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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싸지 않아…반도체 다음 AI 수혜업종 찾아야" 2026-02-15 17:41:18
물어봤습니다. [편집자주]“미국 경기의 이상 징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경기가 둔화로 반도체 시황이 급변할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합니다. 인공지능(AI)에 대한 투자도 반도체 섹터에만 바라보지 말고 시야를 넓힐 필요가 있습니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상무는 한국 주식시장의 랠리가 이어지고 있는 최근...
코스피, 과열이면서 과열 아닌 이유 [오대정의 경제지표 읽기] 2026-02-11 16:34:12
지표들도 여럿 발견할 수 있다. 다음에서는 주요 시장 지표를 점검하여 과열 정도를 가늠해 보자. [표1]은 주식시장 과열을 가늠하는 가장 대표적인 지표인 선행 PER(P/E비율)과 코스피 지수의 2004년 초 이래 추이이다. PER이 높다는 것은 예상되는 이익(E) 대비해서 주가(P)가 높다는 의미로 주가가 미래의 이익을 과대...
'사이드카만 3번' 널뛰는 코스피…"단기급등 매물 소화 국면"(종합) 2026-02-09 15:46:41
판단했다. 그는 그러나 "2월 코스피 변동성 확대는 경기, 실적, 펀더멘털(기초여건)의 변화가 아닌 단기 급등에 따른 되돌림으로 봐야 한다"며 "투자심리와 수급에 의한 과열 해소, 매물 소화 국면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이에 "2월을 지나 3월 초, 늦어도 3월 중순 이후 상승 추세가 재개될 것"이라면서 3차 상법 개정안...
'사이드카만 3번' 요동치는 코스피…"단기급등 매물 소화 국면" 2026-02-09 11:30:47
판단했다. 그는 그러나 "2월 코스피 변동성 확대는 경기, 실적, 펀더멘털(기초여건)의 변화가 아닌 단기 급등에 따른 되돌림으로 봐야 한다"며 "투자심리와 수급에 의한 과열 해소, 매물 소화 국면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이에 "2월을 지나 3월 초, 늦어도 3월 중순 이후 상승 추세가 재개될 것"이라면서 3차 상법 개정안...
메쎄이상, '2026 코리아빌드위크' 킨텍스서 개막 2026-02-04 15:33:42
등 건설 경기 선행지표의 부진이 시차를 두고 이어지며 건설시장의 하방 압력이 지속되고 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이와 같은 여건 속에서 2026년 건설 경기의 반등 폭이 2% 전후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선행지표인 수주가 2026년 4% 상승하며 점진적인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건축·건설...
TAI는 임금, OPI는 임금 X… 경영성과급 대법 판결의 교훈 2026-02-03 16:45:42
발생이라는 외부적 요인이 지급의 절대적 선행 조건이므로 근로의 대가가 아니라고 보아 특별성과급의 임금성을 부정했다. ▷대법원 2021다270517 판결(C사 판결) 원심판결은 경영성과급의 지급근거가 명시되지 않고 매년 경영실적에 따라 지급여부 및 구체적 지급조건이 결정되므로 확정된 것이 아니고, 구체적 지급범위나...
김병수 시장 "지하철 5호선 연장 위해 김포가 5500억 낸다" 2026-02-02 13:43:56
대안 동의, 인접 지방자치단체 협의 등 선행 조건을 이행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경제성 지표를 이유로 결정이 지연되고 있다며, 이번 재정 분담 카드로 협상의 무게추를 옮기겠다는 계산이다. 서울 5호선은 서울 도심과 강서를 잇는 동서축이다. 김포 연장은 수도권 서북부의 병목 현상을 완화할 대안으로 거론돼 왔다....
"美 경제 '골디락스'…소비 견조에 기업 수익성도 긍정적"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2026-02-02 08:41:07
통화정책은 어떻게 전개될까요. “이는 2001년 경기 침체 이후의 ‘고용 없는 회복’ 국면과 유사합니다. 당시 기업들은 기술 혁신을 통해 적은 인력으로 더 높은 생산성을 달성했습니다. 이러한 환경은 향후 12~24개월 동안 Fed가 완화적 통화정책을 유지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할 것입니다. 특히 저희 AOR 대시보드에서...
내수 침체에 제조업 다시 위축…中 성장 목표 낮추나 2026-02-01 17:41:37
전체 경제 흐름의 선행 지표로 주목된다. 지난해 중국 부유층의 명품·고급 소비 규모는 1조5600억위안(약 2244억달러)으로 전년 대비 약 5% 감소했다. 안전자산 선호도 뚜렷해지고 있다. 응답자의 약 20%는 올해 금 보유를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고, 14%는 해외 투자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반면 26%는 부동산 보유를...
'오천피 훈풍' 선행지수 23년만에 최고…못 쫓아오는 동행지수 2026-02-01 05:57:01
경기를 예측하는 경기선행지수가 추세적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23년여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정작 현재의 경기를 반영하는 동행지수는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선행지수가 오르면 실물 경기가 따라온다는 공식이 무너진 것이다. 전체 경기지표 움직임과 달리 체감경기가 눈에 띄게 좋아지지 않는 현실을 반영하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