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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건설사업 관리비 산정체계 개편 추진 2026-02-27 15:00:01
27일 건설사업 관리비(구 감리비) 현황과 개선 필요성을 논의하고 경기 인덕원-동탄 철도사업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일부 사업의 경우 규모에 비해 건설사업 관리비가 과다하다는 외부 지적과 실제 사업의 계약·발주를 담당하는 사업 부서의 실무적 어려움 등이 공유됐다. 이날 논의를 토대로...
이권재 시장 “보고서에 초동 대응 미반영” 2026-02-27 10:54:52
붕괴 사고와 관련해 시행·설계·시공·감리 전반의 문제를 지적한 가운데, 오산시가 초동 대응과 유지관리 조치가 보고서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시는 지반 조사 결과와 안전 점검 내역을 공개하며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도로를 조속히 정상화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27일...
"오산 옹벽 붕괴는 설계·시공·유지관리 총체적 부실의 결과" 2026-02-26 10:30:03
제출하는 등 시공 품질 문제도 확인됐다. 한국건설감리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현대건설의 이런 잘못된 업무 처리를 제대로 관리·감독하지 못했다. 또 도로는 2011년 준공됐으나 2017년이 돼서야 LH에서 오산시로 관리 주체가 인계됐고, 2023년 도로 개통 전까지 해당 옹벽은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에...
부동산 밸류업의 숨은 함정: 철거 과정의 3대 리스크와 대응법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2-24 11:06:02
감리비만으로도 과거 전체 공사비에 육박하는 비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일례로 최근 강남구의 약 60평 대지 위 건물을 철거하는 데 공사비와 감리비를 합쳐 1억 원에 달하는 비용이 투입된 사례가 있습니다. 특히 도로 여건에 따른 장비 진입 난이도나 인근 민원 대응 비용은 예산 변동성을 키우는 결정적 변수입니다....
유신 수주공시 - 필리핀 바탄-카비테 연결교량 건설사업관리 (감리) 컨설팅 911.4억원 (매출액대비 26.8 %) 2026-02-13 18:00:30
(감리) 컨설팅 911.4억원 (매출액대비 26.8 %) 유신(054930)은 필리핀 바탄-카비테 연결교량 건설사업관리 (감리) 컨설팅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을 13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Department of Public Works and Highways(DPWH), Philippines이고, 계약금액은 911.4억원 규모로 최근 유신 매출액...
김진애 국가건축정책위원장 “공간 민주주의·건축 산업 대전환이 목표” 2026-02-13 15:45:28
건축의 시대가 왔다”며 “시공, 감리, 준공, 임대 운영까지 원스톱 건축 방식(TQM)을 지원하는 건축산업진흥법이 만들어지도록 도울 것”이라고 했다. 지난달 김윤덕 국토부 장관이 정부의 새 주택공급 모델로 검토 중이라고 언급한 ‘도심 블록형 주택’과 관련해서 김 위원장은 “5개월 동안 준비했고 청와대 보고를...
'건축사 사무소 명의대여 금지' 건축사법 개정안 국회 통과 2026-02-12 18:29:23
밝혔다. 건축사법상 건축사가 아니면 건축물의 설계나 공사 감리를 할 수 없고, 건축사가 건축사업을 하려면 건축사 사무소 개설 신고를 해야 한다. 또 건축사가 아닌 사람은 '건축사' 명칭을 사용할 수 없고, 건축사 사무소의 명칭에는 '건축사 사무소'라는 용어를 꼭 사용해야 한다. 그러나 건축사사무소...
무안공항 사고 1년 넘었는데…사조위 조사발표 하세월 2026-02-10 09:55:37
만에 마치고 그해 3월 제도이행 강화와 감리 제도 개선 등을 담은 재발방지 방안을 발표했다. 건설기술진흥법에 근거해 구성되는 건설 사조위도 사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조사 기구이다. 사고조사의 궁극적 목적은 사고·준사고 방지이며, 비난·책임 추궁과 분리되어야 한다는 게 사조위 운영원칙으로 알려져 있...
이찬진 금감원장 "빗썸, 암호화폐거래소 구조적 문제 드러내" 2026-02-09 17:18:12
20년 주기로 감리를 받고 있다. 금감원은 먼저 코스피200 회사에 대해 감리 주기를 10년으로 단축하고, 중장기적으로 코스닥 상장사에 대해 5년마다 실시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간 검사 결과 발표도 제한한다. 얼마 전 금감원 공공기관 재지정 유보 결정과 함께 조건으로 붙은 공공성·투명성 제고를 위한 취지다....
이찬진 "빗썸사태로 근본적 문제 노출…오지급 코인은 반환대상" 2026-02-09 15:00:00
더해 회계감리, 금융회사 검사까지 직무범위 확대를 요구했었다. 이 원장은 "불법사금융 관련 외에는 금감원의 특사경 확대를 불편해하는 많은 기관이 있다"며 "(나머지 영역은) 다수 국민이 요구할 때 입법적 환경이 조금 더 넓어질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금감원 특사경이 인지수사권을 부여받더라도 "수사 착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