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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곡동·목동 모아타운 2606가구 2026-02-13 15:06:25
보행 환경도 크게 개선된다. 모아타운 중앙 도로인 가로공원로76가길은 기존 8m에서 12m로 넓히고 보도와 차도를 분리해 양방향 통행이 가능하게 했다. 모아타운을 남북으로 잇는 보행자전용도로는 시장 진입 동선 등 공공 보행 기능을 유지하면서 구역 간 지하 통합을 추진해 공간 활용 효율성을 높였다. 목동 644의 1 일...
서울시, 강서·양천 모아타운 2곳에 2606가구 공급 2026-02-13 11:15:01
추진된다. 사업시행구역을 기존 5개에서 3개 구역으로 통합해 사업 실현성과 추진 속도를 더욱 높인다. 도로와 보행환경도 크게 개선된다. 모아타운 중앙 도로인 가로공원로76가길은 기존 8m에서 12m로 넓히고 보도와 차도를 분리하고 양방향 통행이 가능하게 했다. 모아타운을 남북으로 잇는 보행자전용도로는 입체적...
LH 주도 모아타운 1년 만에 '관리계획 승인' 2026-02-10 16:49:00
구역의 관리계획 승인과 고시 절차를 끝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사업 추진 1년 만의 성과다.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일반 재개발·재건축에 비해 정비계획 등의 절차를 생략할 수 있어 사업 기간이 단축되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LH 신용 기반의 저리 융자(주택도시기금)로 안정적인 사업비 조달과 이주비 지원도...
LH 주도 모아타운 추진 1년 만에 '관리계획 승인' 2026-02-10 14:29:54
등 4개 관리구역의 관리계획 승인 및 고시를 끝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사업 추진 1년 만의 성과다.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일반 재개발·재건축 대비 정비계획 등 절차를 생략할 수 있어 사업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LH 신용 기반의 주택도시기금을 저리로 융자할 수 있어 안정적 사업비 조달 및 이주비 지원이...
LH, 소규모 정비사업 4곳 속도…1년 만에 관리계획 고시 2026-02-10 10:31:33
221-24 관리구역과 종로구 구기동 100-48 구역은 상반기 중 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일반 재개발·재건축 대비 정비계획 등 절차 생략이 가능해 사업 기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LH 신용 기반의 주택도시기금 저리 융자로 안정적 사업비 조달 및 이주비 지원이...
LH 참여 서울 모아타운 사업지 4곳, 1년 만에 관리계획 고시 2026-02-10 09:15:12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일반 재개발·재건축 대비 정비 계획 등의 절차 생략이 가능해 사업 기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LH 신용 기반의 주택도시기금 저리 융자로 안정적 사업비 조달 및 이주비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모아타운에서는 ▲ 최대 4만㎡까지 사업 면적 확대 ▲ 심의를 통한 용도지역 상향 ▲ 기부채납 비율...
청화아파트, 679가구로 재건축 확정 2026-02-08 11:15:07
가로인 보광로변에는 근린생활시설과 개방형 공동이용시설(다함께돌봄센터 등)을 집중 배치한다. 인근 정비사업지 및 생활 인프라와 연계한 가로 활성화와 지역 주민의 편의성을 함께 높일 전망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청화아파트는 한강과 남산이 만나는 중요한 입지"라며 "이번 계획으로 양질의 주택과 주변...
미아동, 2670가구 대단지로 재개발 2026-02-08 11:15:03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구역은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 규제와 고저차(57m)가 심한 지형적 여건으로 인해 실질적 주거환경개선에 한계가 있었다. 수십년간 도시계획 규제로 소방차도 진입하기 어려운 비좁은 골목길과 부족한 기반시설 등 주변 지역과...
"용산·태릉, 숫자 맞추기 불과…정비사업 착공 1년씩 단축할 것" 2026-02-02 14:01:06
구역으로 지정된 25만여가구의 착공 시점을 1년씩 앞당기는 등 공급 절벽에 정면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서울시 부동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조합원 지위 양도, 이주비 대출 등 작년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에 따른 정비사업 규제가 완화된다면 정부 방안보다...
서울 동부화물터미널, 600여가구 물류복합단지로 탈바꿈 2026-01-29 10:00:01
일대는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해 가로 활성화를 유도한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열린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동부화물터미널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변경안’ 등 2건을 수정 가결했다고 29일 밝혔다. 2000년대 중반 들어 기능을 잃은 동부화물터미널은 40년간 물류터미널로 지정된 탓에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