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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27년째 명절 쌀 나눔 릴레이…루게릭요양병원 건립도 주도 2025-12-29 15:29:10
2000만원어치다. 최근에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겨울철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23일 서울 상계동에서 열린 기부식을 통해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연탄 11만 장 이상을 마련할 수 있는 규모다. 약 50명으로 구성된 에이스침대 봉사단은 기부식...
32년 전 자신처럼…노숙인 쉼터에 아들 데려간 英왕세자 2025-12-22 07:08:42
방문했던 노숙인 쉼터에서 크리스마스 봉사 활동에 나섰다고 AP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날 영국 왕실 유튜브 계정에 오른 영상에는 12살의 조지 왕세손이 지난 16일 런던 시내의 노숙인 쉼터 '패시지'의 부엌에서 앞치마를 두른 채 아버지 윌리엄 왕세자와 함께 노숙인들에게 대접할 식사 준비를 돕는...
32년 전 자신처럼…노숙인 봉사에 12살 아들 데려간 英왕세자 2025-12-22 01:11:44
조모 다이애나 손에 이끌려 처음 방문했던 노숙인 쉼터에서 크리스마스 봉사 활동에 나섰다고 AP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날 영국 왕실 유튜브 계정에 오른 영상에는 조지 왕세손이 지난 16일 런던 시내의 노숙인 쉼터 '패시지'의 부엌에서 앞치마를 두른 채 아버지 윌리엄 왕세자와 함께 노숙인들에게...
천연기념물 원앙, 올겨울도 안양천에 2025-12-21 11:15:38
올겨울에도 철새들의 쉼터가 됐다. 안양시는 최근 천연기념물 원앙을 비롯한 겨울 철새들이 안양천을 찾아 장관을 이루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만안구 석수동 일대 안양천생태이야기관 주변은 수도권 대표 철새 도래지로 꼽힌다. 특히 화려한 깃털을 지닌 원앙이 매년 수백 마리씩 찾아오면서 탐조객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현대약품, 한국고양이보호협회 방문해 유기동물 봉사활동 진행 2025-12-10 08:37:41
현대약품이 한국고양이보호협회 쉼터를 찾아 유기동물 보호를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약품이 방문한 '한국고양이보호협회'는 길 고양이와의 아름다운 동행을 위한 인식개선을 비롯해 치료, TNR 등 동물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단체다. 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을 맞아...
서울·인천·경기·강원 '대설특보'…중대본 1단계 가동 2025-12-04 19:15:11
올겨울 첫눈이 내리면서 퇴근길 교통혼잡, 미끄러짐 사고 방지를 위해 제설작업을 철저히 하고, 눈길·빙판길 감속운행 등을 적극 홍보하라고 지시했다. 주요 도로 제설 이후 골목길, 보도 등 보행로 제설을 진행하고, 지역주민들이 제설제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주요 구간 제설함에 제설제를 소분해 비치하라고 지시했다....
DJ파티·아트마켓…한강서 즐기는 'K축제' 2025-10-14 17:47:23
늘린다. 가을이 저물고 나면 겨울 장터로 이어진다. 12월 19~25일 뚝섬한강공원에서 포토존·마켓존·푸드존을 갖춘 ‘로맨틱 한강 크리스마스 마켓’이, 12월 19~31일에는 반포·여의도 일대에서 ‘한강페스티벌 겨울’이 강변 쉼터와 연날리기 등으로 관람객의 이목을 끌어모을 예정이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ESG 동반성장 실천한 ‘K2 Safety’, 건설안전혁신상 수상 기업 선정 2025-09-24 15:36:59
있도록 진행했다. 겨울에는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옷, 물, 쉼터 캠페인을 진행했다. 붕어빵, 어묵탕, 커피차 등 따뜻한 음식과 귀마개, 넥워머 등 겨울용품과 발열의류 체험존 등을 제공하여 현장 근로자들의 얼어붙은 몸과 마음에 온기를 불어넣어 줬다. 또한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인 ‘한국해비타트’와 협약을 맺어...
땅에 그린 예술…정원, 도시의 갤러리가 되다 2025-07-10 17:42:37
잎과 붉은 에키네시아꽃이 어우러지지만, 겨울엔 이들 줄기의 색이 주인공이 된다. 세모난 산과 같은 형상의 하얀 꽃을 가득 피운 목수국은 겨우내 그 모습 그대로 갈색으로 시들고, 눈이 내리면 하얀 모자를 쓴다. ‘촉감’과 ‘맛’은 정원을 심리적으로 더욱 가깝게 만든다. 손으로 은쑥 ‘나나’를 쓸어 보면 벨벳처럼...
"덕유산 상징이"…상제루 '잿더미'에 등산 애호가들 탄식 2025-02-02 11:03:47
등반이 어려운 겨울에도 눈꽃을 감상하려는 나들이객으로 상제루 주변은 항상 붐볐다. 유모(42)씨는 "얼마 전에도 가족들과 함께 가서 사진 찍은 곳인데 불타 없어졌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며 "겨울에 그곳에서 보는 상고대가 장관이었는데 하루빨리 복원이 이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