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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이민단속국 총격 여성 사망에 시위 확산…충돌·긴장 고조 2026-01-09 04:50:30
행정부가 이 지역의 소요 상황을 빌미로 역공을 펼 수 있다는 취지로 "그들은 쇼를 원한다"며 "미끼를 물지 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들이 연방군을 이곳에 투입하도록, 그들이 반란 진압법을 발동하고 계엄령을 선포하도록 허용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mina@yna.co.kr [https://youtu.be/RPpKHWvvwi0] (끝) <저작권자(c)...
김정석 한교총 신임 회장 "한국 교회 가진 것 너무 많아…본질 회복해야" 2026-01-08 15:19:24
12월 4일 새벽 "정치적인 이유로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것은 국민들에 대한 배신행위이며 헌법정신에 반하는 독재적인 발상"이라고 공개 비판했다. 다만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해서는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 회장은 "성소수자 관련 내용이 신앙적 관점에서 배치된다"고 했다. 기독교 최대 연합기구 한교총에는 한국교회...
트럼프 만난 젤렌스키 "최대 50년 안전보장 원해" 2025-12-29 19:26:22
현재 발효중인 계엄령은 러시아와 전쟁이 끝나고 서방의 안전 보장을 받은 후에야 해제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20개 항의 종전안에 우크라이나와 미국, 러시아, 유럽이 함께 서명해야 하며 이를 위해선 실무 그룹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또 종전안의 마무리 작업을 위해 조만간 우크라이나에 미국과 유럽 관계자가...
젤렌스키 "美, 15년간 안전보장 제안…최대 50년 원해" 2025-12-29 19:06:22
발효중인 계엄령은 러시아와 전쟁이 끝나고 서방의 안전 보장을 받은 후에야 해제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20개 항의 종전안에 우크라이나와 미국, 러시아, 유럽이 함께 서명해야 하며 이를 위해선 실무 그룹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또 종전안의 마무리 작업을 위해 조만간 우크라이나에 미국과 유럽 관계자가...
"우크라 대선시 잘루즈니 전 총사령관이 젤렌스키에 압승" 2025-12-25 21:02:38
키이우인디펜던트는 전했다. 우크라이나는 계엄령 발령 시 대선을 비롯한 모든 선거를 중지한다는 헌법에 따라 지난해 3월로 예정됐던 대선을 치르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당초 작년 5월 임기가 만료된 젤렌스키 대통령은 대통령직을 계속 수행하고 있으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등을 비롯한 국내외에서 시급히 선...
우크라, 20개항 종전안 최신판 공개…영토 할양은 '미해결' 2025-12-24 22:12:21
따라 계엄령이 선포되면서 지난해 3월에 치렀어야 하는 대선이 무기한 중단됐다. 그러나 핵심 쟁점인 영토와 자포리자 원전에 대해선 미국과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젤렌스키 대통령은 밝혔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동부 도네츠크에서 완전히 군대를 철수하고 돈바스 지역 영토를 할양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반면...
우크라 의회, 전시 중 대선 가능성 검토 TF 구성 2025-12-23 00:27:18
그러나 러시아의 전면 침공에 따라 계엄령이 선포되면서 지난해 3월에 치렀어야 하는 대선이 무기한 중단됐다. 우크라이나의 관계 법률은 계엄령 발령 시 대선과 총선 등 모든 선거를 중지한다고 규정한다. 젤렌스키 대통령도 이를 근거로 대통령직을 계속 수행하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에 전시...
英이코노미스트 "韓, 올해 심각한 민주주의 위협서 회복" 2025-12-19 16:09:49
대통령은 계엄령을 선포하려 했고 군대를 동원해 국회를 폐쇄하려 했다"며 "그러나 국회의원, 시위대, 기관들이 굳건히 버텼고 불명예스럽게 물러난 전 대통령은 올해 내란죄로 재판에 회부됐다"고 설명했다. 브라질도 헌정 질서를 지켜낸 모범 국가 사례로 평가받았다. 지난 9월 브라질 법원은 2022년 선거에서 패배한 뒤...
"참가 원치 않았다"…톈안먼진압거부 中사령관 재판영상 공개 2025-12-18 01:52:26
계엄령에 따라 1만5천 명의 무장 병력을 베이징의 시위 현장으로 보내라는 명령을 받았던 쉬 전 사령관은 "이에 대해 나는 동의하지 않는 부분들이 있었다고 말했다"고 법정에서 밝혔다. 또 시위가 주로 정치적 수단을 통해 해결되어야 하며, 무력으로 해결되어서는 안 된다는 소신도 피력했다. 무력 진압 명령을 거부한...
해산물 뷔페 30만원…삼겹살 저녁도 5만원 2025-12-17 17:48:56
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Aicel)에 따르면 12월 7~13일 한식 업종의 카드 결제 추정액은 1조13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 감소했다. 같은 기간 중식·양식·일식 업종의 카드 결제액도 3120억원으로 6.6% 줄었다. 계엄령 사태로 각종 연말 모임이 취소된 작년보다도 올해 사정이 좋지 못하다는 뜻이다. 라현진/고윤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