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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연인’ 강하늘, 황제 야망에 영혼까지 흑화…이지은도 돌아섰다 2016-10-05 11:35:34
왕욱에게로 돌아갔고, 최지몽(김성균 분)이 태조 왕건(조민기 분)이 승하했고 다음 황제는 정윤이라는 말에 “새 황제께 인사 드립니다. 만세, 만세, 만만세”라고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모든 것이 자신의 작전대로 완벽하게 돌아가는 듯 했으나 해수만은 달랐다. 8황자 왕욱은 자신을 믿지 못하고 돌아가신 황...
`달의 연인` 서현, 연기력 `의견 분분`… "어색하다" VS "발성 좋고 안정적" 2016-10-05 09:51:07
맡았다. 우희는 자신의 핏줄을 몰살한 태조 왕건(조민기 분)에 대한 복수심 하나로 살아온 칼을 갈아온 인물이다. 특히 자신의 복수와 13황자 왕욱(백아/남주혁 분) 사이에서 갈등하며 애틋한 연모의 감정을 숨겨 눈길을 끌었다. 전날(4일) 방송된 `달의 연인`에서는 차기 황제(왕무)의 무탈한 승계를 위해 왕욱이 우희의...
‘달의 연인’ 남주혁, 13황자 백아의 매력 집중탐구 2016-10-05 09:19:21
고백하며 꼭 껴안아 주는가 하면, 태조(조민기 분)에게 향하는 복수의 칼날을 자신이 대신 맞아 그녀를 지켜냈다. 또 우희를 다신 볼 수 없는 운명임을 직감한 백아는 “어차피 다시 보지 못할거면, 이 밤까진 내 마음대로 해도 돼?”라고 조심스레 물으며 입을 맞춰 애달픈 로맨스로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처럼...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역모 꾀하는 홍종현, 성공할까?… `고려 왕 계보`보니 2016-10-05 08:21:51
태조이다. 태조가 승하하며, 2대는 혜종(왕무)이 황제의 자리에 올랐다. 하지만 혜종은 이복동생들과의 왕위 다툼에 시달려 재위 기간이 겨우 2년에 그친다. 이를 잇는 다음 왕은 정종(왕요)이다. 그 역시 재위 4년만에 왕위를 내려놓으며, 광종(왕소)이 4대 왕으로 즉위한다. 하지만 황제가 되겠다던 왕욱은 왕의 자리에...
‘달의 연인’ 이준기 vs 강하늘, 서로에게 칼 겨눴다…피바람 예고! 2016-10-04 19:19:16
공개했다. 앞선 방송에서 4황자 왕소는 황제 태조 왕건(조민기 분)의 명에 따라 사신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1년 만에 황궁으로 돌아와 해수(이지은 분)에게로 향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며 결국 청혼했다. 이 모든 과정을 지켜본 8황자 왕욱은 치밀어 오르는 분노 속에서 결국 4황자 왕소의 멱살을 잡았고 숨막히는 긴장감...
‘달의 연인’ 남주혁, 서현 칼 맞고 암살 막았다…과연 생사는? 2016-10-04 19:18:08
미소를 가득 머금었지만, 우희의 시선이 태조에게만 고정된 걸 알아채고 점점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늘 같은 부분에서 틀렸던 우희의 모습이 생각난 13황자 백아는 우희를 막기 위해 무대로 뛰어 들었고, 태조를 향해 검을 쭉 뻗은 우희에게 다가가 칼을 대신 맞은다. 이에 놀라는 우희의 모습과, 그런 우희를 바라보는...
서지혜-문가영-강한나, 주인공보다 빛나는 ‘어벤저스 피부’ 2016-10-04 14:58:00
보이게 만들었다. 강한나는 태조와 황후 황보씨 사이에서 태어난 황보 연화 신분에 걸맞은 품위와 미모를 지녔다. 지위에 집착하는 눈빛 연기가 남달라 드라마에 집중하도록 만든다. - 서지혜, 아나운서 메이크업 서지혜는 얇은 아이라인과 가볍게 칠한 마스카라로 또렷한 눈매를 완성했다. 과하지 않은 색조 화장은 앵커...
`달의 연인` 이준기, 이지은에게 직진 청혼...`여심올킬` 2016-10-04 09:57:24
다녀와라”라는 태조 왕건(조민기 분)의 말에 4황자 왕소는 “싫습니다. 떠날 때 제게 하신 약조를 어기셨으니 저도 불응하겠습니다. 이제 저도 사람 노릇하며 살겠습니다”라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곧장 해수에게로 달려간 4황자 왕소. 4황자 왕소는 해수의 뒤로 다가가 꼭 안았고 “여전하네, 예쁘다”라며 해수를...
달의 연인` 측 "2막 돌입, 본격 이준기-강하늘 황위 전쟁" 이지은 거취는? 2016-10-03 14:34:00
태조 왕건의 죽음 소용돌이.. 황궁에 부는 피바람 우선 12회 예고편을 통해서 고려 태조 왕건(조민기 분)이 쓰러지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황제의 죽음은 곧 황자들의 전쟁을 의미하는 것. 차기 황제자리를 두고 황궁에 피바람이 불 것이 예견되는 것은 당연지사다. 현재 황제의 뜻에 따라...
‘달의 연인’ 우희진 하차 소감 “좋은 작품에 멋진 배역 감사..여한 없어” 2016-09-28 14:09:22
있는 말을 남기곤 태조에게로 향했다. 오상궁은 “제가 정윤을 해치려 했습니다. 왜 억울한 아이를 잡으십니까? 제 죄를 자복할 테니 해수만은..”이라며 10여 년 전 충주원 황후 유씨(박지영 분)로 인해 태조의 아이를 잃었음을 언급했고, “그 때와 같은 분이 보낸 차 한 잔에 딸 같은 아이를 뺏길 순 없습니다. 전 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