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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이민 1.5세 최승업 대표 주한 대사로 내정 2025-07-25 20:21:25
고등판무관) 내정자에 최 대표가 주한 가나대사로 포함됐다. 이에 따라 가나 외무부는 한국 정부에 최 대사 내정자에 대한 아그레망(외교사절에 대한 사전 동의)을 다음주께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 대표는 아그레망이 나오는 대로 이르면 다음 달 말께 고국에 가나 대사로 부임할 전망이다. 1977년 강원도 춘천에서...
인도에 발묶여 밈 풍자까지…英전투기 수리 마치고 집으로 2025-07-23 15:31:51
BBC 방송이 22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주인도 영국 고등판무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지난 6일 파견된 영국 기술팀이 수리 및 안전 점검을 완료해 전투기가 비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이 전투기는 영국 해군 항공모함 'HMS 프린스 오브 웨일스' 함대 소속 F-35B로, 지난 달 14일 인도양에서 임무 비행...
프랑스서도 '노키즈존' 논란…불법화하는 법안 발의되기도 2025-05-28 11:23:34
이 자리에서 사라 엘 에리 아동 고등판무관은 “아이들은 소리치고, 웃고, 움직인다”며 “우리는 지금 침묵과 아이가 없는 것이 오히려 좋다는 생각을 제도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앞서 엘 에리 판무관은 RTL 방송과의 인터뷰에서도 “우리는 어린이와 가족을 밀어내고 있고, 이는 실질적인 폭력”이라며 “점점 더...
트럼프 보란듯…찰스 3세, 캐나다 의회서 '왕좌의 연설' 2025-05-25 05:00:00
주영 캐나다 고등판무관은 BBC 방송에 "캐나다 주권을 더 확고히 하는 것이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정부가 독립 국가로서 캐나다의 주권을 보호하고 추구하며 보전할 것이라는 내용이 담길 것"이라고 예상했다. 역시 주영 캐나다 고등판무관을 지낸 멜 캡은 찰스 3세가 캐나다 정부의 승인을 받아 개인적 견해를 담은 몇...
[더 라이프이스트-이성득의 ASEAN 돋보기] '아세안의 딜레마' 미얀마 2025-05-09 17:50:26
구호 작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다. 유엔 인권 고등판무관 사무소에 따르면 지진 이후 4월 2일부터 4월 29일 사이에 정부군이 가한 243건의 공격으로 200명 이상의 민간인이 사망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엎친 데 덮친 격이지만 미얀마 군정 당국은 휴전 약속 파기에 개의치 않는 듯했고, 구호물자 전달이 지연돼 피해 ...
남아공 방문 英왕세자 "아프리카, 위안과 영감의 원천" 2024-11-04 20:04:19
대통령을 버킹엄궁에 초청했다. 앤터니 필립슨 주남아공 영국 고등판무관은 이번 왕세자 방문에 대해 "5월 말 남아공 선거와 정부 구성 이후 양국간 최고위급 관여"라며 "우리는 이를 양국에 역사적 순간이었던 2022년 국빈 방문의 후속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청년들의 도전과 체험의 장…2024 '지금, 한 걸음 더' 캠페인 가이드 2024-08-27 16:14:14
50개였다. 국제연맹 고등판무관이었던 난센은 그 모든 나라를 접촉하고 설득해 난민 신분증 제도를 만들었다. 결국 45만여명의 전쟁 난민이 고향에 무사히 돌아갈 수 있었다. 아무도 엄두를 내지 않았던 일을 해낸 난센의 배경엔 청년 시절 감행했던 북극 탐험과 그린란드 횡단이란 특별한 경험이 있었다. 노르웨이 청년...
화제 모은 '위키리크스' 어산지 귀국, 전세기 비용만 7억3천만원 2024-07-19 13:11:34
사이판으로 갈 때 스티븐 스미스 영국 주재 호주 고등판무관이 동행했고, 사이판에서 호주로 돌아올 땐 스미스 고등판무관과 케빈 러드 주미 호주대사가 함께 했는데 여기에 든 출장비 및 전세기 이용 비용이 4만7천75 호주달러(약 4천375만원)라고 설명했다. 여타 외무부 공무원들 출장비 등도 총 5만5천403 호주달러(약...
'위키리크스' 어산지, 英 교도소 떠나 사이판행…"자유다" 2024-06-25 18:34:41
고등판무관과 동행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어산지의 가족은 일제히 환영을 표하며 지지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밝혔다. 어산지의 변호인이었다가 연인 사이가 돼 2022년 옥중 결혼한 부인 스텔라는 엑스에 "줄리언은 자유다"라며 "여러 해 동안 이 일이 일어나도록 성원해준 여러분에게 우리의 엄청난 사의를 표현할 말이...
주영 美대사관, 혼잡통행료 250억여원 미납 논란 2024-05-22 11:46:03
따르면 작년 말 기준 총 161개의 대사관과 고등판무관, 영사관이 혼잡통행료를 1억8천200만달러(약 2천478억원) 넘게 내지 않았다 미납액은 미국대사관이 가장 많았고 일본대사관이 1천280만달러(약 174억원)로 그 뒤를 이었다. kms123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