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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이민당국총격에 1월들어 시민 2명 사망…미네소타발 분노 확산 2026-01-26 03:16:01
"알렉스는 가족과 친구들을 깊이 사랑했고, 간호사로서 자신이 돌보던 미국 참전용사들을 진심으로 아꼈다"며 "그는 이 세상에 변화를 만들고자 했지만, 안타깝게도 자기 영향력을 직접 확인하지 못한 채 우리 곁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들은 성명에서 "행정부가 우리 아들에 대해 퍼뜨린 역겨운 거짓말은 개탄스럽다"고...
[데스크 칼럼] 당신이 억울한 '범죄 피해자'라면… 2026-01-25 17:29:25
검사의 손발을 묶어선 곤란하다. 경찰과 중수청을 예외적으로라도 견제하고 통제할 보완수사권조차 부여하지 않는다면, 피해는 결국 국가의 보호를 받아야 할 국민에게 돌아간다. 법무부 사례집 곳곳에는 검찰 보완수사가 없었다면 일상을 온전히 회복하지 못했을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절규가 담겨 있다. 무고가 밝혀지지...
90대母 때려 숨지게 한 60대 딸…사위는 방조 혐의 2026-01-25 15:05:19
신고했다. 경찰은 피해자의 얼굴과 신체에서 폭행 흔적을 확인하고 A씨를 긴급 체포했다. 이후 조사 과정에서 A씨는 폭행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모는 이전에 다른 가족과 함께 살다가 범행 약 두 달 전부터 A씨 부부와 함께 거주해 온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국과수 부검 결과를 토대로 정확한 사인과 범행...
"사람 돕는데 헌신적"…ICE에 사살된 미국인은 중환자실 간호사 2026-01-25 12:50:26
최소 10발이 발사됐다. 미니애폴리스 경찰은 프레티에게 교통·주차 위반이 있을 뿐 범죄 전력이 없다고 확인했다. 프레티의 부모는 국토안보부의 설명에 강하게 반발하며 아들이 요원들에게 위협이 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행정부가 우리 아들에 대해 퍼뜨린 역겨운 거짓말은 개탄스럽다"고 목소리를...
'성형 도피' 부부까지…캄보디아 송환 73명 구속영장 2026-01-24 18:20:49
창원중부경찰서 1명 ▲ 서초경찰서 1명이 각각 맡아 수사 중이다. 이들은 한국인 피해자 869명에게서 약 486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이 가운데 70명은 로맨스 스캠이나 투자 리딩방 운영 등 스캠 범죄 혐의를, 나머지 3명은 인질강도와 도박 관련 혐의를 받는 것으로 파악됐다. 가상 인물로 위장한 딥페이크 기술을...
美법원, '한인종교단체 변사사건' 용의자 6명 살인 혐의 기각 2026-01-24 10:32:54
한국 국적자 조모(31.여) 씨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검찰은 기소장에서, 가족 또는 친구 관계인 용의자들이 종교를 자처한 범죄단체 '그리스도의 군사'를 조직했으며, 한국에서 미국으로 입국한 조씨를 이씨 가족 소유 자택에 감금했다고 주장했다. 조씨는 자택 지하실에서 몇 주간 음식을 먹지 못한...
캄보디아 거점 486억 사기 조직 73명 국내 송환…역대 최대 규모 [HK영상] 2026-01-23 14:37:20
단지에 피해자를 가둬두고 인질로 삼아 국내 가족을 협박해 돈을 갈취한 조직원들도 이번에 같이 압송됐고요. 범죄 조직은 시아누크빌, 포이펫, 몬돌끼리 같은 곳에 거점을 뒀는데, 확인된 스캠 단지만 7곳입니다. 여기서 감금이나 고문을 당하던 20대 남성들이 구출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작전은 경찰청, 법무부, 국정원,...
日지자체, 방재업무에 AI 속속 도입…정보수집에서 신원확인까지 2026-01-23 11:37:28
앱을 사용하는 가족이나 친구와 재난 발생 시 어디에서 합류할지도 제안해 준다. 도쿠시마대 연구팀은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치아 사진을 AI로 분석해 치료 이력과 대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전문적인 의학 지식 없이도 작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치과 의사가 피해 지역에 들어가기 어려운 경우 경찰에 의한 신원 확인이...
[속보] '캄보디아 범죄조직' 한국인 73명 강제송환…전세기 도착 2026-01-23 09:43:36
전원 체포됐으며, 입국 절차를 마친 뒤 곧바로 국내 경찰관서로 압송됐다. 이들은 캄보디아 내 시아누크빌, 포이펫 등 7개 거점에 스캠 단지를 구축하고 한국인 869명으로부터 약 486억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70명은 투자 사기 및 스캠 혐의를, 3명은 인질강도와 도박 등 강력 범죄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송환...
성형 도피까지 하더니…'120억 사기 부부' 오늘 강제 송환 2026-01-23 07:49:55
단지에 감금된 피해자를 인질 삼아 국내에 있는 가족을 협박하고 금품을 갈취한 조직원 등이 송환된다. 73명 중 70명은 로맨스 스캠이나 투자 리딩방 운영 등 스캠 범죄 혐의를, 3명은 인질강도와 도박 등 혐의를 받는다. 강 대변인은 "이번 범죄 피의자의 국내 송환은 역대 최대 규모"라며 "캄보디아 현지에 파견된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