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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부잣집' 37세 인도 엄마, 11번째 출산서 '아들' 얻었다 2026-01-07 23:12:59
북부 하리아나주 우차나 마을의 오자스 병원에서 37세 산모 A씨가 수술을 통해 아들을 낳았다. A씨는 고위험 산모로 분류돼 수혈까지 필요했던 상황이었지만, 무사히 출산했고, 의료진은 "산모와 아기는 현재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2007년 결혼해 19년간 10명의 딸을 낳고 키웠다. 남편 산제이 쿠마르(38)는...
이대엄마아기병원 6000번째 출산…산모는 51세 초산 2025-12-29 14:20:56
아이 태명을 선덕여왕의 '선덕'으로 지었다. 고위험 산모였던 A씨는 지인들의 추천을 받아 이 병원에 입원했다. 임신 33주차 조기 산통이 왔지만 크리스마스 이브 전날인 23일 오전 11시42분, 제왕절개술로 2.74㎏의 선덕이를 품에 안았다. A씨는 "아무 문제 없이 출산하고 무사하게 퇴원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박중신 서울대병원 교수, 산모·신생아 지원 유공 복지부 장관 표창 2025-12-18 21:14:10
공공보건의료 성과보고회’에서 고위험 산모·신생아 지원사업 유공 분야 수상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공공보건의료 성과보고회’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의료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공공의료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과 유공자를 포상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
한국, 저출생 국가인데…쌍둥이 출생률 치솟더니 결국 2025-12-18 13:42:21
정책 역시 확대됐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이른둥이 지원 대책 등이 있다. 각 지방자치단체도 출생 축하금, 산후조리 경비 등을 지원한다. 하지만 배 연구원은 쌍둥이 출산이 권할 만한 일이 아니라며, 사전 예방을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산모아 태아에게 상대적으로 위험...
출산율 역대 최저인데 쌍둥이 출산 세계 최고 수준…결국 경고등 2025-12-18 07:11:47
유독 높아져 산모와 태아에게 위험이 수반되는 만큼 이를 줄일 수 있도록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배혜원 전문연구원은 18일 '다태아 정책 현황과 시사점' 보고서에서 우리나라 쌍둥이 출산율은 지난해 기준 분만 1000건당 28.8건으로, 다른 국가와 비교해 매우 높은 수준임을...
이시영 병원비 899만원…"그놈의 전치태반" 뭐길래 [건강!톡] 2025-11-29 09:39:24
기간 중 가입하는 태아 보험(어린이 보험에 산모 특약이 추가된 형태)에 가입했을 경우, 특약을 통해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전치태반은 임신 후기 산모에게 발생하는 대표적 고위험 임신 합병증으로, 산모와 태아 모두에게 치명적인 위험을 초래할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전문적 관리가 필수적이다. 세계적으로 보고되는 발...
저출산 대책인데…서울시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예산 바닥났다 2025-11-23 13:10:01
신청자들에게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저출생 대응을 위한 대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예산 부족으로 몇 달간 ‘공백’이 생긴 만큼 정책 신뢰도가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특히 난임·고위험 임신 가능성이 높은 35세 이상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의료비 지원이기 때문에 “필요할 때 제때 지원받지...
현대해상, 척추 전방전위증진단 등 신담보 3종 배타적 사용권 획득 2025-11-06 09:16:01
‘고위험 임산부 집중치료실 입원 치료 급여금’은 조기 진통, 산과적 출혈, 38도 이상의 고열 등 산모와 태아의 건강에 위급한 질환으로 고위험 임산부 집중치료실에 입원해 치료받은 경우, 최대 30만원을 보장한다. 이를 통해 고위험 임산부의 초기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척추 전방전위증진단’...
[단독] 다태아 보험 5년째 제자리…아직도 "주수 제한 있어요" 2025-10-21 09:10:48
“안타까운 일이지만 산모와 태아가 고위험군인 경우가 많다 보니 보험사 입장에선 보험금을 지급해야 할 확률이 높다”며 “지금도 손해율(보험료 대비 지급 보험률) 감당이 쉽지 않다”고 말했다. 실제로 DB생명, NH농협생명은 손해율 감당이 어렵다는 이유로 올해 시장에서 철수했다. 전문가들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결혼 18년 만에 첫 출산"…40대 산모, 드디어 '엄마' 됐다 2025-10-02 19:51:21
출산에 성공한 고위험 산모의 사연을 전했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경희(44·여)씨와 신동석(52·남)씨 사이에서 태어난 찰떡순(태명, 여) 가족이 그 주인공이다. 엄마의 태몽에 나온 '찰떡'과 딸을 상징하는 '순'을 붙여 '찰떡순'이란 태명을 지었다. 아기 찰떡순은 지난달 25일 오전 8시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