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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 식사 금지' 논란에…'중국판 김영란법' 가이드라인 마련 2025-06-23 16:29:27
공무집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식사 초대는 당원과 간부들이 일절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보고서는 또 상대가 초대하는 경우 부하 직원이나 산하 기관, 기업, 이해 관계자와 식사는 어떤 이유에서든 어디에서 먹든 규정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사설 클럽에서는 누구와 먹든 또 누가 계산하든 공무집행 영...
"누가 더 찐명인가"…민주 당권 대결 2파전 양상 2025-06-23 15:04:24
대표 선거에서 이전보다 권리당원 반영 비율이 높아지면서 당원들의 마음을 더 얻어야 한다는 점도 이런 관측에 더욱 힘을 싣고 있다. 선거인단 반영 비율은 당 강령에 따라 대의원 15%, 권리당원 55%, 일반 국민 30%로 결정됐다. 그러나 이런 경쟁이 과열하면 향후 내부 분열이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박용진...
"이재명 곁 지키겠다"…박찬대, 민주당 대표 출마 선언 2025-06-23 11:07:04
원팀, 당정대 원팀에 국민과 당원 여러분께서도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 민주당에 필요한 사람은 유능하면서도 겸손하고, 소신이 확고하면서도 유연한 사람"이라며 "당 대표에게 요구되는 많은 덕목이 있지만, 지금 이 시점에는 제가 가장 적임자라고 감히 말씀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다음은 박...
"李정부 성공에 모든 역량 걸어야"…박찬대, 당대표 출마 배경 2025-06-23 10:01:52
갈등은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를 고민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러나 이것은 단순한 갈등이 아니고, 결국 국민과 함께 만든 빛의 혁명을 완수해 가는 과정에서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기 위해 당원들이 당과 정부와 대통령이 하나 되는 결정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갈등을 뛰어넘는 '잘하기 경쟁'을...
박찬대 "정청래는 스타플레이어…나는 플레잉 코치" 2025-06-23 09:29:36
제가 주권자인 국민과 당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는 장을 열겠다는 취지"라며 "저나 상대 후보 모두 '멋지게 잘하기 경쟁'을 통해 국민들을 감동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이재명 정부와 여당의 관계 설정에 대해선 "입법부의 기본 역할에는 정부에 대한 견제도 포함된다"면서도 "국민의 기대를...
박찬대, 민주당 대표 출마 선언…정청래와 양자구도 본격화 2025-06-23 06:32:33
권리당원 55%, 일반 국민 30%로 구성된다.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 선출되는 당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집권 1기를 이끌게 되며, 임기는 내년 8월 1일까지다. 만약 박 전 원내대표와 정 의원 외에도 추가 후보가 출마할 경우, 민주당은 내달 15일 예비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 2명을 압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민주당은...
박찬대, 23일 당대표 출마 선언…정청래와 대결 2025-06-21 18:43:44
여의도 중앙당사 당원존에서 출마 선언을 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정청래 의원이 지난 15일 먼저 당 대표 출마 선언을 했다. 이번 당 대표 선거는 박 의원과 정 의원 간 친명(친이재명)계 양자 대결로 치러질 전망이다. 다만 추가 출마자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민주당은 하나가...
[속보] 박찬대 전 원내대표, 민주당 대표 선거 출마 2025-06-21 17:03:45
선거인단은 당 강령에 따라 대의원 15%, 권리당원 55%, 일반 국민 30%로 구성된다. 이번에 선출되는 당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후임으로 임기는 이 대통령의 잔여 임기였던 내년 8월 1일까지이다. 현재까지 출마를 확정한 인물은 정청래 의원 한 명이다. 박 전 원내대표는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하기도 전에 지지자 간 과열...
김용태 "과거 반성하는 의미에서 탄핵 반대 당론 무효화해야" 2025-06-21 14:56:26
"당원 여론조사에서 동의를 받아 추진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모든 것을 여론 조사하기는 어렵겠지만 당론을 결정하는 데 더 많은 중지를 모을 수 있는 틀을 갖춰 놓는 것이 변화의 시작점"이라며 "임기 동안 관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만약 현실적으로...
[취재수첩] 누가 대화와 타협, 정치 복원을 막고 있나 2025-06-20 17:32:03
‘당원주권정당’을 표방했다. 이 말에 적극 동조했던 한 의원은 “당원주권이 너무 심화되다 보니 강성 유튜버가 득세하는 딜레마가 발생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강성 유튜버가 강경파 의원만 선호하다 보니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형국이다. 이 대통령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협치를 강조한다. 무너졌던 정치를 복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