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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자체등급분류사업자로 재지정…5년간 자격 유지 2026-03-03 11:32:27
자체등급분류사업자로 재지정…5년간 자격 유지 "국내외 인디 게임 유통 확대·개발사 지원 강화"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스마일게이트는 인디 생태계와 창작자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 일환인 자체등급분류사업자로 재지정돼 향후 5년간 자격을 유지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재지정으로 스마일게이트는 이날부터...
김병수 “5호선 연장 5500억원 부담”…정책성 가점 총력 2026-02-11 10:51:15
"5500억원은 시민 세금이 아니라 관내 개발사업에서 발생하는 공공기여금으로 조성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개발이익환수법과 국토계획법에 따른 정당한 절차"라며 "시 재정에서 지출하는 것이 아니므로 다른 필수사업에 지장이 없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재원 규모 산출 근거도 제시했다. 김 시장은 "민관공동사업...
GS건설·LG유플러스…태양광 전력 직거래 2026-01-30 09:16:56
발전사업자가 재생에너지를 통해 생산한 전기를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형태의 계약이다.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함으로써 탄소를 저감해 RE100 달성에 도움이 된다. GS건설은 기존 석유화학 중심의 플랜트 사업역량을 바탕으로 에너지사업 분야로 영역을 확장해, 국내 및 해외에서 친환경에너지 사업의 디벨로퍼로 경험을...
인도 '태양광 시장' 뚫은 GS건설…전기 팔아 돈 번다 2026-01-27 15:03:53
사업에 개발사업자로 참여해 시공 및 태양광 발전 설비를 운영한다. 전력을 직접 판매하고 수익을 얻게 된다. 일진글로벌 인디아에 전체 태양광 설비 중 약 69%에서 생산되는 매년 13.9GWh 규모의 전력을 향후 25년간 공급할 계획이다. 나머지 생산 전력은 인도 현지 부동산 개발사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오픈...
GS건설, 인도 태양광 발전단지 준공…운영까지 담당 2026-01-27 14:25:54
수 있다고 GS건설은 설명했다. GS건설은 이번 사업에 개발사업자로 참여해 시공과 태양광 발전 설비 운영을 맡아 전력을 직접 판매하고 수익을 얻게 된다. 일진글로벌 인디아에 전체 설비 중 약 69%에서 생산되는 연간 13.9GWh(기가와트시) 규모 전력을 향후 25년간 공급하며, 나머지 생산 전력은 인도 현지 부동산 개발사...
[AI기본법] ① '세계 최초' 전면 시행…독 될까 약 될까 2026-01-18 06:33:02
모델 개발사업자와 AI 설루션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용사업자로 나뉘며, 생성형 AI 결과물을 이용한 사업자나 AI의 영향을 받는 이용자 등은 법 적용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해외 빅테크의 경우 ▲ 전년도 글로벌 매출액 1조 원 이상 ▲ 국내 AI 서비스 매출 100억 원 이상 ▲ 국내 일평균 이용자 100만 명 이상 조건에...
단거리 송전선·변전소 입지선정委에 주민대표 참여 확대 2026-01-11 06:07:02
업자가 구성해야 하는 입지선정위를 두고 주민을 대변하지 못하고 전원개발사업자가 사전에 내려놓은 결론을 추인하는 '들러리'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지속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 건설 사업과 관련해 입지선정위 주민대표로 사업 구역 내 주민이 아닌 지방의회 의원과 공무원이 참여하면서...
[AI픽] AI 기본법 시행령 쟁점 공개…정부 "과도한 규제 없다" 2025-12-24 11:50:58
AI 사업자를 '개발사업자'와 '이용사업자'로 구분하고 있는데, 각 사업자의 역할과 책임을 보다 명확히 해달라는 요구가 나왔다. 정부는 유럽연합(EU)법에 규정된 '배포자' 개념 도입 여부도 검토해 관련 정의를 보완할 계획이다. AI 결과물의 투명성 확보를 놓고도 산업계와 시민사회 간 입장이...
2027년까지 자율주행 레벨4 상용화…실증도시 조성·규제 합리화 2025-11-26 08:30:01
제도도 개선된다. 자율주행 개발사뿐 아니라 운수사업자도 임시운행허가를 취득할 수 있고 모든 자율주행차 유형이 신속 허가(패스트트랙)를 적용받을 수 있게 된다. 교통약자 보호구역 내 자율주행 허용, 안전기준 특례 지역 확대, 시범운행지구 지정권한 확대(시·도지사), 자율주행차 원격주행 허용 등이 추진된다. ◇...
종묘 앞 재개발 "업체 특혜" 보도에...시 "이익 환수 12배" 2025-11-23 19:35:45
개발이익이 특정 민간 개발사에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는 해당 보도에 대해 서울시는 사실이 아니라며 반박했다. 세운4구역 관련 고시에 따르면 재개발 총수입은 약 3조3천465억원, 총지출은 약 2조9천803억원으로 손익은 약 3천662억원이다. 토지 등 소유자의 종전 자산가액 합계 약 3천550억원을 제외하면 순이익은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