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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부츠에게 지지 않을 강력한 부츠는?“ ‘스타일’과 ‘보온성’을 겸비한 부츠 제안 2013-12-18 19:15:33
사이, 스타일과 보온에 착화감까지 겸비한 스마트 부츠들이 출시되면서 맞대응하고 있다. # 보온성 최고 아이템, 퍼 부츠 퍼가 트리밍 된 슈즈들은 보기에도 따뜻한 느낌을 준다. 게다가 기모, 혹은 페이크 퍼 내피의 부츠들은 기존 부츠에 보온성까지 추가되어 추운 겨울 철 신어도 끄떡없다. 1. 페이크 퍼로 트리밍...
연말 행사에서 ‘파티 퀸’으로 만들어줄 잇 아이템은? 2013-12-18 18:57:05
첫 번째는 ‘편안한 착화감’. 두 번째는 ‘스타일’이다. 스타일과 착화감을 동시에 만족하는 하이탑 스니커즈. 히든 플랫폼으로 장시간 서 있어도 불타는 홀리데이를 즐길 수 있다. 1. 스컬모양의 크리스탈로 포인트를 주어 클러빙에 제격. 2. 파이톤무드가 느껴지는 독특한 소재로 제작된...
‘쓸친’에게 소개하는 연말 패션 아이템 2013-12-18 14:25:03
있다. 또한 착화감이 좋아 편안하게 장시간 실을 수 있으며 4cm 히든 굽이 있어 높은 힐을 신지 않아도 키를 커 보이게 하는 효과를 가져다 준다. 남자친구의 포옹보다 따뜻한 라쿤 패딩점퍼 추운 날 애인보다 더 따뜻한 패딩 점퍼로 허한 몸과 마음을 달래는 건 어떨까. 비비드한 컬러가 돋보이는 아레나 라쿤 트리밍 롱...
[스타vs스타] ‘수목드라마 PART 2’ 전지현 vs 이연희 “안방극장 컴백!” 2013-12-18 10:19:03
착화해 전지현만의 ‘톱스타룩’을 완성했다. “여배우는 변신의 귀재”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여배우들은 다양한 스타일링을 대중들 앞에 선보이고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전지현 역시 공식석상에서 럭셔리한 스타일링 외에도 다양하게 연출해 주목 받았다. 깜찍한 페도라와 허리에 매치한 벨트가 포인트인...
사랑하는 연인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제안 2013-12-16 08:00:07
물론 무게도 가벼워 편안하게 착화할 수 있다. 접지력이 뛰어나 미끄러움을 최소화했으며 방수처리가 되어 있어 폭설에도 끄떡없다. 발 못지 않게 차가운 것은 손. 겨울철 내내 사용할 수 있는 장갑은 ‘사랑하는 연인을 따뜻하게 지켜주고 싶다는’의미를 전할 수 있다. 네파의 딕트 니트터치 글로브는 겨울철 대표 패턴인...
추위로부터 막아주는 ‘방한 부츠’ 관리법 2013-12-13 17:05:02
늘리는 관리법을 전한다. ◆ 편안한 착화감의 실용적인 ‘패딩 부츠’ 다운 패딩 열풍이 겨울철 의류업계를 휩쓸면서 아웃도어 제품에서 한정됐던 패딩 상품이 다양한 아이템으로 재탄생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볼륨감이 느껴지는 퀼팅 소재의 방한 기능과 눈이나 비에도 끄떡없는 방수기능이 더해져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
“겨울에 제 맛!” 레드 컬러 아이템 2013-12-13 08:44:07
정도로 실용적이며 특별한 날 포인트 아이템으로 착화해도 멋스럽다. 레드 컬러의 펌프스는 시크하면서 세련된 연출이 가능하니 참고해 볼 것. item 3 watch 시계는 기능적인 면에서도 액세서리로도 역할을 훌륭히 해내는 아이템이다. 비록 크기는 작지만 전체적인 룩에 미치는 영향은 그렇지 않다는 것쯤은 누구나 다 알고...
한파 대비, 실속형 ‘방한부츠’로 발끝을 따뜻하게 2013-12-12 13:56:03
편안한 착화감의 실용적인 패딩 부츠 다운 패딩 열풍이 겨울철 의류업계를 휩쓸면서 아웃도어 제품에 한정되었던 패딩 상품이 다양한 아이템으로 재탄생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볼륨감이 느껴지는 퀄팅 소재의 방한 기능과 눈이나 비에도 끄떡없는 방수기능이 더해져 디자인과 기능성을 두루 갖춘 똑똑한 부츠 아이템으로...
겨울에 만난 순백의 여신들 2013-12-09 11:26:02
착화해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2013 대전드라마페스티벌에 참가한 송혜교는 화이트 컬러에 블링블링한 디테일이 가득한 드레스를 선택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깊게 파인 u라인의 네크라인으로 송혜교의 여성스러운 쇄골과 가슴 라인을 돋보이게 연출했으며 사랑스러운 퍼프 소매와 드레스의 실루엣은 페미닌한...
‘세련’ 최지우 vs ‘섹시’ 한지혜, 롱 부츠의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 2013-12-09 08:25:03
그대로 보여지는 타이트한 롱 부츠를 착화한 것이다. 보통 많은 여성들의 롱 부츠를 보면 살짝 넉넉한(?) 종아리 둘레가 돋보이는 제품이 많았다. 하지만 최지우와 한지혜는 타이트하게 핏되는 제품을 선택해 남다른 각선미를 뽐냈다. 팬츠의 연장선인지, 부츠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로 절묘하게 매치한 스타일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