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경북도, 칠곡경북대병원 양성자치료센터 구축 추진…“지역에서 최종치료까지” 2026-03-05 17:03:44
도내 권역책임의료기관인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중증·고난도 진료역량 강화를 위해 양성자치료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권역책임의료기관은 지역 내 고난도 필수의료를 제공하고, 권역 내 의료기관 협력체계를 기획·조정하는 중추 의료기관으로 중환자·중증질환 치료역량을 강화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양성자치료센터는...
경북도, 5일 첨단재생의료산업 추진사무국 개소 2026-03-05 16:54:35
위해 WFIRM 및 도내 6개 주요 대학(국립경국대, 경북대, 디지스트, 영남대, 포스텍, 한동대)과 ‘첨단재생의료산업 육성을 위한 경상북도-WFIRM-지역대학 간 공동 협력 양해각서(MOC)’를 체결했다. 이어 진행된 패널토론에서는 경북의 첨단재생의료산업 발전 방향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뤄졌다. 비티비벤처스 박도영 이사...
대구시, 교육부 ‘인재양성 부트캠프’ 공모 선정… 첨단인재 양성 2026-03-05 15:16:56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공모에 경북대학교와 계명대학교가 인공지능(AI) 및 로봇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은 AI·로봇 등 급변하는 기술환경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첨단분야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운영하는 1년 이내의 단기 집중...
강의실 옆 실버타운…대학 유휴부지 '시니어 레지던스' 뜬다 [집코노미-집 100세 시대] 2026-03-05 07:00:09
많다. 국립 경북대 안동캠퍼스 역시 2020년경 UBRC를 검토했지만 재정 부담과 행정 절차, 불확실한 수요 예측 등의 이유로 성과를 내지 못했다. 정부는 2024년 7월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에서 대학 유휴시설을 시니어 레지던스로 전환할 수 있도록 용도 변경 및 용적률 완화를 유도하겠다고 발표했다. 대륙아주...
제조업·콘텐츠 이어 K교육 수출…경북대, 베트남에 교육과정 이식 2026-03-04 17:35:05
경북대가 베트남에 프랜차이즈 대학을 세운다. 해외에서 K제조업의 위상이 높아지고 K콘텐츠가 인기를 끌면서 그 기반이 된 한국 교육 시스템을 수출하게 된 것이다. 교육부는 5일 베트남 하노이 FPT타워에서 경북대와 베트남 FPT대의 프랜차이즈 운영 합의각서(MOA)를 체결한다고 4일 밝혔다. 국립대가 외국 대학과 협력해...
K-제조업 이어 K-교육…경북대, 베트남에 프랜차이즈大 세운다 2026-03-04 14:16:14
경북대가 베트남에 프랜차이즈 대학을 세운다. 해외에서 K-제조업의 위상이 높아지고 K-콘텐츠가 인기를 끌면서 그 기반이 된 한국 교육 시스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 결과다. 교육부는 5일 베트남 하노이 FPT타워에서 경북대와 베트남 FPT대학의 프랜차이즈 운영 합의각서(MOA)를 체결한다고 4일 밝혔다. 국립대가...
고양시, 북한산성 행궁지 발굴 조사 성과 공개...3월 5일 첫 학술대회 개최 2026-02-27 09:11:10
조재모 경북대 교수, 한욱빈 한국건축안전센터 소장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북한산성 행궁지의 가치가 보다 명확히 정립되고, 복원 및 활용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모이길 기대한다”며 “장차 인류 공통의 유산으로 자리매김하는...
효성중공업, 산학연 합동 HVDC 국산화 점검 2026-02-26 16:31:39
참여한 서울대, 연세대, 경북대 교수진은 시스템 최적화 및 전력망 안정화 기술 등 각 분야별 연구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자문위원으로 참여한 이종필 한국전기연구원 센터장이 핵심 기자재인 컨버터 밸브의 인증시험 등에 대해 발표하며 HVDC 기술 국산화 성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효성중공업 관계자는 "그간...
[2027학년도 대입 전략] 39개 의대 중 수시 11곳, 정시 15곳 사탐 허용…국어는 언매, 수학은 미적분·기하 선택 '압도적' 2026-02-23 09:00:20
지방권에선 부산대·경북대·순천향대·동아대 등이 사탐으로 수시 수능최저를 맞출 수 있다. 수학 확률과통계를 수시 수능최저로 인정해주는 곳은 21개 대학에 달한다. 서울권에선 가톨릭대·고려대·한양대·경희대·중앙대·이화여대 등 6개 대학이, 경인권에선 성균관대·아주대·인하대 등 3곳이 해당한다. 지방권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