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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익숙함과 결별 않으면 문제 해결 안 돼" 혁신 재차 강조 2026-01-15 18:32:39
겸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를 비롯해 노준형·고정욱 롯데지주 공동대표이사, 정현석 롯데백화점 대표, 차우철 롯데마트·슈퍼 대표, 서정호 롯데웰푸드 대표,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 등 각 계열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쇄신 주문한 신동빈 "오만함 경계해야" 2026-01-15 17:08:17
대표가 이끌어 온 타임빌라스 프로젝트 역시 재검토 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의에는 신 회장과 신 회장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겸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를 비롯해 노준형·고정욱 롯데지주 공동대표, 정현석 롯데백화점 대표, 차우철 롯데마트·슈퍼 대표, 서정호 롯데웰푸드 대표, 오일근...
롯데, 사장단 80명 소집…"경영·재무·HR 논의" 2026-01-15 10:13:11
방향을 발표하고, 노준형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고정욱 롯데지주 대표이사가 올해 그룹 경영·재무전략을 공유한다. HR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예정이다. 신 회장은 회의에 참석한 CEO(최고경영자)들에게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한 경영방침 및 그룹 중장기 운영 전략을 전달한다. 이날 VCM에 앞서 신 회장을 비롯한...
롯데, 대규모 조직 개편 후 첫 VCM 개최…중장기 전략 공유 2026-01-15 10:01:59
방향을 발표하고, 노준형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고정욱 롯데지주 대표이사가 올해 그룹 경영전략과 그룹 재무전략을 공유한다. HR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예정이다. 신 회장은 회의에 참석한 최고경영자(CEO)들에게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한 경영방침 및 그룹 중장기 운영 전략을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인공지능(A...
롯데, 오늘 신동빈 회장 주재 상반기 VCM…중장기 운영전략 논의 2026-01-15 09:41:32
방향을 발표하고, 노준형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고정욱 롯데지주 대표이사가 올해 그룹 경영전략과 그룹 재무전략을 공유한다. 또한 HR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예정이다. 신 회장은 회의에 참석한 CEO들에게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한 경영방침과 그룹 중장기 운영 전략을 전달한다. 글로벌 경기 둔화와 환율 변동...
"붉은 말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겠다" [말띠 인사들의 새해 포부] 2025-12-31 16:08:00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990년생) 고정욱 롯데지주 대표 롯데그룹은 지난해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며 롯데의 저력을 알렸습니다. 올해에도 화학, 식품 등 기존 핵심 사업의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바이오를 포함한 신사업에서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500대 기업 신임 CEO 평균 연령 57.7세…2.1세↓·내부 승진↑ 2025-12-30 06:00:08
비중이 높았지만, 한양대 출신 CEO가 늘어난 점도 눈에 띄었다. 여성 CEO는 1명에서 2명으로 소폭 증가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말띠 신규 CEO는 고정욱 롯데지주 사장, 김성수 SK브로드밴드 사장, 곽희필 ABL생명보험 사장 등 3명으로 집계됐다. 모두 1966년생으로 50대 후반이다. writer@yna.co.kr (끝)...
경총, 주한일본대사 초청 간담회…"미래 성장동력 힘 모아야" 2025-12-11 12:00:17
경제적 유대를 강화하는 것은 쌍방에게 큰 이익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경총은 2020년부터 매년 주한일본대사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한국 측에서는 이장한 종근당 회장, 이용호 LX판토스 사장, 이태길 한화 사장, 고정욱 롯데지주 사장 등이 참석했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유례없는 물갈이…롯데 차세대 키맨 '차우철·박두환·정현석' 2025-12-11 07:00:05
문일권 대표로 1965년생이다. 1966년생으로는 롯데지주의 고정욱 사장과 롯데지주 박두환 사장 등이 있다. 가장 어린 대표는 백화점 사업부를 맡게 된 정현석 부사장(1975년생)이다.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로 올라선 신유열 부사장은 1986년생이다. 유통 계열사는 이번 인사를 통해 4년 만에 ‘순혈주의’로...
1년 만에 다시 칼 뺀 신동빈…컨트롤타워 해체 '초강수' 2025-11-26 18:03:14
메웠다. 롯데지주 공동대표에 오른 고정욱 사장과 노준형 사장은 각각 재무혁신실장과 경영혁신실장을 맡아온 ‘실무형 컨트롤타워’다. 두 사람 모두 오랫동안 롯데그룹 기획조정·사업구조조정의 현장을 경험한 인물이다. 롯데는 HQ를 없애는 대신 지주 내부의 재무와 전략 조직을 강화하고, 각 계열사 이사회에 책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