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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쉬 도쿄 세미나 성료…"日서 1년 만에 독립 진료항목 안착" 2026-02-09 17:10:51
강정호 대표) △일본 미니쉬 프로세스(안길우 신주쿠 안비치과 원장) △일본 치과 시장과 미니쉬의 역할(후나이소켄 사토 타카아키) △현지 도입 사례 발표(시마자키 타이토 원장) 순으로 진행됐다. 미니쉬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 이후 일본 치과의사 50여명이 미니쉬 프로바이더 신청을 희망했다"며 "미니쉬가...
키움 송성문, MLB 샌디에이고 입단 2025-12-23 17:43:57
출신 선수는 2009년 최향남을 시작으로 2012년 류현진, 2014년 강정호, 2015년 박병호, 2020년 김광현, 2021년 김하성, 2023년 이정후, 2024년 고우석, 2025년 김혜성에 이어 송성문이 열 번째다. KBO리그 출신 야수로는 여섯 번째다. MLB에 진출한 야수는 모두 키움 히어로즈 출신이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최향남부터 송성문까지…16년간 '10명' 포스팅으로 MLB 진출 2025-12-23 10:58:52
투수들의 전유물로 꼽히던 포스팅 시스템은 2014년 강정호(은퇴), 2015년 박병호(키움 히어로즈 코치)가 잇따라 거액의 포스팅 금액을 기록하면서 새로운 변화를 겪었다. 강정호는 500만2015달러의 입찰액을 적은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4년 1100만달러에 계약했고, 박병호는 이적료 1285만달러를 제시한 미네소타 트윈스와...
음식 나온 지 2분 만에 "빨리 잡숴"…'속초 난전' 논란에 결국 2025-08-08 13:20:54
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강정호 강원도의원은 지역 관광에서 오징어 난전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며, 친절한 태도로 관광객들을 대할 것을 부탁했다. 속초시도 재발 방지와 함께 운영 개선을 약속했다. 시 관계자는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지속해 현장 지도를 실시하고 불친절 사례를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관광 신뢰...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결국 상인들 고개 숙였다 2025-08-08 13:07:15
결의대회에 참석한 강정호 강원도의원은 지역 관광에서 오징어 난전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며, 친절한 태도로 관광객들을 대할 것을 부탁했다. 속초시도 재발 방지와 함께 운영 개선을 약속했다. 시 관계자는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지속해 현장 지도를 실시하고 불친절 사례를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관광 신뢰...
"아버지의 삶 잇겠다" 해군 소위 임관한 '천안함 46용사' 딸 2025-05-30 18:05:10
거듭났다. 이날 계급장 수여식에는 김 소위의 가족과 강정호 해군교육 사령관, 최원일 전 천안함장이 참석해 김 소위의 임관을 축하했다. 김 소위는 "교육대대에 입교해 처음 전투복을 입으며 마음을 굳건히 다졌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11주 동안 힘들고 지쳤던 순간도 있었지만, 아버지는 나에게 '꿈'...
'제2 오타니' 꿈꾸며…김성준, MLB 입성 2025-05-19 18:05:28
김성준은 이번 입단으로 김병현, 서재응, 최희섭, 강정호에 이어 빅리그 팀과 계약한 다섯 번째 광주일고 선수가 됐다. 다만 고등학생 신분으로 빅리그 직행을 이룬 건 김성준이 처음이다. 현재 광주일고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성준은 내년 고교를 졸업한 뒤 텍사스에 합류할 예정이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한국의 오타니 꿈꾼다"…김성준, MLB 텍사스 입단 2025-05-19 15:00:16
김성준은 이번 입단으로 김병현, 서재응, 최희섭, 강정호에 이어 빅리그 팀과 계약한 다섯 번째 광주일고 선수가 됐다. 다만 고등학생 신분으로 빅리그 직행을 이룬 건 김성준이 처음이다. 현재 광주일고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성준은 내년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텍사스에 합류할 예정이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다저스 김혜성, MLB 첫 도루…한국인 12번째 2025-05-05 12:55:54
가장 많은 도루를 했고, 김하성(78개), 배지환(33개), 강정호(8개), 최지만(6개), 이정후(5개), 최희섭(3개), 박효준(2개), 박병호, 김선우, 서재응(이상 1개)이 빅리그에서 1개 이상의 도루를 남겼다. 김혜성은 스미스가 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으로 물러날 때, 상대 포수 드레이크 볼드윈의 허를 찔러 3루에 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