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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 덮친 PGA투어…티켓값·주차비 치솟아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3-01 17:27:42
118달러, 2·3라운드는 139달러로 절대 적지 않은 금액이었다. 캘리포니아 토리파인스GC에서 열린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60만달러)은 주차장 이용 가격이 화제가 됐다. 입장권 가격은 85~108달러로 다른 대회에 비해 저렴했지만 주차장 이용 요금이 67~108달러에 달했다. 로스앤젤레스=강혜원 KLPGA 프로
'한국인 구글 간부'의 커리어 조언…리멤버, 현실 전략서 '업' 출간 2026-02-26 15:08:01
이상현 △보틀벙커 기획자 강혜원(롯데쇼핑 마트사업부 상무) △뮤지션 신재평(페퍼톤스) △경제 해설가 이진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 중인 프로페셔널들을 조명했다. 리멤버는 이들의 겉으로 드러난 성과보다 그 이면의 숨겨진 치열한 고민과 방황, 선택과 관점에 주목했다고 한다. 긴 호흡의 깊이 있는 인터뷰를 통해...
"고, 타이거" 환호…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또다른 주인공 '우즈'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2-23 16:02:36
마스터스 토너먼트 출전 여부는 우즈에게 늘 따라다니는 질문이다. 이번에도 그에 대한 질문을 받자 우즈는 "챔피언스 디너에 참석할 것이고 그 곳에 갈 것"이라며 간접적으로 답했다. 진행자가 "선수로서 출전할 가능성 있느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묻자 "가능성 있다"고 웃으며 답했다. 로스앤젤레스=강혜원 KLPGA 프로
제네시스인비테이셔널 34위 김시우 "샷감 계속 살려나갈 것"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2-23 15:22:05
버디만 3개 잡아내 2타를 줄이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올 시즌 김시우는 내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PGA투어 데뷔 이후 최고의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다. 이제 PGA투어는 서부에서의 경기를 마치고 플로리다로 넘어간다. 김시우가 플로리다에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로스앤젤레스=강혜원 KLPGA 프로
로리 매킬로이, 시즌 두번째 PGA투어 출전서 우승 정조준 "그린 너무 어려워"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2-22 11:58:33
따라잡아야 한다. 그는 "타수 차가 많이 나지만 올시즌 첫 챔피언조에서 플레이하게 되었으니 좋은 일이다. 챔피언 조에 있다는 건 그만큼 경기가 잘 되고 있다는 걸 의미한다"며 "최종 라운드에서 가능한 빨리 타수 차이를 극복해서 선두에게 압박감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로스앤젤레스=강혜원 KLPGA 프로
김시우 "한국 기업 주최하는 시그니처 대회, 자부심 느껴"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2-19 17:14:06
잔디라 오후에 치면 퍼트할 때 그린이 튀는 경향이 있어 그린 플레이에 집중이 필요하다"며 "며칠 비가 온 덕분에 그린이 딱딱하지 않고 많이 부드럽다. 스코어를 내는데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아서 조금 더 공격적으로 치되 돌아가야 할 곳에서는 돌아가면서 플레이하겠다"고 귀띔했다. 로스앤젤레스=강혜원 KLPGA 프로
샷감 살아난 김시우, 1주일前 출전 결정…"악명 높은 코스도 자신감으로 뚫었죠"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2-02 16:41:24
김시우를 반겼다. 그는 “남편이 마스터스 토너먼트 출전권을 얻기 위해 실력을 끌어올리려고 정말 많이 노력했다”며 “남은 시합도 오늘처럼 계속 잘 쳤으면 좋겠다”며 응원을 보냈다. 1980년생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는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의 압도적인 스코어로 우승을 차지했다. 샌디에이고=강혜원 KLPGA프로
"더블보기 후 마음 비워"…김시우, 버디 4개로 만회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2-01 17:31:10
성적이 계속 잘 나와서 수염을 놔두고 있다”며 기분좋게 웃었다. 이제 남은 최종라운드, 선두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와 8타 차이지만 최대한 차이를 좁혀볼 생각이다. 김시우는 “지금 샷, 퍼팅 등 전체적으로 다 느낌이 좋다. 최종라운드에서 좀 더 자신감있게 플레이하겠다”고 다짐했다. 샌디에이고=강혜원 KLPGA 프로
김시우 "수염요? 귀찮아서 길러봤는데 성적이 잘나와서 유지하고 있죠"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1-29 15:55:23
더 흐름을 탈 때까지 잘 기다리는 게 중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시합이 잘 되면 자신감이 생기면서 필요 이상으로 공격적인 플레이를 할 때가 있다"며 "그래도 경험이 많이 생긴 만큼 자신감있게 플레이하되, 코스 매니지먼트를 보다 더 신중하게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샌디에이고=강혜원 KLPGA프로
'31세 루키' 이승택 "세 번째 PGA투어, 더 과감한 플레이 펼치겠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1-29 15:08:40
살리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그는 "토리파인스에서는 처음 치르는 대회이지만, 제가 계획한 대로 하면 톱클래스 선수들만큼 공략할 수 있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거라 믿는다"며 "정확하게 치기 위한 연습을 많이 했다. 이번주에는 보다 더 이승택다운 플레이를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샌디에이고=강혜원 KLPGA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