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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부동산 매각 속도…2027년까지 현금 1조원 마련 2025-09-24 10:11:17
지난 2014년 골든브릿지파트너스로부터 연면적 1만8천188㎡의 이 건물을 612억원에 인수해 11년 만에 600억원가량의 매각 차익을 거뒀다. KT&G는 앞서 지난해 경기 성남 분당타워도 페블스톤자산운용에 1천247억원에 매각했다. KT&G는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도 매각 절차를 진행해 흥국리츠운용을...
[인천테크노파크 2025년 인천 라이징스타 선정기업] 실시간 항공난류 진단 및 예측 솔루션 개발하는 기업 ‘노바에어’ 2025-08-07 00:48:40
2025년도 기상기술 사업화 지원사업 선정,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 2025 인큐베이션 멤버십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2025 초기창업패키지 선정, 서울경제진흥원 2025 서울창업허브 공덕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선정, 인천테크노파크 에스아이디파트너스 인천 라이징스타 5기 선정 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
'래미안'이냐 '써밋'이냐…개포우성7차 입찰제안서 들여다보니 [돈앤톡] 2025-07-26 14:00:01
남영2구역과 한남4구역 등에서 스카이브릿지를 제안하기도 했다. 대우건설은 개포 최장 길이의 스카이브릿지(90m)로 두 동을 연결해 스카이 어메니티를 조성할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서초 푸르지오써밋, 과천 푸르지오써밋, 더비치 푸르지오써밋 등 스카이 어메니티 시공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개포우성7차가 서울 지하철...
[데스크 칼럼] 깊어지는 투자자 불신 2025-06-24 17:37:38
바이오벤처 대표주자였던 브릿지바이오의 추락이 남긴 화두는 결코 가볍지 않다. 대주주가 바뀌고, 암호화폐 기업으로 간판까지 바꿔 달았다. 임상 실패가 근본적인 원인이다. 이 회사가 개발하던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후보로 지목받았지만 최근 글로벌 임상 2상에서 효능을 입증하지 못했다. 임상...
에이티즈, 강렬함은 잠시 안녕…'청량 섹시' 컴백 [종합] 2025-06-12 17:15:37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 '골든 아워'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는 청춘이 감정을 마주하는 가장 본능적인 방식, 일탈과 유혹, 흔들림을 통해 감정의 실체에 다가가는 여정을 그린다. 타이틀곡 '레몬 드롭(Lemon Drop)'을 비롯해 '마스터피스(Masterpiece)' '나우 디스 하우스 에인트 어...
"그 가격엔 못 팔아"…표류하는 KT&G '을지로타워' 매각 2025-05-27 17:39:21
초동 106의 9에 있다. 1988년 준공해 2016년 전체 리모델링을 거쳤다. 지하 4층~지상 14층, 연면적 1만8188㎡ 규모로 현재 CJ푸드빌, 메타엠, 존슨콘트롤즈인터내셔널코리아, 케이지엘, BGF리테일 등이 임차하고 있다. KT&G는 2014년 골든브릿지파트너스로부터 이 빌딩을 약 612억원에 인수했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한국인 취향 제대로 저격한 다낭 리조트 2025-05-26 14:42:04
선사한다. 바나힐 골든브릿지 150m 길이의 황금빛 다리가 신화 속 거대한 손에 의해 떠받쳐져 있는 모습이 독특하다. 다리 위에 오르면 푸른 산과 굽이치는 길이 조화를 이루는 안남산맥 절경이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진다. 테마파크 안에 다양한 관광 명소가 모여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도 인기다. 박소윤 한경매거진...
"더는 못 버텨"…초고가 '명품 아파트' 결국 2025-03-20 19:05:51
파이낸싱(PF) 시장 경색과 금리 상승 등으로 브릿지론 약 1천800억원에 대한 이자를 제때 갚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포도 바이 펜디는 부동산 개발업체 골든트리개발 등이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를 펀드를 결성해 투자, 학동역 건설회관 맞은편 부지에 지하 7층∼지상 20층 규모의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을 짓는...
'펜디 인테리어' 초고가 주상복합도 못 버텨…PF사업장 공매 결정 2025-03-20 18:08:39
시장 경색과 금리 상승 등으로 브릿지론 약 1천800억원에 대한 이자를 제때 갚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당국은 지난해에 이 사업장이 기한이익상실(EOD·대출금 만기 전 회수) 상태에 접어들었다고 판단, '부실 유의' 사업장으로 분류한 바 있다. 대주단은 이후 사업 계속 여부를 놓고 고민하던 끝에 결국...
[단독] 초호화 아파트 '펜디 까사 포도' 부실에…OK금융 500억 '알박기' 2024-10-16 13:48:26
‘포도 바이 펜디 까사’ 선순위 브릿지론 대주단인 신협 컨소시엄으로부터 대출채권 500억원어치를 인수했다. OK금융 계열사 OK캐피탈이 후순위 브릿지론에 160억원을 투자했다가 손실 위기에 처한 사업장이다. OK금융은 선순위 대출채권 인수 이후 ‘사업장 공매 처리 안건’을 부결시켜 공매를 저지했다. 공매 안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