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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키우는 집은 이사 가세요"…오피스텔 공지문 '논란' 2026-01-06 20:32:39
이같이 공지했다. 해당 공지문이 전날 SNS에 게시되자 600건이 넘는 댓글이 달렸다. 글을 게시한 한 입주자는 "화재의 원인과 해결을 '고양이를 키우는 세대는 이사하라'는 식으로 연결한 공지에 문제의식을 느꼈다"면서 "오피스텔 운영 방식이 이전부터 비상식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네티즌들 역시...
고양이 키우려면 이사가라?…'갑론을박' 2026-01-06 18:28:10
거세게 일었다. 글을 게시한 한 입주자는 "화재의 원인과 해결을 '고양이를 키우는 세대는 이사하라'는 식으로 연결한 공지에 문제의식을 느꼈다"며 "오피스텔 운영 방식이 이전부터 비상식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논란이 커지자 오피스텔 측은 "입주자 총회에서 결정된 사안이고, 관리실은 공지만 한...
아동에 '비키니'…"끔찍하다" 비판 쇄도 2026-01-06 17:53:42
콘텐츠를 게시한 것과 같은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피해 사례는 이어지고 있다. 머스크의 13번째 자녀를 낳았다며 그를 상대로 양육비 청구 소송을 제기한 인플루언서 애슐리 세인트 클레어는 그록이 자신의 14살 사진을 활용해 비키니를 입은 모습을 생성했다고 지적했고, 넷플릭스 시리즈 '기묘한...
'킹크랩 저울치기' 폭로했더니…"네가 해양수산부 장관이냐" 비난 2026-01-06 16:47:27
영상 게시 배경에 대해 "이렇게 판매하는 분들이 계신다면 '지금부터라도 중지해 주십시오'라는 취지이고 소비자들에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게끔 올린 영상"이라며 "이후 킹크랩 영상 좀 그만 올리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장사하기 힘들다는 것과 킹크랩 물치기·저울치기 수법을 통해 얼마나...
'보이' 감독, '학폭' 소송 패소에도 조병규 캐스팅한 이유 "간절했다" 2026-01-06 16:44:23
무고를 주장했으며, 이후 전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의혹 제기자를 상대로 제기한 40억원대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1심 패소 판결을 받았다. 재판부는 "제출된 증거만으로는 허위 사실 게시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조병규는 해당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으며, 영화 '어게인 1997' 이후 2년 만에 스크린에...
[美 마두로 축출] AI 생성 가짜 사진·영상 홍수 2026-01-06 16:38:53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물을 통해서다. "USS 이오지마에 타고 있는 니콜라스 마두로"라는 설명이 달린 이 사진에서 마두로는 회색 스웨트팬츠와 스웨트셔츠 차림이며 오른손으로는 생수병을 들고 있다. 마두로의 눈에는 눈가리개가, 귀에는 헤드폰 모양의 귀마개가, 양 손목에는 수갑이 각각 채워...
삼성증권, '소비자 보호 실천 서약식' 개최 2026-01-06 16:10:32
헌장을 삼성증권 홈페이지에 게시해 소비자 보호 의지를 표출하고 슬로건과 헌장을 컴퓨터 화면보호기에 노출해 임직원들의 의식을 높일 예정이다. 소비자 보호 현황과 성과를 지속 점검해 우수 사례도 시상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소비자 평가단과 고객패널제도 등을 운영해 소비자 보호 수준 평가와 개선점을 도출하고,...
"안돌려줘도 되니 그만"…국민연금공단 폭파 협박글 2026-01-06 14:29:14
국민연금공단을 폭파하겠다는 내용의 온라인 게시글이 올라와 경찰이 긴급 수색에 나섰으나, 위험 요소는 발견되지 않았다. 6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국가정보원으로부터 온라인 커뮤니티에 국민연금공단을 겨냥한 폭파 협박 글이 게시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국민연금 폭파'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에는...
"영부인 사실 트랜스젠더"…소문 퍼뜨린 10명 결국 2026-01-06 12:59:56
온라인상에 게시·확산한 혐의로 기소된 10명 모두에게 유죄를 판결했다. 이들은 브리지트 여사가 장미셸 트로뇌라는 이름의 남성으로 태어났다는 내용의 글과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린 혐의를 받았다. 피고인들은 해당 게시물이 풍자이거나 가벼운 농담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공적...
충남 지방의원 3명 중 1명 겸직..."정보 공개 이행도 부실" 2026-01-06 11:42:56
아예 게시하지 않았다. 서천군의회는 게시 메뉴만 만들어 두고 내용을 비워 둔 상태였고, 당진시의회는 시민단체의 정보공개청구 이후에야 뒤늦게 게시했다. 겸직 현황을 공개한 의회도 내용은 불충분했다. 핵심 정보인 연간 보수액까지 포함해 겸직 현황을 온전히 공개한 곳은 논산·서산·예산 등에 그쳤다. 나머지 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