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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로 따라가보니"…사우나에 침대까지 '깜짝' 2026-01-02 19:38:09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기록용으로 보관하면 좋겠다고 해서 사진을 찍어놓으라고 했다"며 용산 대통령실 청사 출입구와 내실 등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청사 입구에는 차량에서 내린 후 지하 1층으로 은밀히 이동할 수 있는 불투명 막 통로가 설치돼 있다. 주차장 일부를...
"이제 시작일 뿐”…김성환 한투증권 대표 “韓 1등 넘어 亞 1등" 2026-01-02 13:38:56
내 생명처럼 여기고, 작은 리스크도 용납하지 않으며, 고객에게 정직하겠다는 원칙은 결코 넘어서서는 안 될 마지막 경계”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1등을 넘어 Asia No.1으로 가는 여정은 이제 시작”이라며 “새해에도 전 임직원이 자만을 경계하고 겸손한 자세로 ‘Beyond Boundaries’를 실천해 달라”고...
SNT그룹 최평규 회장 신년사 통해 “강건설계된 SNT 창조” 2026-01-02 13:33:58
핵심제품 양산 및 MRO 비즈니스를 수행할 예정이다. 최평규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정중여산(靜重如山) 3.0의 자세와 백두대간 종주 정신으로 뚜벅뚜벅 전진하기를 특별히 당부한다”며 “시장과 고객에 대한 겸손과 배려의 마음가짐과 돌다리도 두드려가며 건너는 태산같은 진중함으로, 퍼펙트스톰 경영환경에서도 버텨낼...
강훈식, 이혜훈 논란에 "청문회서 검증될 것으로 생각" 2026-01-02 11:22:04
이날 김어준씨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이 대통령이 이 후보자 지명을 두고) '도전적 과제'로 인식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지금은 도전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 이 대통령의 생각"이라고 전했다. 강 실장은 이 후보자가...
"AI 수요, 호재 아닌 상수"…SK하이닉스 '초일류' 목표 2026-01-02 09:39:51
수펙스(SUPEX) 정신과 끊임없이 점검하는 겸손한 태도, 협업의 문화 역시 지속되어야 한다"며 "치열한 기술적·전략적 논의를 통해 원팀 정신을 완성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했다. AI 분야갸 격변하고 있는 만큼 시장경쟁력 확보를 위한 속도가 중요하다는 당부도 이어졌다. 곽 사장은 "선행 기술과 차세대 제품을 한발...
[신년사] SK하이닉스 곽노정 "단순한 1등 넘어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 2026-01-02 09:16:52
정신과 끊임없이 점검하는 겸손한 태도, 협업의 문화 역시 지속돼야 한다"며 "치열한 기술적·전략적 논의를 통해 원 팀 정신을 완성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차별화된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속도가 중요하다고도 강조했다. 곽 사장은 "선행 기술과 차세대 제품을 한발 앞서 개발해 입지를 확고히 하고, AI...
李대통령 "새해 대도약 원년, 국민만 믿고 가겠다" 2026-01-01 10:56:17
"'국민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더욱 겸손한 자세로 국정에 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하 이재명 대통령 2026년 신년사 전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정부를 믿고, 함께 위기의 파도를 건너 주신 우리 국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부터 전합니다. 허물을...
이재명 대통령 신년사 "새해, 대전환 통한 대도약 이루겠다" 2026-01-01 07:22:24
역설했다. 또 "당장의 성과가 보이지 않는 개혁의 과정도 피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모든 지난하고 위대한 과업이 국민 통합과 굳건한 국민의 신뢰 위에서만 가능하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며 "'국민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더욱 겸손한 자세로 국정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장석주의 영감과 섬광] 새해엔 사자처럼 웃게 하소서 2025-12-30 17:16:41
웃는 일이 자주 있게 하소서. 악인들이 어둠 속에서 도모하는 사악한 계획은 싹트기 전에 꺾으시고, 의롭고 착한 이들의 뜻이 더욱 번성하게 하소서. 나태와 안락을 경계하고, 착한 갈망으로 타오르게 하소서. 낮은 곳에 머무는 물처럼 겸손과 부드러움을 유지하고 이웃의 고통과 슬픔에 더 깊이 공감하며 오늘보다 내일을...
분노를 10초 만에 없애는 법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12-25 20:19:52
희망, 조화, 겸손, 친절, 관대함, 진실, 연민, 신뢰지. 이 둘은 죽을 때까지 싸우는데 그런 싸움이 네 안에서도 벌어지고 있단다.” 손자가 “그래서 누가 이겨요?”라고 묻자 노인은 답합니다. “그건 내가 누구에게 먹이를 주느냐에 달려 있지.” 역사를 보면, 로마 공화정 말기 브루투스와 카시우스는 ‘분노’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