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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는 이주비 대출 한 푼도 안나와…"3.1만가구 공급 차질" 2026-01-27 17:12:35
이주를 앞둔 사업장 중에선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대단지가 많다. 강남구 개포주공5단지(1279가구), 양천구 신정4구역(1713가구), 동작구 노량진3구역(3897가구), 강서구 방화3구역(1413가구), 노원구 상계2구역(1986가구), 서대문구 북아현2구역(2862가구) 등이 대표적이다. 내년에도 강남구 개포주공6·7단지(2698가구),...
부동산R114 "작년 강남구 재건축아파트 매매가 평당 1억원 돌파" 2026-01-14 10:58:21
개포·대치동 재건축 아파트의 가격 상승폭이 컸다. 이들 지역 재건축 아파트의 평당 평균 매매가는 압구정동 1억4천68만원, 대치동 1억123만원, 개포동 9천587만원이었다. 압구정동은 현대·한양아파트가 속한 압구정3·4·5구역 단지들이 시세 상승을 이끌었고 개포동은 우성6차와 개포주공 6·7단지, 대치동은 개포우성...
대우건설, 성수4지구 본입찰 참전 2026-01-09 16:07:42
앞세워 신반포16차, 개포주공5단지 등 강남권 정비사업 시공사로 연이어 선정됐다. 용산구 한남뉴타운과 영등포구 여의도 정비사업도 시공권을 확보했다.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은 “성수4지구의 상징성과 미래 가치를 담아낼 최고 수준의 주거 명작을 선보이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락 기자...
대우건설, 성수4지구 재개발 출사표…"미래 가치 높일 것" 2026-01-09 09:42:34
브랜드 ‘써밋’을 앞세워 신반포16차, 개포주공5단지 등 강남권 정비사업 시공사로 연이어 선정되기도 했다. 용산구 한남뉴타운과 영등포구 여의도 정비사업도 시공권을 확보하며 써밋 브랜드의 지형을 넓혀가고 있다.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은 “지난 53년 건설 외길을 걸어오며 축적한 시공 능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주...
대우건설, 성수4지구 재개발 출사표…"성수만의 가치 창출" 2026-01-09 08:58:23
중 하나로 보고 있다. 대우건설도 성수4지구 입찰 참여를 준비하고 있다. 성수가 글로벌 트렌드를 리딩하는 거점 지역으로서 잠재력이 풍부하다는 평가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맨해튼, 브루클린, 비버리힐즈, 조지타운등 대표적인 부촌들은 서로를 모방하려 하지 않고 각자의 지역 정체성을 기반으로 대체 불가능한 가치를...
강남 집값 고공행진…'잠래아'도 40억 돌파 2026-01-08 16:59:15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강남구 일원동 ‘디에이치자이개포’ 전용 103㎡는 3일 44억7000만원(5층)에 손바뀜해 신고가를 기록했다. 같은 면적 직전 최고가였던 작년 7월(40억원)보다 4억7000만원 뛰었다. 자곡동 ‘강남자곡힐스테이트’ 전용 59㎡도 같은 날 14억4500만원에 거래돼 최고가를 다시 썼다. ◇수도권 전셋값도...
서울 아파트값 49주째 올라…용인 수지 0.42% 뛰어 '최고 상승률' 2026-01-08 14:00:13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강남구 일원동 '디에이치자이개포' 전용 103㎡는 지난 3일 44억7000만원(5층)에 손바뀜해 신고가를 기록했다. 같은 면적 직전 최고가였던 작년 7월 40억원보다 4억7000만원 뛰었다. 자곡동 '강남자곡힐스테이트' 전용 59㎡도 같은 날 14억4500만원에 거래돼 최고...
현대건설, 업계 최초 수주 25조원 달성…"K건설 새 이정표" 2026-01-08 13:41:29
수주 건으로 ▲페르미 아메리카 대형 원전 4기 건설에 대한 기본설계 계약과 ▲핀란드 신규 원전 건설을 위한 사전업무계약, ▲미 텍사스 태양광 발전 사업, ▲신안우이 해상풍력 등 실적을 꼽았다. 여기에 사우디 송전선과 수도권 주요 데이터센터 수주로 에너지 밸류체인 전 분야로 영역을 확대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4...
현대건설 작년 수주액 25.5조원…국내 건설사 최초 2026-01-08 10:17:21
수주도 실적 증대에 기여했다. 주택 분야에서는 개포주공 6·7단지, 압구정2구역 재건축 등 주요 도시정비사업 시공권을 연이어 따내며 연간 수주액 10조5천105억원을 달성했다. 국내 도시정비사업에서 연간 수주액 10조원이 넘은 사례는 처음이다. 현대건설은 올해 검증된 에너지 사업에 한층 더 집중하는 한편 지속 성장...
현대건설, 지난해 수주액 25조원 돌파…국내 건설사 최초 2026-01-08 10:02:18
분야에서도 개포주공 6·7단지, 압구정 2구역 재건축 등 주요 도시정비사업 시공권을 연이어 수주하며 연간 수주액 10조5105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국내 도시정비사업 최초로 연간 10조원을 돌파했고 7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 현대건설은 올해 에너지 사업에 더욱 집중하는 한편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선진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