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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생사가 환자들 불법 촬영...항소심 감형에 석방 2026-01-26 07:31:56
떠보니 휴대폰으로 몰래 촬영 중이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7차례 반성문을 제출하며 선처를 호소했다. 그러나 피해자들은 엄벌 탄원서와 진정서를 제출하며 강력한 처벌을 촉구해 왔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수사 단계부터 범행을 자백한 초범이며 수사 기관에서 3명, 원심에서 2명 등 피해자 5명과...
美연방법원, 미네소타 이민당국 요원 총격사건 증거보존 명령 2026-01-26 04:56:17
담당할 것이라며 미네소타주 수사당국의 수사 참여를 막고 있다. 미네소타주 범죄검거국은 사건 당일 현장에 요원들을 보냈으나 국토안보부 요원들에 의해 현장 접근이 차단됐으며, 이번 사건에 연루된 연방 요원들의 행방도 파악되지 않은 상태라고 전날 회견에서 밝혔다. 범죄검거국은 경찰 등 법 집행관의 무력 사용과 ...
美이민당국총격에 1월들어 시민 2명 사망…미네소타발 분노 확산 2026-01-26 03:16:01
이번 사건의 수사를 신뢰할 수 없다"며 "주 정부가 수사를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 WSJ 등 보수 매체도 "당국 설명, 영상과 모순"…당국과 진실게임 목격자들이 프레티의 총격 사망 현장을 촬영한 영상이 공개되면서 미 주요 언론들은 연방당국의 설명이 영상에 드러난 정황과 모순된다는 분석을 잇달아 내놨다. 미...
부산 '캄보디아 노쇼 사기' 피의자 49명 전원 구속 2026-01-25 23:27:28
받는다. 범행 조직 총책은 중국인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이 조직이 역할을 나눠 한쪽은 공무원을 사칭하고, 다른 쪽은 물품업체 관계자 행세를 하며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피해자는 전국 194명, 피해액은 69억원 규모다. 경찰은 수사를 신속히 마무리해 이달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부산 송환 '캄보디아 노쇼사기' 피의자 49명 전원 구속 [종합] 2026-01-25 21:25:57
챙기는 이른바 '노쇼 사기'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이 속했던 조직은 서로 역할을 나눠 한쪽은 공무원을 사칭하고 나머지는 물품 업체 관계자 역할을 하면서 범행을 벌인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관련 피해자는 전국적으로 194명, 추정되는 피해액은 69억원이다. 경찰은 신속하게 수사를 마무리해...
"사건 현장 왜 통제하나"…美곳곳서 ICE 단속에 경찰도 불신 2026-01-25 20:55:48
숨지자, 브라이언 오하라 경찰서장은 사건 수사를 지휘했지만 연방 국토안보부 요원들은 지역 경찰들의 진입을 막았다. 미니애폴리스 경찰 측은 주 수사기관이 관할권을 가진 범죄 현장에 연방 요원이 접근을 차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네소타, 메인주 등에 연방 요원들을 대거...
'감언이설' 속았는데 정체는...캄보디아 부부 사기단 2026-01-25 18:50:24
경찰은 이들 부부를 상대로 조직 총책을 맡게 된 경위와 범죄수익금 은닉 여부, 캄보디아 현지에서 체포됐다가 석방됐던 배경 등을 조사 중이다. 또 부부를 대상으로 범죄단체 조직,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 등을 계속 수사한 후 이르면 이달 중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A씨 부부는 혐의...
[단독] 경찰, 간첩죄 개정 앞두고 '방첩 전문 수사대' 띄운다 2026-01-25 17:32:27
경찰이 테러, 방첩 등 국가안보 분야 전문 수사대를 시·도 경찰청 두 곳에 꾸리기로 했다. 간첩죄 개정으로 관련 사건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대비에 나섰다. 25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경찰청은 이르면 다음달 단행하는 조직 개편에서 방첩 전담 수사대를 서울경찰청과 경기남부경찰청에 설치할 방침이다. 운영 중인...
[데스크 칼럼] 당신이 억울한 '범죄 피해자'라면… 2026-01-25 17:29:25
중대범죄수사청과 경찰이 전담하고, 기소는 공소청이 담당한다. 보완수사권 존치 논란은 행정안전부 소속으로, 향후 수사권을 독점하게 될 경찰과 중수청에 대한 통제 필요성에서 비롯됐다. 존치 주장의 핵심 논거는 경찰이 1차 수사한 송치사건의 오류나 미진한 부분은 새로 수사하지 않는 범위에서 바로잡아야 한다는...
세종 금강변서 백골 상태 두개골 발견…경찰 수사 2026-01-25 16:55:31
금강변에서 백골 상태의 사람 머리뼈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돌입했다. 25일 세종남부경찰서와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1분께 세종시 장군면 일대 금강 수변을 지나던 한 시민이 수상한 모양의 뼈가 보인다고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119대원들은 감식 끝에 백골 상태의 사람 머리뼈인 것을 확인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