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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기업가 정신 발현을 막는 배임죄, 개선 시급하다 2026-02-11 17:47:43
형사사건 무죄율보다 유의미하게 높은 점도 이를 방증한다. 또 다른 비판은 다른 나라에 비해 적용 대상이 매우 넓다는 점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임무 위배’와 ‘재산상 손해 발생’이라는 추상적 요건이 있으면 사적 자치의 영역에서 민사소송으로 해결 가능한 사안인데도 배임죄로 고소·고발과 수사·기소가 가능하다....
아이유 측 "간첩설 유포자 벌금 500만원"…악성 루머에 칼 뽑았다 2026-02-11 15:24:47
유포한 사이버 렉카 계정에 대한 형사 고소 사건은 현재 수사기관에서 수사 진행 중이다. 해외 사이트 스레드에서 아티스트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한 사용자에 대해서는 민사상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으며, 해당 사용자의 신원 특정을 위해 미국 법원에 정보공개청구 신청 진행 절차를 밟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SM, 엑소 첸백시 26억 상당 자산 가압류 2026-02-11 15:05:28
않았다고 주장하며 임원들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그러나 이 사건은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됐다. 검찰 역시 "SM이 거짓말을 했다는 증거가 없다"며 항고를 기각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한 음원 유통 수수료 부당 지원 의혹도 무혐의로 결론 났다. 이후 엑소 완전체 활동에서 첸백시가 제외되면서 갈등은 다시...
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또 나오더니…"경찰에 비대면 협조" 2026-02-11 08:26:34
이 사건의 진실이 명확히 밝혀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0월 SNS와 네이버 블로그 등을 통해 '이이경님 찐모습 노출합니다'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올려 사생활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게시물엔 이이경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신체 사진을 요구하고 욕설, 성희롱, 음담패설을 했다는 내용이...
박나래, 직접 입 열까…12일 경찰 첫 출석 2026-02-10 19:32:39
등으로 고소했다. 이에 대해 박씨 측도 이들을 공갈과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경찰은 전 매니저들의 폭로를 계기로 제기된 불법 의료행위 의혹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해당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이른바 ‘주사이모’ A씨 역시 최근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입마개 없이 행인 무차별 공격한 맹견…견주에 '금고 4년·개 몰수' 2026-02-10 18:13:48
피해자들과 담당 경찰관 검사 등을 고소·고발한 점, 법원 앞에서 고성으로 시위를 벌이며 사건관계인을 모욕하는 발언을 한 점 등도 불리한 정상으로 고려됐다. 검사와 피고인 쌍방이 항소했으나 2심도 1심의 형이 지나치게 무겁거나 가벼워서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며 기각했고, 1심에서 몰수를 선고한 개 2마리 중...
"아이돌 시켜준다더니"…연습생 폭로 '파장' 2026-02-07 19:24:13
경찰에 이 직원을 성추행 및 주거침입 혐의로 고소했으나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사건은 종결됐다. 엘린은 회사 역시 별도로 고소했다. 회사 측과 해당 직원은 모든 의혹을 부인하며 내부 규정상 여성 연습생 기숙사 출입은 엄격히 제한돼 있고, CCTV 설치는 연습생 보호 목적이었다고 반박했다. K팝 훈련 업체는 일반적으로...
"K팝 아이돌 꿈꿨지만 사기당한 기분"…BBC, 외국인 연습생 조명 2026-02-07 18:49:13
및 주거침입 혐의로 고소했으나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사건은 종결됐다. 엘린은 회사 역시 별도로 고소했다. 이 직원과 회사는 미유나 엘린의 주장을 모두 부인했다. 이 회사의 법적 대리인은 BBC에 "내부 규정에 따라 여성 직원 동반 없이 여성 연습생 기숙사에 출입하는 걸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또 CCTV...
'대장동 50억 공소기각' 곽상도 측 "검찰에 손해배상청구 할 것" 2026-02-07 15:46:07
대해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와 형사상 고소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검찰의 불법적인 기소에 대해서는 공판 초기에 판단됐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며 "뒤늦게 공소기각 판결을 받아 봐야 공소권 남용으로 기소당한 피고인에게는 아무런 구제책이 되지 못한다"고 했다. 변호인은 2차 기소 이후 2년 3개월에 걸쳐...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삼성증권 배당 실수 사고와 '판박이' 2026-02-07 13:05:00
정직, 감봉 등의 중징계를 내리고, 일부를 형사 고소했다. 이후 직원 4명은 징역형의 집행유예, 4명은 벌금형이 확정됐다. 당국에서 직무 정지 3개월 조치를 받은 대표이사는 사임했다. 일부 투자자는 삼성증권 주가 급락으로 피해를 입었다며 회사 측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 1심에서 일부 승소했으나 2심과 3심에서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