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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사망' 양재웅 병원 의료진, 혐의 일부 부인…유족 "엄벌해달라" 2025-12-15 11:22:19
진료기록부를 허위로 작성하고 처방되지 않은 변비약을 투여한 혐의도 적용됐다. 다이어트약 중독 치료를 위해 입원한 C씨는 입원 17일 만에 급성 가성 장폐색으로 숨졌다. 해당 병원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 씨가 운영하는 곳으로 부천시보건소는 최근 무면허 의료 행위 등이 적발됐다며 업무정지 3개월...
'환자 사망사고' 양재웅 측, 인권위 수사의뢰에 "불복 절차 진행" 2025-03-20 14:48:11
병원장인 양재웅을 포함해 주치의, 당직 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등 5명에 대한 수사를 대검찰청에 의뢰했다. 이에 LKB는 "정신병원의 특성상 주치의가 환자의 상태에 관해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일과 시간 이후라도 해당 환자에 관한 사안은 주치의로 하여금 진료에 관한 결정을 하도록 하고 있다"며 "다만 일과 ...
'환자 사망사건' 양재웅, 검찰 수사받나…인권위, 의뢰 2025-03-19 13:43:42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인권위는 19일 진료기록부 허위 작성 지시 내지 방조 행위에 대해 병원장인 양재웅과 주치의, 당직 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등 5명에 대한 수사를 대검찰청에 의뢰했다고 밝혔다. 양재웅은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경기도 부천에 입원 시설을 갖춘 병원을 운영해 왔...
"진료기록 허위 작성"…인권위, 양재웅 검찰 수사의뢰 2025-03-19 12:42:42
검찰에 양씨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인권위는 진료기록부 허위 작성 지시 내지 방조 행위에 대해 병원장인 양씨와 주치의, 당직 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등 5명에 대한 수사를 대검찰청에 의뢰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양 씨가 운영하는 경기 부천시의 한 병원에서는 지난해 5월 27일 30대 여성 A씨가 보호 입원된...
'제2의 프로포폴' 5000여회 넘게 투약시킨 의사 중형 2025-01-14 17:01:39
판매했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다. 또한 진료기록부도 전혀 작성하지 않고 오히려 수면 병원임을 홍보 수단으로 활용해 환자를 유치하고 에토미데이트에 중독시켰다며 "의사로서 최소한의 양심을 저버렸다"고 밝혔다. A 씨는 2019년 9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5071회에 걸쳐 프로포폴 중독자 75명에게 모두 12억여 원을 받고...
[2025 대입 수시모집]나사렛대, 1213명 선발...간호학과만 빼고 수능 최저 미적용 2024-08-28 18:14:43
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에서 학교생활기록부로 4배수 선발하고, 2단계 면접고사를 통해 최종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학생부교과 전형에서 정원 내 일반전형과 글로컬지역인재Ⅰ전형은 학생부 교과 100%로 선발한다. 나사렛대 입학처 홈페이지에 있는 KNU 성적산출 프로그램에 자신의 학생부...
한양대학교, 무전공 '한양인터칼리지' 신설…학생부종합 3가지 나눠 2024-08-28 16:36:09
중 3개 등급을 합해 7등급 이내다. 학교생활기록부 단일 요소로만 평가하던 학생부종합전형은 이번 수시모집부터 세 가지로 나뉜다. 가장 많은 인원을 뽑는 서류형은 기존과 동일하게 학생부 종합 평가가 100%다. 신설된 추천형은 학생부 평가에 더해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맞춰야 한다. 자연·인문·상경의 경우 국어, 수학...
"양재웅 병원, 격리·강박 허용 시간 준수" 조사 결과 나왔다 2024-08-12 16:04:51
입원한 지난 5월 10일부터 27일까지 진료기록부·간호기록지 등을 확인한 결과 입원 기간 동안 진료 과정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었으며 그중 의료인이 의학적 판단에 따라 신경안정제 등의 투약 행위 및 격리 조치한 사실이 있는 점, 의료인이 의학적 판단에 따른 처치에 대해 법령 위반 여부를 행정기관에서 판단할 수 없는...
신생아 학대한 간호조무사 기소…대검 우수 수사사례 2024-02-25 14:00:01
폐쇄회로(CC)TV를 면밀히 분석해 실제 간호기록부 기재와 수사기관에 제출된 간호기록부 기재가 상이한 사실을 발견하고 이 사건 수사에 착수했다”며 “사건을 은폐한 병원 측과 3년 간 기나긴 법정다툼을 해온 피해 아기 부모의 억울함을 해소하고, 사법질서의 근간을 뒤흔든 사법방해사범에 대해 엄정하게 대처했다”고 ...
"피 묻은 옷 버리고…" 산부인과서 신생아 학대 '조직적 은폐' 2024-02-01 10:12:42
CCTV 영상에서 확인되는 간호기록부와 수사기관에 제출된 간호기록부가 다르다는 점을 발견하고 병원에서 조직적으로 사건을 은폐한 정황을 발견했다. 검찰은 2차례 병원을 압수수색 해 사건 당시 A, B씨의 지휘에 따라 피 묻은 배냇저고리를 폐기하고 간호기록부를 위조한 정황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수간호사인 B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