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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 물가, 5년 연속 소비자물가 상승률 웃돌아 2026-01-01 05:53:00
현실화하는 모습이다.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먹거리와 에너지를 비롯한 수입 물가는 고환율의 압박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이에 따라 소비자물가와 생활물가지수 간 격차가 다시 벌어지며 괴리가 심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표] 연도별 소비자물가·생활물가지수 및 증감률 ┌───────┬───...
힘차게 시작하는 새해, 첫걸음을 함께합니다 2025-12-31 16:50:18
경제학과 △미국 시카고대 공공정책학 석사 △엑세스모바일 최고경영자(CEO) ■ 모경종 더불어민주당 의원 △1989년생 △연세대 독어독문학과 △경기지사 청년비서관 △제22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연금개혁특별위원 ■ 김연수 칸서스자산운용 대표 △1972년생 △연세대 경영학과 △안진회계법인 감사본부 △NH투자증권...
대낮에 호텔 드나드는 직장인들…뜻밖의 이유 있었다 [트렌드+] 2025-12-30 06:30:06
이홍주 숙명여대 소비자경제학과 교수는 “물가가 오를수록 소비자들은 실패 확률이 낮은 선택을 하려는 경향이 강해진다. 외식 소비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가격 차이보다 ‘경험의 차이’를 더 중요하게 인식하는 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호텔 식음매장은 ‘조금 비싸더라도 만족은 확실하다’는...
이혜훈 "반대진영에 나라곳간 맡긴 李…통합 진정성 느껴" 2025-12-28 23:04:32
의원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왔다. 미국 UCLA에서 계량경제학 박사 학위까지 받은 엘리트 주류 경제학자다. 한국개발연구원(KDI) 생활을 접고 2004년 17대 총선에 출마해 당선됐고, 18·20대까지 보수 정당 텃밭인 서울 서초갑에서 3선을 했다. 지난 대선 때는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경선캠프 정책본부장을 지내기도 했다....
기획예산처 이끌 경제통 이혜훈…비관료 보수정치인 차별점 눈길 2025-12-28 17:24:17
1964년생으로 마산제일여고를 나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후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UCLA)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정통 경제학자다. 이후 미국의 대표 싱크탱크인 랜드연구소의 연구위원과 한국 국책 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연구위원을 지냈다. 그는 40세...
잇단 시장개입에 꺾인 高환율 전망…"정부, 1430원선까지 누를 것" 2025-12-26 17:45:44
구조적 요인도 많다. 이윤수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는 “개인이 해외 투자를 안 할 이유가 없고, 기업도 미국 투자를 늘려야 하는 상황”이라며 “모든 경제주체가 돈을 미국으로 보내려는 상황에선 중장기적으로 환율이 오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이런 가운데 국민연금을 동원해 환율을 떨어뜨리는 것이...
[토요칼럼] '쿨해서' S&P500 사는 게 아니잖아요 2025-12-26 17:24:05
경제학과 학생이지 실전에는 무지렁이인 제자들이 혹시라도 ‘패가망신 직행열차’에 탑승할까 봐 걱정했던 것 같다. 그러면서 이런 대안을 제시해 줬다. “S&P500지수는 투자할 만하지. 중간에 떨어지기도 할 텐데 꾸준히 사면 돼. 그러면 돈 벌 거다.” 미국 증시의 장기 수익률부터 적립식 투자에서 발생하는 코스트...
1429원 찍은 환율…"더 하락" vs "지속 불가능" 엇갈린 전망 [한경 외환시장 워치] 2025-12-26 11:45:10
사라자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윤수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는 "개인이 해외 투자를 안 할 이유가 없고, 기업도 미국에 대한 투자를 늘려야 하는 상황"이라며 "경제의 모든 주체가 돈을 미국으로 보내는 상황에서는 중장기적으로 환율이 오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정부가 이런 중장기 흐름을 이미 염두에 두고 있다는 ...
"주식 대신 사러 왔어요" 2030 개미들 '오픈런'…뜻밖의 완판 [트렌드+] 2025-12-25 19:35:26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홍주 숙명여대 소비자경제학과 교수는 "애플, 나이키 같은 소비자 브랜드처럼 AI 기업에 팬층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며 "AI를 하나의 도구가 아니라 일상생활 파트너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AI 기업에 대한 충성도도 높아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AI 기업의 굿즈 인기는 AI...
SKY 수시 추가합격 4667명…서울대서도 188명 나왔다 2025-12-25 17:40:00
경제학과(100명) 정치외교학과(70명) 순이다. 자연계열에선 전기전자공학부(181명) 컴퓨터학과(112명) 기계공학부(102명) 등에서 추가 합격이 있었다. 추가 합격자가 나오지 않은 학과는 없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인문계열 학생은 학과보다 대학 브랜드를 선호하고, 자연계열에서는 의대 열풍이 계속되면서 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