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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박용택, 역대 7번째 '2천 경기-2천 안타' 달성 2018-06-03 17:12:52
등정한다. 박용택은 2일 넥센과의 경기에선 우월 투런 홈런을 쳐 KBO리그 최초로 200홈런-300도루를 다 이룬 선수가 됐다. ◇ KBO리그 역대 2천 경기-2천 안타 달성 선수(* = 현역선수·3일 현재) ┌───┬──────────┬─────────┬────────┐ │ 구분 │선수명(구단)│ 경기 수 │안타 수 │...
피더슨·켐프 홈런 3개 합작…다저스, 콜로라도에 역전승 2018-06-03 11:54:32
내야 땅볼로 결승점을 냈고, 맷 켐프가 시즌 9호 쐐기 투런 홈런을 터트려 7-4로 달아났다. 타선에 불이 붙은 다저스는 6명의 타자가 연속 출루에 성공해 12-4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다저스 선발 워커 뷸러는 5이닝 8피안타 4실점으로 콜로라도 타선에 혼쭐이 났다. 시즌 성적은 3승 1패 평균자책점 2.74다. 다저스 두...
KIA 윤석민, 605일만의 복귀전서 패배…삼성 최채흥 데뷔 첫 승 2018-06-02 21:25:11
박용택은 4회말 1사 1루에서 바뀐 투수 김성민을 상대로 투런 홈런을 쳐 역대 26번째 200홈런을 달성했다. 특히, KBO리그 최초로 200홈런과 300도루(현재 306도루)를 동시에 달성하며 호타준족의 대명사에 걸맞은 기록을 남겼다. 한화 이글스는 이틀 연속 역전승으로 사직 방문경기에서 8년여 만의 위닝시리즈를 예약했다....
타점 1위 올라선 LG 김현수 "좋은 분위기 이어가겠다" 2018-06-02 21:08:31
김현수를 비롯해 박용택, 이형종(이상 투런) 등 홈런 4방을 퍼붓고 넥센을 10-6으로 꺾었다. 김현수는 프로 첫 선발 데뷔전에 나선 넥센의 고졸 신인 안우진에게 홈런 2방을 쳐내며 혼쭐을 냈다. 휘문고 재학시절 후배를 폭행한 사실이 드러나 50경기 출전 정지를 받은 안우진은 징계가 끝나자마자 1군에 등록됐다. 2차례...
LG 박용택 "200홈런-300도루, 오래 하니 여기까지 왔네요" 2018-06-02 20:57:18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홈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투런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 2타점 1볼넷 2득점으로 활약했다. 팀이 6-1로 앞선 4회말 쐐기 투런 홈런으로 역대 26번째 개인 통산 200홈런을 채웠다. LG는 넥센을 10-6으로 꺾고 5연승을 질주했다. 2002년 프로에 데뷔해 올해로 17년째를 맞는 박용택은...
최정, 가장 먼저 시즌 20홈런…SK, kt에 연승 2018-06-02 20:21:06
투런포를 터트렸다. kt 멜 로하스 주니어가 6회초 솔로포를 날리자 SK는 6회말 최정의 2루타로 포문을 연 뒤 김성현의 희생번트에 이은 나주환의 2루타로 추가 득점했다. 이어 이성우 타석에서 대타로 들어선 이재원이 좌중간을 가르는 투런포를 쏴 승부를 더욱 기울였다. 산체스는 6안타와 볼넷 하나를 내주고 삼진 5개를...
'김현수 2홈런 5타점' LG, 넥센 꺾고 5연승 2018-06-02 20:09:45
바뀐 투수 김성민을 상대로 투런 홈런을 쳐내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 박용택은 이 홈런으로 역대 26번째 200홈런을 달성했다. 동시에 KBO리그 최초로 200홈런과 300도루(현재 306도루)를 동시에 달성하며 호타준족의 대명사에 걸맞은 기록을 남겼다. 넥센은 6회초 1점을 만회한 데 이어 8회초 안타 5개와 몸에 맞는 공,...
LG 박용택, 역대 최초로 200홈런-300도루 달성 2018-06-02 18:38:13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6-1로 앞선 4회말 1사 1루에서 우월 투런 홈런을 터트렸다. 박용택은 4회말부터 등판한 넥센의 2번째 좌완 투수 김성민의 2구째 직구(134㎞)를 잡아당겨 투런포로 연결했다. 이 홈런으로 박용택은 역대 26번째 200홈런을 달성했다. 동시에 KBO리그 최초로 200홈런과 300도루(현재 306도루)를 동시에...
추신수, 오타니와 韓日 지명타자 대결서 멀티히트 2018-06-02 14:19:59
경기는 바리아의 호투에 알버트 푸홀스와 이안 킨슬러의 투런포를 더한 에인절스의 6-0 완승으로 끝났다. 4안타와 볼넷 하나만 내주고 삼진 6개를 빼앗으며 6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바리아는 시즌 5승(1패)째를 수확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추신수, 오타니와 한일 지명타자 대결서 2안타 2018-06-02 13:50:13
찬스를 살려가며 에인절스가 두 점을 더 뽑아 6-0으로 달아나는 것을 도왔다. 7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와 2루수 땅볼로 잡혔다. 이날 경기는 바리아의 호투에 알버트 푸홀스와 이안 킨슬로의 투런포를 더한 에인절스의 6-0 완승으로 끝났다. 4안타와 볼넷 하나만 내주고 삼진 6개를 빼앗으며 6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