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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취약계층 '고효율 기기·가전 보조금' 9일부터 신청 2026-02-08 12:00:02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냉난방기,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를 사업장에 새로 설치할 때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구매비의 40%를 한도(냉난방기·냉장고 160만원, 세탁기·건조기 80만원)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식품매장에서 개방형 냉장고(쇼케이스)에 문을 달거나 문이 달린 냉장고로 교체하는 경우에도 설치 면적 1㎡당...
'합성고무 주원료' 부타디엔, 올들어 30% 급등 2026-02-04 17:07:57
소비처인 중국에서도 마찬가지다. 중국원자재데이터업체 선서즈 집계에 따르면 부타디엔은 지난 3일 t당 1만3200위안에 거래를 마쳤다. 열흘 만에 7.5% 올랐다. 부타디엔은 자동차 타이어의 핵심 원료인 스티렌부타디엔고무(SBR)를 만드는 데 필수적이다. SBR 원료의 75%를 차지한다. 타이어뿐만 아니라 유압 호스는 물론...
삼성전자, 美 냉난방공조 전시회서 현지 맞춤형 설루션 공개 2026-02-03 08:26:03
켜고 커튼을 여는 자동화 기능 ▲별도의 리모컨 없이 가까이 있는 가전제품을 휴대전화로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는 '퀵 리모트' 기능 ▲전력 사용량을 모니터링해 소비 전력량을 최적화하는 'AI 절약모드' 기능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2024년 미국 공조업체 '레녹스'와 합작법인을 설...
"2만5000원에 '130개' 샀다"…인증샷 쏟아진 '이벤트' 정체 [트렌드+] 2026-02-02 18:56:01
확인됐다.◇"'체험형 소비' 뜨거운 호응에 행사 기간 연장" 이마트는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4일까지 7일간 '고래잇 페스타'를 열고 먹거리와 가구, 가전 등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초특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과자 무한 골라 담기 행사는 당초 지난 1일까지 계획됐으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행사...
느긋하지만 허투루 쓰지 않는 스페인 소비자 2026-02-02 15:33:25
필요 이상의 지출을 경계하고, 과시적 소비에는 비교적 무심하다. 명품 매장이 밀집한 부촌 동네에서도 옷차림은 과시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고, 가전이나 가구 역시 기능과 내구성이 검증된 제품을 오래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소비의 기준은 ‘얼마나 쓰느냐’보다 ‘왜 쓰느냐’에 가깝다. 스페인 통계청의 2024년 가계...
LG전자 재평가 본격화…“로봇 전환 속도 주목” 2026-02-02 09:45:28
이주형 연구원은 “관세 부담과 글로벌 소비 위축 등 그간 주가를 눌러왔던 요인이 상당 부분 해소됐다”며 “홈로봇 ‘클로이드’ 실증사업이 내년부터 본격화하면 2027년 상용화가 가시권에 든다”고 평가했다. 또한 “스마트홈 플랫폼 ‘씽큐’와 방대한 가정용 데이터는 로봇사업의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20...
'연봉 420만원' 받던 연구원의 반전…'80억 주식부자' 올랐다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2-01 07:00:10
불황이면 지갑이 얇아지고 알뜰하게 소비를 하기 위해 인조가죽을 찾기 때문이다. 디케이앤디는 올해는 매출 30% 증가, 영업이익률 7.5% 이상을 목표로 세웠다. 최 대표는 “지난해 외형 성장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만들었다면 올해부터는 성장성과 수익성의 균형을 맞출 것이다”며 “합성피혁·부직포·모자 OEM...
수요 정체에 메모리 폭등까지…LG TV 사업, 올해도 첩첩산중 2026-01-30 18:42:07
ES(HVAC) 사업본부의 합산 영업이익(1조2063억원)이 주력인 생활가전과 TV의 합산 이익(5284억 원)을 두 배 이상 앞질렀다. 특히 TV를 담당하는 MS사업본부는 2024년 3159억원의 흑자에서 지난해 7509억원의 적자로 수직 낙하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5조2291억원에서 19조4263억원으로 증가했다. 우려스러운 대목은...
LG TV '흑자전환'에 즉답 피해…몸 낮춘 경영진 이유 보니 [종합] 2026-01-30 18:04:21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가전 사업을 맡는 HS사업본부도 올해 전 세계 가전시장이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올 상반기엔 점진적 회복세를 나타내지만 폭이 크지 않고 하반기에 들어서면 소폭 역성장이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유종인 LG전자 HS사업본부 경영관리담당은 "전체 수요 전망은 전년도와...
"올해 사업 어려울 것"…LG전자, 역대급 실적에도 '초긴장' 2026-01-30 16:38:23
기조와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글로벌 소비심리 위축이 지속됐지만 신흥시장에서 성장을 확대하고 프리미엄존과 볼륨존을 동시에 공략하는 투 트랙 전략 효과와 전장 사업·냉난방공조 사업 성장으로 매출 증가 성과를 거둔 한 해였다"고 설명했다. 김 부사장은 "가전은 유연한 글로벌 생산지 최적화와 효율적 오퍼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