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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달라지는 것] 초등 저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배당소득 분리과세 2025-12-31 09:00:06
3년 연장한다. ▲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 확대 =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고향사랑기부금에 대한 세액공제율을 15→40%로 상향한다. ▲ 무주택 주말부부에 대해 각각 월세 세액공제 허용 = 주거를 달리하는 부부에 대해 각각 월세 세액공제를 적용한다. ▲ 상가 임대료 인하 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액공제 적용 기한 연장...
윤호중 "허망한 희생 없게 노력할 것"…음주운전은 사과 [종합] 2025-07-18 14:51:00
인구감소지역 지원, 고향사랑기부제 등 행안부가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정책과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계기로 재정분권을 다시 추진하고 지방의 자치입법권과 자치행정권을 강화해 실질적인 지방자치와 지역이 주도하는 균형발전을 이루겠다"고 덧붙였다. 與, '검찰 개혁'...
日 고향 주민 등록제 추진…도시 인구의 지속적 지방 연계 유도 2025-06-02 12:09:28
점에서 기본적인 구상은 일본이 2008년 도입한 고향 납세제와 비슷하다. 고향 납세제는 지자체에 돈을 기부하고 대신 주민세를 공제받으면서 지자체로부터 덤으로 특산물 등 답례품도 받을 수 있는 '1석2조' 혜택으로 비교적 빠르게 확산했다. 일본 정부는 기본 구상을 구체화한 '종합전략'을 금년도 안에...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고향 부동산 토큰증권 받게 해야" 2024-09-24 14:37:15
지속해서 배당받을 수도 있다. 일본은 고향 납세에 대한 답례로 대체불가토큰(NFT)을 제공 중이며, 디지털 주민 자격을 부여해 유사토큰 조직인 '탈중앙화된 자율조직'(DAO)으로 진화 중이다. 보고서는 "H-REST는 경제모델에서 공공의 이익 모델인 국민신탁운동에도 확장, 활용할 수 있다"며 "문화유산, 자연유산...
고향사랑기부, 민간 플랫폼 통해서도 가능해진다 2024-07-31 15:35:06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플랫폼 '고향사랑e음'을 민간기업에 개방하겠다고 31일 밝혔다. 서비스별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개발해 민간과 연계하는 방식으로 구현할 예정이다. 기부자는 평소 자주 쓰는 민간 웹이나 앱을 이용해 보다 편하게 기부할 수 있다. 일본의 고향납세를 참고해 지난해...
'고향사랑기부 시즌2' 시작…"지역사업 직접 기부하세요" 2024-06-03 18:05:27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일본의 ‘고향 납세’를 벤치마킹한 제도다. 등록한 주소 지역 외의 지역에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기부해 지역 사회에 돈이 돌게 한다는 취지다. 10만원까지는 세금이 안 붙고, 초과 금액부터 16.5%를 세액 공제한다. 기부자는 기부금의 30% 한도 내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첫해, 모금액 400억 넘겼다 2023-12-19 18:05:38
올초 도입한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건수와 액수가 연말을 맞아 급증하고 있다. 기부 건수는 25만 건, 액수로는 400억원을 넘어섰다. 19일 행안부에 따르면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특정 지자체에 기부하면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포인트를 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포인트로는 해당 지자체의 특산품(답례품)을 살 수...
'고향사랑기부금' 톱3 고창·의성·안동…답례품 인기 1위는 '춘천닭갈비' 2023-12-18 13:48:41
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일본의 고향 납세제를 벤치마킹해 만들었는데, 일본에선 이 제도를 활용해 지역 특산품을 알리는 건 물론, 100억엔이 넘는 지방세를 거둔 ‘시’, ‘정(한국의 군에 해당)’ 단위 지자체도 여럿 나타나고 있다. 한국 고향사랑기부제는 일본처럼 지방세를 주소지 대신 고향에 대신 내는 게...
日고향납세 3년만에 2배로…"890여만명, 8조7천억원 기부" 2023-08-01 14:28:39
고향납세 기부액이 3년 연속 증가해 다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기부액은 3년 만에 거의 2배 수준으로 늘었다. 일본 총무성이 1일 발표한 '2022년 고향납세 현황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고향납세를 통한 기부액은 9천654억엔(약 8조6천696억원)으로 전년보다 16.3%나 증가했다. 이로써 2019년 4천875억엔...
[책마을] "세금 종류만 줄여도 경제 활력 살아난다" 2023-01-20 16:27:28
3대가 호랑이에게 잡혀 먹힌 과부가 고향을 떠나지 않는 이유가 세금을 떼어가는 ‘가혹한 정치’가 없어서였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현대인들은 어떤 세금을 낼까. 가장 먼저 경제활동을 통해 번 돈에 과세하는 소득세(회사는 법인세)가 있다. 돈을 쓸 때는 소비세를 낸다. 재산이 늘면 재산세,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