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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정부, 의회에 '마두로 체포작전' 브리핑…'적법성' 거듭 주장 2026-01-06 11:42:16
브리핑에서는 미국으로 치명적인 마약과 갱단 조직원들을 보내온 마약 테러리스트 독재자 마두로를 성공적으로 체포한 것이 역사상 가장 놀라운 군사력과 역량을 보여준 사례 중 하나였다는 점이 확인됐다"고 소셜미디어 엑스(X)에서 밝혔다. 존슨 의장은 이어 "우리 군 전문인력은 속도, 정밀성, 힘을 바탕으로 단 한명의...
[美 마두로 축출] 변호 맡은 폴락, '위키리크스' 어산지 구해낸 승부사 2026-01-06 11:35:37
짚었다. 루비오 장관은 수정 공소장이 공개된 다음 날 한 인터뷰에서 "마두로는 '태양의 카르텔' 지도자"라고 거듭 주장했다. 법무부는 이번 수정 공소장에서 마두로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교도소 갱단인 '트렌 데 아라과'와 공모한 혐의를 새롭게 적시한 것으로도 나타났다. ksw08@yna.co.kr (끝)...
[美 마두로 축출] 마두로 떠났지만 '베네수엘라의 봄' 멀었다 2026-01-05 16:11:03
밀매 차단, 갱단 유입 중단 등을 거론하면서, 석유 수출 봉쇄와 추가 군사력 사용 가능성을 지렛대로 베네수엘라 정부의 행동 변화를 압박하겠다고 덧붙였다. 미국의 고위 외교관이었던 래리 검비너는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의 민주주의보다 '안정'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고 분석했다. 미국의...
"이제 중국만도 못하네"…韓 촉법소년 처벌 기준에 '술렁' [이슈+] 2025-12-31 18:47:01
수 없다"고 했다. 청소년 갱단에 관한 책을 쓴 저자이자 전 스웨덴 변호사인 에빈 체틴은 "미성년자는 경찰의 수사망에 덜 걸린다는 이유로 범죄 조직의 표적이 된다"며 "사실상 소년병(child soldiers)으로 이용되고 있다"고 했다.◇ 2만건 넘어선 韓 촉법소년 사건…3년 새 70% 폭증 중국 등 해외 소식에 네티즌들이 특히...
자칭 '독재자' 엘살바도르 부켈레 "2033년까지 집권하고파" 2025-12-31 02:07:09
논란과는 별개로 부켈레 대통령은 만연한 갱단 범죄와 부패 척결을 향한 강한 의지를 보이며 국민적 인기를 얻고 있다. 과거 군사독재와 유혈 내전, 경제난 속에 수도 산살바도르를 중심으로 세력을 키운 폭력 조직 때문에 불안한 일상을 보냈던 주민들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정부 지지율로 부켈레에 화답하는 분위기다. 갱...
백악관 실세, '이민자 추방' CBS 보도물 제작자들 해고 요구 2025-12-25 02:17:09
트렌 데 아라과 갱단에 대한 신파조 이야기(sob stories)를 하려고 한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60분' 제작자들은 이런 괴물들에게 우리가 동정심을 느끼게 만들려고 한다"고 지적했다. 논란이 된 보도물은 트럼프 행정부가 엘살바도르의 악명 높은 '테러범 수용센터'(CECOT)로 추방한 베네수엘라 출신...
"갱단 척결한다" 범죄자에 최대 1355년 형 선고하는 '이 나라' 2025-12-22 20:49:58
80%를 장악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엘살바도르 정부는 이들 갱단이 지난 30년간 20만 명 이상의 사망 사건에 직간접적으로 연루됐다고 판단하고 있다. 미국 정부는 올해 초 MS-13을 테러 집단으로 지정한 바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MS-13을 지칭하며 "아마도 가장 사악한, 세계 최악의 갱단"이며 "그들은 병들었...
"범죄엔 자비 없다"…갱단에 징역 1,335년 '철퇴' 2025-12-22 18:44:42
갱단 척결을 목표로 영장 없이 범죄자를 체포할 수 있는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후 정부는 대대적인 단속을 통해 지금까지 9만명 이상을 구금했으며, 그중 약 8,000명은 무죄로 풀려났다. 한때 세계 최고 수준이던 엘살바도르의 살인율은 이번 단속 이후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그러나 인권단체를...
'범죄와의 전쟁' 엘살바도르…갱단원에 최대 1천335년형 '철퇴' 2025-12-22 16:13:30
정책을 펼치고 있는 엘살바도르가 악명높은 갱단 조직원들에게 최대 징역 1천335년의 중형을 선고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CBS 방송에 따르면 엘살바도르 검찰청은 이날 42건의 살인과 실종사건 수십 건 등 각종 범죄에 연루된 갱단 '마라 살바트루차(MS-13)' 조직원 248명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고 밝혔다. 이들...
캐나다 총격 범죄 왜 늘었나…"미국발 총기 밀수 폭증" 2025-12-22 11:48:52
스튜디오에서 열린 파티 도중 갱단 간의 총격전이 벌어져 총알이 100발 넘게 발사됐으며, 올해는 토론토 시내 총격 사건으로 8세 어린이를 포함한 3명의 무고한 희생자가 발생하기도 했다. 캐나다 총기 반대 단체 '원 바이 원(One by one)' 대표 마셀 윌슨은 "과거에는 이른바 조직범죄 집단만이 총기에 접근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