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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원작에 라이선스 재연… 뮤지컬 흥행 키워드 2018-01-04 17:29:16
개막하는 ‘안나 카레니나’는 레프 톨스토이의 동명 장편소설이 원작이다. 이 밖에 ‘닥터 지바고’(2월 개막·원작자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맨 오브 라만차’(4월·미겔 드 세르반테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5월·마거릿 미첼), ‘노트르담 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1-02 15:00:05
할레프-샤라포바, 여자테니스 선전 오픈 1회전 통과 180102-0351 체육-0022 10:45 EPL 리버풀, 쿠티뉴 이적료로 얼마 부를까…'몸값' 고민 180102-0354 체육-0023 10:45 수원FC, J2리거 김범용 영입 "측면 전력 강화" 180102-0362 체육-0024 10:48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16강 이상 달성에 최선" 180102-0392...
할레프-샤라포바, 여자테니스 선전 오픈 1회전 통과 2018-01-02 10:34:43
할레프는 경기 후 "세계 1위로 맞이한 첫 승리다. 지금은 그저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선전 오픈에서 우승해야 안정적으로 1위를 지킬 수 있는 할레프는 2회전에서 홈코트의 돤잉잉(91위·중국)과 상대한다. 샤라포바는 1회전에서 미하엘라 부저네스쿠(56위·루마니아)를 2-0(6-3 6-0)으로 일축했다. 샤라포바의 2회전...
[여행의 향기] 어른도 아이가 된다네… 겨울동화 마을… 프랑크푸르트 2018-01-01 15:10:55
레프쿠헨(계피향이 나는 과자로 뉘른베르크산이 유명하다)과 같은 것들을 파는 판매부스가 늘어서 있다. 상인들은 사진 찍히는 데 인색하지 않다. 무뚝뚝해 보이는 아저씨도 카메라를 보면 포즈를 취해주고 구경만 하더라도 친절하게 미소 짓는다. 뉘른베르크는 장난감 생산도시로도 유명해서 장난감박물관이 있으며, 캐테...
2018년 테니스 시즌 개막…정현, 호주 브리즈번 대회 출전 2017-12-31 08:54:01
레프의 성적에 따라 1위 탈환 여부가 정해진다. 캐럴라인 보즈니아키(3위·덴마크) 역시 뉴질랜드 ASB클래식(총상금 22만6천750 달러)을 제패하면 할레프, 무구루사 결과에 따라 1위 등극 가능성이 있다. 마리야 샤라포바(59위·러시아)는 중국 선전오픈으로 2018시즌을 시작한다.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은 1월...
러시아 스키협회 '개인 자격 평창올림픽 출전 적극 지원하겠다' 2017-12-20 11:30:56
20일 "러시아 협회 안드레이 보카레프 회장이 '개인 자격으로 출전하는 선수들을 협회 차원에서 전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내용의 서신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대한스키협회 신동빈 회장이 지난 12일 러시아 협회에 친서를 보내 "개인 자격으로 출전하는 러시아 선수단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러시아, 요격 불가능 극초음 미사일 '지르콘' 실전배치 초읽기 2017-12-20 11:11:41
레프 러시아 연방 방어안보위원회 위원장도 지난달 러시아언론과의 회견에서 지르콘 미사일 전력화 작업이 완료돼 "지금 당장에라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본다레프 위원장은 미사일의 마지막 발사시험이 6월에 수행됐다면서, 이 미사일이 키로프급 핵 추진 미사일 중순양함 나이모프 제독함과 표트르 벨리키함에...
[스포츠10대뉴스] ⑩ 정현, 한국 선수로 14년 만에 ATP 투어 우승 2017-12-18 06:01:22
루블레프(20·러시아)를 3-1(3-4<5-7> 4-3<7-2> 4-2 4-2)로 제압하고 자신의 첫 투어 대회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올해 5월 BMW오픈 4강이 자신의 투어 최고 성적이었던 정현은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면서 한국 선수로는 무려 14년 10개월 만에 ATP 투어 우승의 쾌거를 이뤄냈다. 한국 선수가 ATP 투어 대회에서...
체육기자가 뽑은 2017톱뉴스 '평창 성화'와 '월드컵 본선진출' 2017-12-18 06:01:00
루블레프(러시아)를 3-1로 물리치고 우승한 소식은 10위를 차지했다. 한국 선수가 ATP 투어 단식에서 우승한 것은 2003년 이형택 이후 14년 10개월 만이다. 'LPGA투어 휩쓴 태극낭자들…시즌 최다 타이 15승 합작', '메이저리거 엇갈린 희비…류현진 부활·강정호는 퇴출 위기' 등의 항목도 많은 점수를...
박미희 감독 "크리스티나, 팀 분위기·공격 바꾼다" 2017-12-17 15:34:54
이전까지 흥국생명의 주포 역할을 맡은 심슨과 이재영은 모두 레프트였다. 크리스티나는 라이트다. 박 감독은 "팀이 조금은 라이트 위주로 경기할 수 있다. 팀 색이 변할 수 있지 않을까"라며 "레프트에 몰리던 공격을 분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내다봤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