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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인근 종합병원 설치해야…배준영, 관련 법률안 발의 2026-02-01 14:23:10
인천공항권 20㎞ 이내에는 중환자실·응급수술실·격리병상을 갖춘 대형 종합병원이 없다. 응급환자들은 대부분 인하대병원(31㎞), 국제성모병원(31㎞), 길병원(38㎞) 등 공항 외부 의료기관으로 이송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장 조치부터 이송, 최종 치료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지적이 제기돼 왔...
포항 좋은선린병원, 대구·경북 최초 전 병상 ‘씽크’ 도입…“스마트병원 선도” 2025-11-13 08:39:04
보다 체계적인 병상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했다. 씽크는 환자에게 부착된 웨어러블 센서를 통해 심전도, 산소포화도, 맥박, 체온 등 주요 활력징후를 실시간으로 측정·분석하는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즉시 의료진에게 알림을 전송해 신속한 대응을 지원한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병원은...
"나리타공항 6.1㎞ 이내 있는데"...인천공항 중환자 발생하면 31㎞ 달려야 2025-10-27 12:13:15
"공항권 20㎞ 이내에는 중환자실·응급수술실·격리병상을 갖춘 종합병원이 단 한 곳도 없다"고 말했다. 응급환자는 대부분 인하대병원(31㎞), 국제성모병원(31㎞), 길병원(38㎞)으로 이송되고 있다. 이송 거리가 30~70㎞에 달하는 셈이다. 현장 조치→이송→최종 치료까지 고려하면 최대 1시간 이상 소요될 우려가 크다는...
“병실에 들어가지 않고 모니터링”… 대웅제약 ‘씽크’, 중환자·격리병실 스마트 돌봄 혁신 2025-09-05 15:13:24
2곳 54개 병상에 설치하고, 2차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26개 병상에 추가 설치해 총 80병상을 운영하게 됐다. 씽크는 중증환자, 와상환자, 격리병실 환자 등 모니터링이 필수적인 환자군을 대상으로 실시간 상태를 관리하며,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환자의 심전도·산소포화도·맥박·체온...
대웅제약, 인천백병원에 AI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공급 2025-09-05 13:37:29
중증환자 전담 병동 2곳 54개 병상에 씽크를 설치하고 2차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26개 병상에 추가 설치해 80개 병상을 운영한다. 대웅제약은 중환자실의 경우 씽크가 실시간 데이터로 환자의 미세한 변화를 감지할 수 있으며, 격리병실로도 운영되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은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할 수...
코로나19 환자 증가세…우정바이오·수젠텍 등 관련주 급등 2025-08-13 11:15:41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우정바이오는 음압 격리 병상 설계·시공과 병원 내 미생물 멸균 시스템을 개발하는 감염관리 전문 업체다. 진단키트 관련주인 인바이오젠은 11.08%, 수젠텍은 10.96% 오르며 강세를 보였다. 수젠텍의 신속진단키트는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A·B를 동시에 진단할 수 있어 수요가 늘고 있다....
자기 피 뽑아 수혈해 준 덴마크 간호사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5-06-24 17:34:52
병상을 갖추고 부상자들을 치료했다. 덴마크가 대서양을 오가던 상선을 개조해 급파한 민간 의료지원선이었다. 이 배에서 1951년부터 1953년까지 999일 동안 치료한 환자는 부상병 5000명, 민간인 6000여 명이었다. 유엔에 보고하지 않고 몰래 치료한 민간인은 1만8000명에 이르렀다. 의약품 조달 등을 위해 세 차례 본국을...
[단독] '달리는 중환자실' 서울시민 하루 3명씩 살렸다 2025-05-18 17:31:20
지난 15일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응급실. 병상이 부족해 대기 중이던 중증환자가 ‘SMICU(Seoul Mobile Intensive Care Unit)’를 타고 도착했다. 의료진은 “이송 중 중환자실 치료를 받고 온 셈”이라고 말했다. 서울시와 서울대병원이 운영하는 SMICU가 하루평균 3.3명의 환자를 이송하며 중증환자의 ‘골든타임’을...
정신병원 입원환자 12.7% 격리·6.9% 강박 경험 2025-02-27 12:29:43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정신의료기관에서 격리·강박된 환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잇따르면서 실시됐다. 각 기관이 조사표를 작성해 제출하면, 관할 보건소가 직접 방문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 대상 388개 기관의 총 병상 수는 6만7477개(기관당 평균 173.9병상)였으며, 보호실은 총 2,198개(기...
코로나 재택 치료 중 숨진 11세 아들…정부 상대 소송 '패소' 2024-09-05 10:49:21
자가격리가 해제된 시각 119구급대에 의해 응급실로 옮겨졌으나 혼수상태에 빠졌다. 그렇게 A군은 13일 만에 사망했다. 그가 숨지고 한달가량 뒤 A군 부모 등 유가족 3명은 대한민국 정부 등을 상대로 총 5억원의 배상을 요구하는 민사 소송을 냈다. 이들 가족은 소송에서 "(응급실 이송 직전 신고했을 당시) 119 상황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