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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OECD 대사에 '사노맹' 출신 백태웅 교수 2026-03-13 01:06:08
교수(사진)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표부 대사에 임명됐다고 외교부가 12일 발표했다. 경제 부처 고위 관료 출신 등 국제 경제 전문가가 맡아온 OECD 대사로 법학 교수가 선임된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주니카라과대사에는 조영준 강원도 국제관계대사가, 주파라과이대사에는 손혁상 경희대 공공대학원장이,...
美 교도소로 마약 밀반입…운반책 '까마귀' 비밀 밝혀졌다 2026-03-12 22:01:57
시도했다. 당국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검은색 새 모형에 테이프로 물건이 묶여 있는 모습이 확인된다. 모형 내부에는 담배와 마약, 휴대전화 등 교도소 반입이 금지된 물품이 들어 있었다. 수사 당국은 수상한 드론 활동을 포착한 뒤 주변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해당 모형을 발견했고, 이후 드론을 조종한 것으로 의심되는...
"새벽 2시 화장실 흡연 멈춰주세요"…아파트 갈등 해결책은? [이슈+] 2026-03-12 21:00:22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사진에는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붙은 손글씨 호소문이 담겼다. 비뚤비뚤한 글씨로 작성된 글에서 아이는 "학교에서 돌아오면 복도와 계단에서 담배 냄새가 너무 많이 나 숨쉬기가 힘들다"며 "아파트 안에서 담배를 피우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적었다. 호소문 아래에는 담배를 괴물처럼 표현하고...
"김치가 중국 반찬이라고?"…대만 여행 갔다가 '황당' 2026-03-12 20:53:30
김치의 공식적인 중국어 표기를 '신치(辛奇)'로 규정했다. 서 교수는 "잘못 표기했다고 비난만 할 것이 아니라 올바른 표기가 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홍보가 필요하다"며 "진정한 '김치 세계화'의 첫걸음은 전 세계 곳곳의 잘못된 표기부터 바로잡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서경덕 교수 SNS 캡처)
美 301조 칼날에도 "이미 대비"…대만, 대미 무역 낙관 2026-03-12 20:47:20
상한이 없다"며 낙관론을 경계했다. 그는 "미국이 내일 오후 또 다른 301조 조사를 개시할 예정인데, 이는 주로 강제노동 생산품의 수입 금지 조치와 다른 국가들이 이러한 조치를 효과적으로 시행하고 있는지를 겨냥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환율조작 문제도 조사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연합뉴스)
이스라엘 "이란 핵무기 개발 '핵심역량' 시설 정밀타격" 2026-03-12 20:40:32
개발하려는 시도를 지속해 왔다"며 "이번 공습은 이란 테러 정권의 핵 야망에 추가적인 타격을 입히기 위한 작전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이날 이스라엘군이 공개한 이달 11일자 위성 사진에는 테헤란에서 동남쪽으로 약 30km 떨어진 군사단지 내 탈레간2 시설에 공습으로 3개의 거대한 구덩이가 생긴 모습이 담겼다....
"상장 후 첫 적자"…충격 전망에 임원 '급여 반납' 2026-03-12 20:40:18
회계연도를 포함해 예상되는 손실 규모는 최대 2조5,000억엔(약 23조2,000억원)으로 추산된다. 이에 따라 혼다는 전기차 중심 전략 대신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 확대에 무게를 둘 방침이다. 실적 악화에 대한 책임 차원에서 미베 사장을 포함한 혼다 경영진은 2026회계연도 급여 일부를 반납하기로 했다. (사진=연합뉴스)
내일 아침 쌀쌀, 한낮 포근…동해안 곳곳에 눈비 2026-03-12 20:22:31
지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호남권과 제주권은 새벽 시간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나타낼 가능성이 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1.0∼3.5m,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2.5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1.0∼3.5m, 서해 0.5∼1.5m로 예상된다. (사진=연합뉴스)
한수원 사장에 김회천 前 남동발전 사장 2026-03-12 20:20:31
김회천 전 한국남동발전 사장(사진)이 이재명 정부 첫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후보로 단수 추천됐다. 한수원 공공기관운영위원회는 12일 김 전 사장을 제11대 한수원 사장 후보로 결정했다. 한수원 사장은 작년 9월 황주호 전 사장 퇴임 후 7개월째 공석이었다. 김 후보는 1960년생으로 국민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스타 셰프가 직원 학대"…후원사 '손절'에 결국 2026-03-12 19:59:16
문을 연 노마는 북유럽 자연에서 직접 채집한 식재료를 활용한 실험적인 요리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특히 2010년 ‘세계 50대 레스토랑’ 평가에서 1위에 오른 이후 2012년과 2021년 등 총 다섯 차례 정상에 올랐고, 미식 평가서인 미슐랭 가이드에서도 별 세 개를 받은 유명 레스토랑이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