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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통일교 특검' 하면 국민의힘 정당해산 사유만 추가" 2025-12-26 08:58:04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에 입당할 때, 신천지 신도 10만 명이 책임당원으로 가입해 윤 전 대통령에게 몰표를 보내 경선 결과를 조작했다는 것이다. 그는 지난 17일에도 페이스북에 "통일교 사태의 본질은 유사 종교 집단의 정치 개입이지 개별 정치인에 대한 로비가 아니다"라며 "신천지, 통일교, 전광훈 세력들이 힘을 합쳐...
'호남 일당' 체제 허물어졌다…지방선거 앞둔 민주당 속내는 '복잡' 2025-04-03 17:24:22
개별 선거구마다 특징이 있는데 후보 대결에서 밀렸던 것 같다”며 “탄핵 국면 지나고 한 번 정비를 하면 호남 민심이 다시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록 이번 선거에서 패배했지만 '일희일비'하지 않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민주당 약한 고리 파고든 조국혁신당하지만 이번 선거 결과가 호남 민심이...
새로운미래 "이준석, '이낙연 지우기' 기획한 듯" 2024-02-20 13:34:25
경우는 (경상보조금 등의) 필요 때문에 개별 입당한 경우가 있지만 나머지는 법적 합당이 이뤄지면 일괄 입당 방식을 취하려 했다. 그 단계가 안 가 입당도, 탈당도 없다"고 설명했다. 새로운미래는 민주당에서 현역 의원평가 하위 20% 통보를 받은 의원들과의 접촉도 모색할 계획이다. 김종민 최고위원은 "브레이크가 없는...
"노회찬 그립다"는 이준석, 류호정·배복주에 '진퇴양난' [이슈+] 2024-02-18 13:31:06
뒤 "개별인사의 입당을 막을 수는 없지만, 법적 대표인 제 권한 내에서 공직 후보자 추천이나 당직 임명 등의 가능성은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류 전 의원에 대해서도 "사상·정책이 아주 좋아서 영입한 것이 아니다"며 "류 전 의원이 지금 상태면 개혁신당에서 주류적인 위치나 생각으로 자리 잡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국회에 공급망 관리할 상설기구 설치…韓 미래차 업계의 지속 성장 도울 것" 2024-01-30 19:30:03
지금은 개별 기업들이 알아서 하고 있다”며 “정권이 바뀌더라도 공급망 관리 정책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상설 기구를 만들어 국내 미래차업계의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그는 “급변하는 공급망 현안에 기업이 적기 대응할 수 있도록 여야가 함께 그라운드 룰(기본 규칙)을 만들어 상설기구를...
與 연찬회 간 윤석열 대통령 "더이상 前정권 핑계 안 통해" 2022-08-25 23:30:21
참석한 의원들과 개별 기념 촬영도 했다.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윤 대통령이 ‘오늘 여러분을 보니 가기 싫습니다’고 말하자 의원들의 박수와 환호가 있었고 ‘국민의힘 파이팅’을 외치면서 만찬이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이날 연찬회에 강연자로 나선 이지성 작가는 “국민의힘에 젊음과 아름다운 여성의 이미지가...
대선후보와 손발 안맞는 이준석 2021-08-05 17:28:30
쓴소리가 쏟아졌다. 일각에서는 개별 선거캠프 일정을 이해해야 한다는 반응도 나왔다. 국민의힘은 5일 ‘2차 대선 예비후보 간담회’를 열었다. 이 대표와 서병수 경선준비위원장을 비롯해 김태호·안상수·유승민·윤희숙·원희룡·장기표·장성민·하태경·황교안 등 예비후보가 참석했다. 하지만 일부 후보가 불참한 ...
안철수, 국민의힘에 당대당 통합 요구하기로 2021-04-27 16:36:20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은 하지 않았지만, 이는 ‘개별 입당'이나 ‘흡수 합당'이 아닌 ‘신설 합당'에 가깝다는 관측이다.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이 당대당으로 합당해 새로운 정당을 결성하고, 새로운 이름과 정강·정책을 정해 대선을 준비하자는 것이다. 안 대표는 기자들에게 “우리 당의 중도 실용 노선,...
주진형 "열린민주당 입당 거절 한두 사람이 아니다" 2020-03-18 15:22:08
바랐던 사람이 최강욱씨"라고 적었다. 그는 조 전 장관의 입당 거부 보도와 관련해서는 "열린 추천에서 상위로 뽑힌 사람은 그게 누구든 손 의원이 전화했다. 입당 거절한 사람이 한두사람이 아니다"라며 "기자 여러분, 공부하세요"라고 촉구했다. 열린민주당은 그간 당원 1000명으로부터 비례대...
바른미래의 불투명한 미래…비례대표 셀프 제명에 손학규 '고립무원' 2020-02-18 15:57:41
개별 입당 형식으로 통합당에 참여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공중분해 위기 앞에 선 바른미래당은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안철수 전 대표의 국민의당과 유승민 전 대표의 바른정당이 통합해 탄생했다. 그러나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갈등을 겪으며 존재감을 보이지 못하고 참패했다. 이후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거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