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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년의 인연… 롯데장학재단, 공식 동문회 출범식 개최 2026-02-09 09:41:55
고진영 장학생이 ‘성장’을 주제로 동문 스토리를 발표했다. 이날 롯데장학재단 장혜선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모든 장학생을 한자리에서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한 장학생의 공연을 언급하며 “나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바로 여러분”이라고 전해, 장학생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프랑스 국대 출신 고정원 "PGA 진출 위해 K코칭 시스템 찾아왔죠" 2026-01-16 09:08:05
많이 뵀던 분이고, 리디아 고(뉴질랜드) 고진영 김주형 등 뛰어난 선수들을 지도할 만큼 능력 있는 분”이라며 “의사소통에도 큰 문제가 없어 꼭 한번 배우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 코치와 만남은 운명이었다. 이 코치가 자신이 오랜 고민을 단번에 짚어냈기 때문이다. 고정원은 “제가 하체 힘은 좋은데 스윙에서 제대로...
"이게 실화?" 슈퍼스타의 'K하트'…한국서 '기적' 일어난 비결 [조수영의 오 마이 스포츠 히어로] 2026-01-10 08:59:01
키운 박인비, 그 박인비를 보고 꿈을 키운 전인지 고진영 박민지, 김연아를 보고 피겨 스케이팅의 꿈을 키운 차준환 등은 한국 스포츠 발전의 선순환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테니스에서는 아직 '누군가의 키즈'랄 만한 유산과 서사가 없다. 그만큼 환경이 척박하다는 뜻이다. 슈퍼매치는 그 간극을 단숨에 넘어왔다...
'상금 빅3' 새 둥지로…홍정민, 한국토지신탁 간판된다 2025-12-21 18:16:59
할 존재감을 보이지 못했다. 고진영 박현경의 옷깃에 서브 후원사로 자리하고 ‘기대주 육성’을 앞세워 KLPGA투어 중하위권 선수, 드림투어(2부) 후원에 집중한 까닭이다. 하지만 올겨울 ‘우승 가능 전력 보강’으로 노선을 바꾸고 상금랭킹 2위 노승희와 KLPGA투어 첫 외국인 우승의 주인공인 리슈잉을 영입했다. 올해...
황유민 "미국서 고생할 준비, 각오 모두 돼있어요" 2025-11-24 08:21:39
우승으로 LPGA투어 진출은 박인비, 유소연, 전인지, 고진영 등 한국을 대표하는 간판스타들의 루트였다. 2020년 김아림의 US오픈 우승 이후 황유민이 5년만에 되살린 것이다. 황유민은 "우승 덕분에 2년 풀시드를 얻어 LPGA투어에 적응할 시간적, 심리적 여유를 얻은 것이 가장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당초 다음달 4일...
이소미, LPGA최종전 단독 선두…"리디아 언니 퍼팅그립 따라했어요" 2025-11-21 14:46:50
언니는 저의 영원한 영웅"이라며 존경심을 보이기도 했다. 임진희와 김세영은 나란히 5언더파 67타를 치면서 세계 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 하타오카 나사(일본)와 함께 공동 3위를 이뤘다. 고진영과 유해란, 김아림은 3언더파 69타로 공동 16위, 최혜진과 이미향은 이븐파 72타로 공동 44위, 김효주는 2오버파...
'성실의 아이콘' 지은희, 19년 LPGA투어 마침표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11-03 17:50:14
챔피언십에서 2승을 달성했다. 만 36세였던 2022년에는 뱅크오브호프 LPGA 매치플레이에서 우승해 국내 최고령 LPGA 우승자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162㎝로 단신이지만 지은희의 존재감은 컸다. 고진영은 “언니처럼 롱런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고, 김효주는 “슬럼프에 빠졌던 나를 꺼내준 사람이다. 힘들...
'환상 호흡' 김효주·최혜진 첫승…왕좌탈환 시동 걸었다 2025-10-23 18:03:25
선수는 사실상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고진영·유해란 조는 마들렌 삭스트룀과 잉그리드 린드블라드 조와의 대결에서 우위를 가리지 못했다. 두 조의 대결은 엎치락뒤치락했다. 유해란이 1번홀(파4)부터 버디를 낚아 한국이 먼저 앞서갔지만 린드블라드가 2번홀(파3)과 3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몰아쳐 승부를 뒤집었다....
김세영, 5년 만에 LPGA 투어 우승…BMW 챔피언십 정상 2025-10-19 15:45:13
1회 대회였던 2019년엔 장하나, 2021년엔 고진영이 우승했고 2022년엔 뉴질랜드 교포인 리디아 고, 2023년엔 호주 교포인 이민지가 우승했다. 지난해엔 호주의 해나 그린이 한국 또는 한국계 선수가 아닌 첫 우승자로 이름을 남겼다. 이번 대회에서 김세영 외 다른 한국 선수들도 선전했다. 김아림은 공동 3위에 올랐고,...
황유민 "한국서 우승으로 올 시즌 완벽하게 마무리하고파" 2025-10-16 19:18:42
직행 티켓을 따냈고, 고진영은 2017년 LPGA KEB 하나은행 우승으로 LPGA투어 회원 자격을 얻었다. 신데렐라 스토리를 만들어낸 황유민이지만, 올 시즌 KLPGA투어에서는 한가지 아쉬움이 남아있다. 지난 3월 대만여자프로골프(TLPGA)투어 폭스콘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며 시즌을 시작했고, LPGA투어에서 비회원으로서 우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