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휑한 김포 신도시 상가…"월세가 버거워" 2016-11-29 18:53:51
지나도 썰렁 김포 한강신도시 수변 상가 절반은 주인 못찾고 비어있어판교·광교 스트리트몰도 타격 2년 이상 장기계약 맺는 대신 3~6개월 '임시 매장' 점점 늘어 [ 윤아영 기자 ] 경기 김포 한강신도시는 신규 아파트 단지와 상업시설 조성이 한창이다. 2018년 도시철도 노선이 새로 들어오고, 아파트들이 준공되면...
[재계 인사·투자 올스톱] 재계 최대행사 '최순실 직격탄'…내년 '경제계 신년인사회' 날짜도 못잡아 2016-11-17 18:32:11
총수들 참석 불투명내달 5일 '무역의 날'도 예년에 비해 썰렁할 듯 [ 장창민 기자 ] 대한상공회의소가 내년 초 ‘경제계 신년인사회’ 개최를 놓고 딜레마에 빠졌다. 참석 대상인 박근혜 대통령과 주요 대기업 총수들이 대부분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참석 자체가 불투명해서다. 주최 측인...
[종목플러스]국내에선 '썰렁'한 삼양식품, 외국에선 '화끈' 2016-11-16 15:05:51
[ 김아름 기자 ] 삼양식품이 불닭볶음면을 내세워 해외 시장에서 '대박'을 터뜨렸다. 국내 시장에서는 프리미엄 라면 경쟁에서 참패하며 부진했지만 해외 시장의 선전으로 수익성을 높이는 데 성공했다는 분석이다.16일 오후 1시42분 현재 삼양식품은 전날과 동일한 5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해...
트럼프 미국 대선 승리, 멜라니아? 이방카?…일등공신은 누구일까 2016-11-09 19:18:38
공화당 주류의 외면으로 썰렁했던 전당대회 무대에 연사로도 올랐다. 특히 이방카는 `가족잔치`라는 비판에도 아랑곳 않고 `아버지` 트럼프의 인자하고 인간적인 면모를 부각시키는 빼어난 연설로 호응을 얻어, 트럼프의 이미지 순화에 크게 기여했다. 반듯하고 정숙한 이미지의 이방카가 트럼프의 최고 비밀병기라는...
'아는형님' 김희철, 강타와 완벽 케미…오늘만 사는 하극상 2016-10-30 10:43:37
안칠현!"이라고 썰렁한 농담을 하자, 김희철이 "말투가 노잼"이라며 돌직구를 던졌다. 이에 강타가 "너 오늘 한번 걸려"라며 눈을 부릅떴다. 강타가 회심의 민경훈 개인기를 선보였으나 역부족이었고, 김희철이 나서 민경훈의 두성 창법으로 분량을 사수했다. 문제가 이어졌지만 강타가 토크에...
밥보다 김영란법…외식업 매출 한달새 25% '뚝' 2016-10-28 18:30:06
'썰렁' 강남역 인근 한우전문식당, 하루 예약 전화 20통 → 3~4통고급식당 "울고 싶어라" 회·한우 등 재료 가격 높은 일식당·육류구이집 타격 커바뀌는 외식·회식 문화 Ƈ인당 소비 단가' 낮아지고 더치페이 문화도 확산 [ 강진규 / 정지은 기자 ] “10월이면 이른 송년회가 시작되는 시기인데 올해는...
`월계수양복점신사들` 조윤희, "이동건 썰렁할 뿐만 아니라 매너도 없어" `폭소` 2016-10-02 21:26:57
KBS2 `해피투게더`에서 조윤희는 "이동건은 썰렁할 뿐만 아니라 매너도 없다"라고 폭로했다. 그는 "극 중 라마란 선배가 옥상에서 물을 뿌리는 장면이 있었다. 제가 물을 맞는 자리에 서 있었는데 전 모르고 이동건을 알고 있었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촬영을 기다리고 있는데 오빠가 절 보면서 손을 흔들더다. `오빠...
김영란법 첫 날...썰렁한 세종시 식당가 2016-09-29 15:24:35
<앵커>이른바 김영란법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정부 부처가 모여있는 세종시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박준식 기자가 법 시행 첫날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기자>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거나 약속 장소로 발걸음을 옮기는 저녁 7시. 세종시에서 가장 규모가 큰 먹자골목입니다. 평소라면 사람들로 북적됐을 시간이지만...
잔뜩 움츠러든 '김영란법' 첫날 2016-09-28 18:15:56
예약 취소…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고급식당 '썰렁' 축하 난 '반송'…구내식당·국밥집은 '북적' [ 마지혜 / 황정환 / 김재후 / 고은빛 기자 ] “여름철 손실을 메워야 하는데 저녁 손님이 한 명도 없으니 장사를 접어야 할 판이에요.”(서울 북창동 인근 일식당 주인)“이러다가 다...
초인종 의인, 그날 서교동 화재현장에선 무슨 일이? 2016-09-21 16:55:33
원망했다고 했다. 그리고 초인종 의인의 빈소는 썰렁했다. 사람들이 찾지 않았다. 21일 오전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 차려진 `서교동 화재 의인` 안치범(28)씨의 빈소는 다소 썰렁했다. 부모인 안광명(54)·정혜경(59)씨 부부가 간간이 찾아오는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을 뿐이다. 안씨는 의인이었다. 자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