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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뉴욕 아트위크 중심에 LG전자…4대 미술관엔 한국 기업 로고가 2025-05-11 16:22:11
강서경 작가의 조각을 전시했다. 갤러리현대는 문경원 작가의 개인전 형태로 눈 덮인 나무 풍경이 인상적인 ‘소프트 커튼’ 연작을 선보였다. 지갤러리는 신진작가 송예환(30)의 설치 미술 작품으로 신진 작가와 갤러리를 주목하는 ‘프리즈 포커스’에서 화제를 모았다. 테파프 뉴욕에는 가나아트와 더페이지갤러리가...
세계적 미술장터 프리즈뉴욕 개막…'K-아트' 존재감 부상 2025-05-09 13:36:21
선보였다. 국제갤러리도 양혜규, 강서경 등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뉴욕에 기반을 둔 티나 김 갤러리 부스에는 원로작가 이신자의 섬유예술 작품을 비롯해 지난달 작고한 강서경 작가의 작품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원로작가 외에 신진작가들의 이름도...
물밀듯 밀려온 예술…'항만도시' 부산, 5월엔 '낭만도시' 2025-05-08 17:16:01
강서경의 ‘산’ 연작 등을 선보였다. 박서보, 애니시 커푸어 등 국내외 작가 20여 명의 작품도 걸었다. 아라리오갤러리는 도전적인 부스를 차렸다. ‘사진 조각’으로 잘 알려진 권오상을 비롯해 최병소, 수보드 굽타 등 재료와 매체에 대한 실험을 해온 작가들을 소개했다. ‘컬렉터 하우스’ 콘셉트의 부스를 선보인...
설치미술가 강서경 이화여대 교수 별세 2025-04-28 17:30:52
설치미술가 강서경 이화여대 교수가 지난 27일 별세했다. 1977년 서울에서 태어난 그는 이화여대에서 동양화를, 영국 왕립미술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했다. 회화를 전공했지만 조각, 설치,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로 회화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한 작품을 선보였다. 조선시대 악보인 정간보 속 사각 격자 무늬 그리드를...
300여개 갤러리 동시 개장…아무리 바빠도 꼭 가야할 부스는? 2024-09-03 18:25:51
하종현과 더불어 이광호 양혜규 강서경 등 동시대 작가를 소개한다. 아라리오갤러리는 사진작가 박영숙을 조명한다. 고미술품부터 근현대에 이르는 걸작을 소개하는 ‘프리즈 마스터스’ 섹션은 아시아 갤러리에 집중했다. 우손갤러리는 여성 작가 이명미의 개인전을, 학고재는 변월룡 정창섭 김환기 이준 백남준 박영하...
9월, 서울은 세계 미술의 중심이 된다…미리보는 'KIAF-프리즈' 2024-08-22 16:02:26
등 단색화 작가와 강서경, 이광호, 양혜규 작품을 출품한다. 아라리오 갤러리는 페미니스트 사진작가 박영숙을 조명한다. 스푸르스 마거스는 조지 콘도 작품을, 하우저앤워스는 루이스 부르주아의 작품을 갖고 나왔다. 화이트큐브에 나온 게오르그 바젤리츠의 작품도 눈에 띈다. 한국 작가 작품을 들고 온 해외 갤러리들도...
"韓미술 기초체력 탄탄"…불황에도 역대급 인파 2024-04-08 19:01:53
15점 이상을 팔았고, 이후에도 칸디다 회퍼, 장미셸 오토니엘, 강서경, 김홍석, 이광호 등 화단에서 주목받는 작가들의 작품을 대거 팔았다. 갤러리BHAK의 순재, 갤러리가이아의 심봉민, 갤러리조은의 성연화, 갤러리우의 한충석, 1980~1990년대생 젊은 작가들의 작품도 많이 판매됐다. 유승목 기자 moki9125@hankyung.com
亞슈퍼리치들 '확실한 대작'에는 지갑 열었다 2024-03-31 17:45:21
네 점을 포함해 강서경과 이기봉 등 한국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모두 판매했다. 엄선된 작가들의 설치작을 선보이는 인카운터스 섹션에 내놓은 양혜규의 작품까지 7만유로(약 1억원)에 팔며 주목을 받았다. 이 작품은 대형 설치작임에도 불구하고 곧바로 주인을 찾아갔다. 아트바젤 홍콩 개최 기간에 돋보인 한국 작가들의...
"중국 싫다" 우려가 현실 됐는데…한국은 예상 뒤엎고 '반전' 2024-03-31 14:42:04
포함해 강서경과 이기봉 등 한국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모두 넘겼다. 특히 엄선된 작가들의 설치작을 선보이는 아트바젤 홍콩 인카운터스 섹션에 나온 양혜규의 작품까지 7만 유로(한화 약 1억원)에 팔며 주목을 받았다. 이 작품은 대형 설치작임에도 불구하고 곧바로 주인을 찾아갔다. 아트바젤 홍콩 기간 중인 27일 서울...
세계 미술시장 '풍향계' 아트바젤 홍콩에 찬바람 불었다 2024-03-27 18:54:49
화랑은 10곳. 국제갤러리는 오픈과 동시에 강서경의 작품을 9만달러(약 1억2060만원)에, 줄리아 오피의 작품을 11만파운드(약 1억8600만원)에 판매했다. 하지만 한국 화랑들도 뜨거운 분위기를 느끼지 못하는 눈치다. 윤혜정 국제갤러리 이사는 “중국 손님보다 한국인이 많아진 건 사실”이라며 “지난해처럼 오픈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