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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 전횡 막자" vs "기업사냥꾼 위한 법" 2026-02-13 15:45:49
관행을 끊어내지 않고선 ‘코스피지수 1만’ 시대는 요원하다”고 말했다. 같은 당 서영교 의원은 “자사주 소각 반대는 코스피를 거꾸로 돌리는 과정”이라고 했다. 민주당 측 전문가인 김우찬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는 “자사주 처분은 상법상 제한이 없어서 제삼자에게 헐값 배정이 가능해 폐해가 컸다”며 “자기 지역...
'예외 필요없다' vs '기업사냥꾼 육성'…3차 상법 격돌 2026-02-13 14:45:31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김우찬/고려대 경영대학 교수: 주주 동의를 구할 때 보통결의만으로도 자사주를 제3자에게 처분할 수가 있는데 이것도 너무나도 느슨합니다. 저희가 계산한 바에 따르면 주주의 참석률은 67%라고 봤을 때 지배주주와 그 특수관계인만 참석해서 통과시킬 수 있는 회사가 전체 유가증권 시장 상장...
대법 "하이닉스 성과급, 퇴직금에 반영할 임금 아니다" 2026-02-12 17:37:52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권혁 고려대 노동대학원 교수는 “같은 PI라는 이름을 쓰더라도 취업규칙 명시 여부와 근로자 통제 가능성에 따라 임금성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명확해졌다”며 “노사 간 임금 협상 시 성과급 설계를 놓고 좀 더 긴장감 있는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상민 법무법인 태평양...
김열매 "도심 오피스 복합개발, 주거 늘려 공동화 막아야" 2026-02-12 17:05:27
이같이 말했다. 고려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김 실장은 삼성물산 엔지니어, 현대증권 애널리스트, NH투자증권 연구위원 등을 지낸 부동산 전문가다. 김 실장은 오피스 시장에서도 ‘똘똘한 한 채’ 심리가 굳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경기 침체, 인공지능(AI) 확산 등의 영향으로 우량 기업만 살아남게 됐다”며...
"미적분 보충학습 필요합니다"…고려대, 전교생 AI 진단평가 2026-02-11 17:41:19
고려대가 올해 1학기부터 신입생 재학생 유학생 등 전교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기초학력 진단평가를 전면 도입한다. 학생 간 기초 학력 격차를 해소하고,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11일 대학가에 따르면 고려대는 이달 열리는 신입생 예비대학에서 ‘AI 학생 반응형 진단평가(AICAT)’를 실시한다. 개강...
"고교 자퇴도 전략?" 검정고시 출신 44명, 서울대 합격 2026-02-11 17:07:36
많았고 경희대 116명, 한국외대 92명, 고려대 90명, 중앙대 83명, 성균관대 77명, 한양대 75명, 이화여대 58명 순이었다. 수험생 사이에선 '학교 자퇴 후 검정고시 응시'가 입시 전략으로 떠올랐다. 고1 대상으로 고교학점제가 전면 도입되고 내신 5등급제로 완화돼 1등급 비율이 4%에서 10%로 늘어 '1등급...
사라질지도 모를 커피를 위해, 얼굴을 기록하다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6-02-11 12:46:11
▶ 고려대 서양사학과를 나와 쿠바 여성사로 석사까지 밟으셨다는 이력도 인상적입니다. 명문대 대학원을 그만두고 커피 일을 하겠다고 했을 때, 안정적인 길에서 벗어나는 데 대한 두려움은 없었습니까. “저는 오히려 획일적인 삶이 두려웠어요. 하고 싶은 일을 못 한 채 정해진 틀에 갇혀 사는 상황이요. 그게 두렵기...
[AI픽] NC AI, 피지컬 AI 컨소시엄 출범…삼성SDS 참여 2026-02-11 08:04:51
한국과학기술원(KAIST)·서울대·고려대·광주과학기술원(GIST) 연구팀도 컨소시엄에 참가해 시뮬레이션 기술의 고도화 연구개발을 맡았다. NC AI는 'K-피지컬 AI 얼라이언스'의 강점으로 국내 주요 대기업과 기술 기업, 지방자치단체 등 40여곳의 수요기관 확보를 꼽았다. 삼성SDS, 롯데이노베이트[286940],...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서 미국과 충돌…메달 또 좌절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1 06:52:14
(결승 진출에 해당하는) 1, 2위로 달리고 있어야 한다"며 "당시 우리는 3위였기 때문에 규정이 명확했고, ISU의 판정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김민정 코치는 "우리는 김길리가 넘어졌을 당시 2위와 동일 선상으로 봤다"며 "어드밴스 사유가 있다고 판단해서 어필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심판은 우리가...
美 선수 태클에 김길리 울었다…혼성 쇼트트랙 '메달 무산'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21:21:41
임종언(고양시청), 김길리(성남시청), 신동민(고려대)이 출전한 준준결승을 1위로 통과했다. 미국에 이어 2위를 달리던 한국은 결승선 6바퀴를 남기고 앞서 달리던 미국 선수가 넘어진 틈을 타 1위로 올라섰고, 이후 일본과 프랑스 역시 몸싸움을 펼치다 넘어지자 한국은 여유 있게 독주하면서 2분39초337의 기록으로 1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