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3년만에 영업익 21배"...한화엔진, 이중연료로 더 뛴다 2026-01-05 14:48:25
당분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분위기입니다. 산업부 배창학 기자 나와 있습니다. 배 기자, 한화 이름을 달고 얼마나 좋아진 겁니까? <기자> 영업이익이 3년 만에 20배 넘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화그룹의 주요 계열사인 한화임팩트는 지난 2023년 HSD엔진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해 지분을 사들였고,...
中관영지 "李대통령 방중, 올해 첫 해외순방…높은 중요성 반영" 2026-01-04 19:27:53
매체는 중국이 이를 전제로 한화그룹 계열사에 대한 제재를 공식 해제하고, 한국 연예인들의 중국 공연을 제한하는 사실상의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 철폐도 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도 전했다. 중국은 지난해 11월 미중 무역 전쟁 확전 자제 합의에 따라 한화오션의 미국 자회사 5곳에 대한 제재를 향후 1년...
이동채 "기술력 없인 에코프로 미래 없다" 2026-01-04 18:10:29
가동률 제고, 원가 혁신, 설비 효율화 등을 추진하고 계열사 간 물적 자원 시너지도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 창업주는 “임직원 3600명 모두가 에코프로의 주인”이라며 “수처행주(隨處行主)의 정신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올해 경영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동생 논란' 쿠팡 김범석 동일인 지정…공정위가 쉽게 결론 못 내는 이유 2026-01-02 15:52:28
독립적으로 의사결정을 한 사례가 있는지, 계열사 간 주요 거래나 전략 변경 과정에 실질적으로 관여했는지 등이 판단의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공정위 설명에 따르면 쿠팡 조직원들이 김유석 씨를 얼마나 의미 있는 지위로 인식하고 있는지 등도 정성적인 요소로 평가 대상에 오를 가능성이 크다. 기존 판단 번복 땐...
SBS, 2026년 경영기조 'AI와 함께 하는 콘텐츠 리더' 발표 2026-01-02 15:48:51
SBS와 계열사간의 통합 전략과 통합 거버넌스를 강화하겠다”면서 “스튜디오와 제작본부는 혼과 힘이 담긴 콘텐츠, 시청타겟과 제작목표가 명확한 콘텐츠 제작으로 답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SBS는 신년 시무식에서 ‘프라임 타임 실시간 시청률 1위, 비실시간 OTT 영향력 1위, 중계가 확정된 WBC와 나고야 아시안 게임...
[신년사] 정신아 카카오대표 "AI 역량·아이디어 증폭…담대한 도전" 2026-01-02 10:24:02
높은 거버넌스 효율화를 단행해 한때 147개에 달했던 계열사를 지난해 말 기준 94개로 줄였다. 2025년 2분기와 3분기 연속으로 사상 최대 실적도 거뒀다. 카카오는 2026년에 대해 "응축의 시간을 마무리하고 방향성 있는 성장을 본격화하는 원년"이라며 새해에는 이를 발판 삼아 AI와 글로벌 팬덤을 새 성장 동력으로 그...
2년간 몸집 줄이더니…카카오 '응축의 시간' 끝낸다 2026-01-02 10:03:17
간 그룹 전반의 강도 높은 거버넌스 효율화를 단행했다. 이에 따라 한때 147개에 달했던 계열사를 지난해 말 기준 94개로 줄였다. 또 같은 해 2분기와 3분기 연속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재무적 안정성을 달성했다고 강조했다. 카카오그룹은 올해 성장을 주도할 핵심 축으로 △사람 중심의 AI △글로벌 팬덤...
[신년사] SK이노 장용호·추형욱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빠르게 완수" 2026-01-02 09:21:46
계열 구성원들의 결속을 강조했다. SK이노베이션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도 신년사를 통해 구성원들을 독려했다. 이종수 SK이노베이션 E&S CIC 사장은 "인공지능(AI)·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 기반으로 일하는 방식을 혁신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구성원 간 강한 결속을 기반으로 과감히 시도하고 마음껏 도전하는...
공정위, 올해 부당 내부거래 4건 적발…과징금 총 935억 부과 2025-12-31 10:00:01
'공공택지 개발사업 분야'에서 계열사 간 부당 지원 행위, '신용보강 등 금융거래'를 활용한 부당 지원 행위를 집중적으로 제재했다. 대방건설은 막대한 개발이익이 예상되는 공공택지를 총수 딸·며느리 회사에 넘겨 부당 지원한 혐의로 과징금이 부과됐고, 중흥건설도 총수 2세 소유 회사에 수조원을...
"영풍-MBK 맺은 주주 계약서 공개하라" 2025-12-30 17:50:29
30일 고려아연 계열사인 KZ정밀이 영풍을 상대로 낸 문서제출명령 신청을 인용했다. 이에 따라 영풍은 MBK와 체결한 주주 간 계약서 및 후속 계약서 일체를 이달 31일까지 법원에 제출해야 한다. MBK파트너스는 지난해 9월 영풍, 장형진 영풍 고문 일가 등과 주주 간 계약을 체결해 의결권을 공동 행사하기로 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