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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 자회사 실적에 영업익↓…수주 14.7조 '역대 최대' 2026-02-12 16:23:42
증가했다. 복합화력 프로젝트 공정 확대와 원자력·가스 등 핵심 사업 매출 증가가 실적을 뒷받침했다. 향후 실적은 두산에너빌리티 핵심 사업의 호실적에 힘입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에너빌리티 부문은 지난해 14조7천280억원의 수주를 달성했다. 전년(7조1천314억원)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
두산에너빌리티, 남부발전에…380MW급 가스터빈 3기 공급 2026-02-11 17:26:33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남부발전에 380메가와트(MW)급 가스터빈 3기를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남부발전이 경남 하동에 1000MW급으로 조성하는 하동복합발전소에 가스터빈 2기를 공급한다. 또 경기 고양에 500MW급으로 들어서는 고양창릉열병합발전소에도 1기를 댄다. 두...
두산에너빌리티, 한국남부발전에 가스터빈 3기 공급 2026-02-11 14:19:56
두산에너빌리티, 한국남부발전에 가스터빈 3기 공급 (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남부발전과 380㎿급 가스터빈 공급 서명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남부발전이 건설 중인 경남 하동군의 하동복합발전소에 2기, 경기 고양시 고양창릉열병합발전소에 1기 등 총...
두산에너빌리티, 한국남부발전에 가스터빈 3기 공급 2026-02-11 14:15:09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남부발전이 추진하는 발전소 2곳에 가스터빈 3기를 공급한다. 경상남도 하동군에 1,000메가와트(MW)급으로 조성되는 하동복합발전소에 가스터빈 2기를 공급한다. 또 경기도 고양시에 500MW급으로 들어서는 고양창릉열병합발전소 가스터빈 1기다. 발전기와 부속 설비도 각각 납품한다. 두 발전소...
동서발전 "자메이카와 에너지 파트너 협력 이어갈 것" 2026-02-06 11:35:49
한국동서발전은 권명호 사장이 앤드류 호니스 자메이카 총리와 만나 에너지 협력 관계를 확인하고 현지 가스복합발전소 현장을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2011년 자메이카 전력공사(JPS)의 지분 40%를 인수하고 현지 전력사업에 참여했다. 2019년부터는 194㎿급 가스복합발전소를 운영하며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K발전 설비'도 전력 슈퍼사이클 올라탔다 2026-02-02 17:11:40
복합발전의 핵심 설비로 꼽힌다. BHI의 HRSG는 LNG 발전소 가스터빈에서 버려지는 열(증기)을 재활용해 발전 효율을 끌어올린다. SNT에너지의 공랭식 열교환기는 물 대신 거대한 선풍기를 돌려 바람으로 LNG 발전소나 석유화학 플랜트의 파이프를 식힌다. 물이 귀하고 온배수 배출을 금지한 중동 산유국에서 필수적이다. 두...
기획처, '5대 미래 리스크 극복' 민관협력체 첫 회의 2026-01-26 16:40:38
가스 감축 목표(NDC) 2035 달성 ▲ 양극화 완화 ▲ 지역 균형 발전 등 5대 구조적 리스크를 극복하기 위한 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 강영규 기획처 미래전략기획실장은 회의에서 "향후 단기 현안 대응 방안 외에 중장기 구조적 도전과제에 대한 근본적인 정책 방안·전략 마련이 긴요하다"며 "성장 잠재력을 확충하고 모든...
李 "원전, 열어놓고 검토…용인 반도체 못 뒤집어" 2026-01-21 17:21:35
발전 원칙과 전력 소비구조 전환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용인에 원전이나 가스 발전소를 대거 짓는 방안, 용수 확보 문제의 어려움을 짚으면서도 다른 지역 이전 시 손해가 나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 정부의 역할 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의 발언은 용인 클러스터 논란을 단순한 이전 공방이 아니라 에너지와 입지,...
비에이치아이 1년 새 주가 3배 뛴 비결은…올해 원전 관련 매출 커진다 [류은혁의 종목 핫라인] 2026-01-12 07:00:02
주력 사업은 배열회수보일러(HRSG) 제조입니다. 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발전 수요가 증가하면서 핵심 설비인 HRSG 수주도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죠. 키움증권은 지난해 전체 매출액에서 HRSG가 차지하는 비중이 73%에 달했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올해 실적 전망도 밝습니다. 비에이치아이는 지난해 약 1조8000억원 수...
불 꺼지는 가스 대신 불붙는 ‘K푸드’ 택했다…삼천리의 이유 있는 변신 2026-01-12 06:33:15
전성기를 이끌었던 삼천리는 1980년대 초 결단을 내린다. 1982년 경인도시가스를 인수하며 ‘검은 연료’에서 ‘투명한 연료’로의 사업 전환을 시도한 것이다. 이는 석탄 산업의 사양화를 예견한 신의 한 수였다. 1987년 국내 최초 LNG 공급과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불어닥친 난방 혁명은 삼천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