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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구글 광고 악용…북한 해킹조직 '포세이돈 작전' 포착 2026-01-19 09:30:00
자동으로 작동해 사용자 PC에 원격제어 악성코드를 설치한다. 감염 과정이 별도의 추가 동작 없이 순식간에 이뤄져 일반 사용자는 해킹 사실을 인지하기 어렵다. 지니언스 분석팀은 악성 파일 내부 코드에서 'Poseidon-Attack(포세이돈 공격)'이라는 문자열이 포함된 개발 경로를 발견했다. 이를 근거로 해커 조...
일주일 새 노로바이러스 환자 급증…영유아 비중이 40% 2026-01-16 15:08:57
사례 627건을 분석한 결과, 감염 경로가 확인된 사례 중 사람 간 전파된 노로바이러스가 원인인 건은 63건이었다. 이 가운데 어린이집·유치원에서 발생한 건은 45건으로 71.4%에 달했다. 정부는 어린이집과 키즈카페 등 영유아 관련 시설에서의 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청은 "노로바이러스는 소량만으로도 감염될...
'해킹' 알고도 신고 안한 KT…LG유플은 흔적 지우려 증거 인멸 2025-12-29 18:07:48
LG유플러스 APPM 서버로 이어지는 네트워크 경로상 주요 서버 등도 8월 12일부터 약 한 달간 OS를 재설치하거나 폐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류 차관은 “시점을 확인했을 때 LG유플러스의 행위가 부적절하다고 판단하고 이달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KT 역시 최근...
'기록이 없다'…해킹조사 애먹이는 로그 보관기간 2025-12-29 18:06:03
보관해 침해 사고의 최초 침투 시점과 감염 경로를 규명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고 밝혔다. 앞서 SK텔레콤 해킹 사태에서도 과거 구간의 로그 부재로 유출 여부를 특정하지 못한 전례가 있는 만큼 국가 핵심 기간통신망의 로그 보관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로그는 누가 어떤 IP와 계정으로 언제 접속해...
KT 해킹, 감염은 SKT보다 컸다…소액결제 추가 피해는 없어(종합) 2025-12-29 15:42:29
KT 해킹, 감염은 SKT보다 컸다…소액결제 추가 피해는 없어(종합) 서버 94대·악성코드 103종 확인…SKT와 동일범 가능성도 위약금 면제 결정…신규 가입 정지는 검토 안 해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KT[030200] 해킹 사고가 악성코드 감염 규모 측면에서 SK텔레콤[017670] 해킹을 크게 웃돈 것으로 드러났다....
KT 해킹의 결론…감염은 SKT보다 컸다 2025-12-29 14:00:05
KT 해킹의 결론…감염은 SKT보다 컸다 서버 94대·악성코드 103종 확인 위약금 면제 결정에 이통시장 영향 주목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KT[030200] 해킹 사고가 악성코드 감염 규모 측면에서 SK텔레콤[017670] 해킹을 크게 웃돈 것으로 드러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합동조사단이 29일 광화문...
SKT·KT 이어 LG유플러스도 정보 유출…통신3사 결국 다 뚫렸다 2025-12-29 14:00:02
로그 단기 보관으로 인해 침투 경로와 피해 범위 분석에 큰 한계가 있었다고도 밝혔다. 조사단에 따르면 KT는 운영 중인 시스템의 로그기록 보관기간이 1~2개월에 불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단은 "짧은 로그기록 보관기간 때문에 침해사고 최초 침투시점, 악성코드 감염방법 등 상세한 사고원인 파악을 조사하는 데...
정부 “KT·LG유플러스, 정보유출 은폐 시도…수사 의뢰” 2025-12-29 14:00:00
약 3만3천대를 대상으로 악성코드 감염여부를 점검했다. 점검 결과 무단 소액결제로 인한 피해는 인원 368명, 금액 총 2억4,300만원이었으며, 감염서버는 총 94대, 악성코드 총 103종, 2만2,227명의 가입자식별번호(IMSI), 단말기식별번호(IMEI), 전화번호가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 이번 침해사고는 지난 9월 경기 광명시와...
신세계, 직원 8만명 정보유출…알고도 이틀 뒤 신고 2025-12-29 13:45:55
악성코드 감염만 밝히고 세부 경위는 침묵 늑장 대응·책임 회피 의혹 제기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신세계[004170] 본사와 협력사 직원 등 8만여명의 정보가 유출된 신세계측이 피해 기업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정보 유출 경로는 물론 늑장 대응 의혹까지 겹치면서 이번 유출...
악성코드로 비트코인 17억 '꿀꺽'…외국인 해커 구속 2025-12-28 10:07:21
악성프로그램에 감염된 가상자산 이용자 3100여 명은 가상자산을 전송하는 과정에서 수신 주소가 해커의 주소로 자동 변경되는 이른바 '메모리 해킹' 수법에 속아 피해를 입었다. 이 과정에서 편취된 가상자산은 8400회에 걸쳐 총 17억 원 상당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피해자는 8명으로, 피해 규모는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