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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직원 광명시흥 땅 사모을 때 특정 농협지점에 대출 몰려 2021-03-12 10:02:24
11억4천400만원이다. LH 직원 4명이 그 가족 등과 함께 작년 2월 26억원에 구입한 시흥시 과림동 밭(5천25㎡)에선 10억여원의 대출이 북시흥농협에서 이뤄졌다. 근저당권의 채권최고액이 20억4천100만원에 이른다. 이들은 '협의양도인택지'를 노린 듯 지분을 1천㎡ 이상 넘기도록 나누기도 했고 합필과 분필을 통...
세종 국가산단 지정 전…'의심스런' 토지거래 4배 증가 2021-03-11 19:16:54
1년간 거래량(17필지)과 조사 대상 기간 직후 1년간 거래량(13필지)의 4~5배에 달하는 것이다. 현재 국가산단 예정지에 지어진 조립식 주택은 와촌리 일원 29개 동 정도로 파악됐다. 이 기간 총 13건의 단독주택 인허가가 이뤄졌는데, 일부는 1개 필지에 다수(2~5명) 명의로 여러 동(2~6동)을 건축해 29개 동이 들어선 것으...
LH 직원 땅투기, 광명 시흥만은 아니었다(종합) 2021-03-11 19:15:45
그 이하 직급 2명으로 분류됐다. 과천지구에서는 한 농지(1천122㎡)를 LH 직원이 2017년 5월 형제로 보이는 이들과 함께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연대 등으로 인해 처음 문제가 드러난 광명 시흥에서는 다양한 투기적 토지 거래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흥시 과림동의 한 산에선 1개 필지에 LH 직원...
LH 사태 뒤 숨어 있는 큰형님 실체...혼자 7~8개 땅 긁어모아 2021-03-11 19:13:52
조사 결과를 보면 광명 시흥이 15명으로 가장 많았고 고양 창릉 2명, 남양주 왕숙, 과천지구, 하남 교산도 1명씩 있었다. 직급별로는 부장급인 2급이 3명, 차장인 3급은 9명, 4급 6명, 그 이하 직급 2명으로 분류됐다. 과천지구에서는 한 농지(1천122㎡)를 LH 직원이 2017년 5월 형제로 보이는 이들과 함께 구입한 것으로...
LH 직원 땅투기, 광명 시흥만은 아니었다 2021-03-11 18:30:47
직급 2명으로 분류됐다. 과천지구에서는 한 농지(1천122㎡)를 LH 직원이 2017년 5월 형제로 보이는 이들과 함께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혼자서 8개, 7개의 신도시 예정지 필지를 쇼핑하듯 매집한 LH 직원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광명 시흥에서 다양한 투기적 토지 거래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흥시...
청와대·국토부 직원 투기 없었다지만…민변 "못 믿겠다" 2021-03-11 17:28:20
이하 하위 직급은 2명이었다. 직원 20명 중 11명이 변창흠 국토부 장관이 사장으로 재임하던 때 투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토부 직원은 투기 의심자가 한 명도 없었다. LH 직원 1명이 8개 필지를 매입한 사례, LH 직원과 지인이 공동 매입한 사례도 확인됐다. 시흥시 과림동의 경우 1개 필지에 직원 4명을 포함한 22명이...
자체조사 SH "우린 최근 10년간 땅투기 의심직원 없다" 2021-03-11 16:52:26
완료한 Δ마곡 Δ항동 Δ위례 Δ오금 Δ내곡 Δ세곡2 Δ고덕강일 지구 등과 진행 중인 Δ성뒤 Δ구룡 Δ신내4 Δ강동산단 Δ영등포 Δ연희 Δ증산 지구다. SH공사는 자체 조사 결과, 직원 가족 4명이 보상받은 것으로 확인했다고 했다. 이 가운데 토지 보상 1명은 혐의가 없었고 지장물 보상 1명은 현재 사실관계 확인 중이...
한숨 돌린 SH공사…"땅투기 의심직원 없다" 2021-03-11 15:37:02
2지구 일부 필지 외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전직원 대상 3년 단위 순환보직과 보상시스템을 통한 주기적 조사를 실시하고 있고, 암행감사 등을 실시해 보상비리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다고 공사 측은 설명했다. 다만 이번 조사는 세대분리 직원가족이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한계가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투기 추가확인' 누구 말이 맞나…정부는 7명 vs 野는 74명 2021-03-11 15:30:44
직원 40명의 근무지는 수도권이었고, LH 직원과 이름이 같은 2명 이상이 '지분 쪼개기'로 의심해 볼 수 있는 공동 소유 필지는 10곳으로 나타났다. 직접 거래에 참여하진 않았지만 '채무자'로 등기부 등본에 이름을 올려 지인 또는 가족의 이름을 빌려 거래를 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례도 있었다. 이들은 LH...
광명·시흥 7개동 뒤졌더니…"투기 의심 LH직원 74명 더나와" 2021-03-11 11:05:10
74명의 토지거래 64건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가장 먼저 투기 의혹이 폭로돼 현재 경찰의 수사를 받는 전·현직 LH 직원 15명의 토지 거래를 제외한 결과다. 단순 동명이인일 수도 있지만, LH 직원의 투기 행위일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며 면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곽 의원은 지적했다. LH 직원과 이름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