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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감원장 "빗썸, 암호화폐거래소 구조적 문제 드러내" 2026-02-09 17:18:12
전 금감원 공공기관 재지정 유보 결정과 함께 조건으로 붙은 공공성·투명성 제고를 위한 취지다. 이 원장은 “전 정부에서 (중간 검사 발표로) 억울한 사례가 여러 개 있었다”며 “그런 일이 재발하지 않을 것을 약속하고, 공익적으로 발표할 필요가 있다면 금융위원회와 협의해 신중히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그밖에...
엘에스웨어, 음저협과 ‘K-POP 창작자 저작권 보호’ R&D 과제 참여 추진 2026-02-09 16:27:46
국내 최대 음악저작권 신탁관리단체인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와 함께 참여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K-POP 창작자의 권리 보호와 음원 사용 이력의 투명한 관리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연구개발 사업이다. 엘에스웨어는 블록체인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기술 개발 방향 제시, 검증 및...
'50대 여성'이 안부 묻는다…전국 최초 '독거노인 돌봄' 뭐길래 2026-02-09 11:50:14
법인 와플랫이 정선군에 'AI 생활지원사'를 공급한다. 국내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와플랫 AI 생활지원사를 도입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와플랫은 9일 정선군청·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우리주민주식회사와 '와플랫 AI 생활지원사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5개월째 공백' 한수원 사장 후보에 한전 출신들 포함…갈등 해법 찾나 2026-02-08 06:30:01
법인 피터앤김에 140억원, 한수원은 김앤장에 228억원을 쓰겠다고 잡아둔 상태다. 현재까지 계획된 소송 비용만 총 368억원이고, 중재가 길어지면 추가 비용이 더 책정될 수 있다. 정부는 공기업들이 혈세를 낭비하며 해외에서 소송을 벌이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입장이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지난달 8일...
[한남대학교 창업중심대학 스타트업 CEO] 스마트 통합안전 솔루션 전문 기업 ‘아이티유’ 2026-02-07 15:32:50
이를 기반으로 물류센터, 항만·배후단지, 건설현장, 공공기관 등으로 레퍼런스를 확장하고 있으며, 안전·환경 관련 전시회 및 세미나 참여를 통해 수요처와의 접점을 넓히는 중이다. 해외(베트남 등)로는 베트남 파트너사(VINK)와의 협력을 통해 AI CCTV 및 스마트 안전 솔루션의 수출 및 공급을 검토 중이다...
'쥐꼬리 수익률' 퇴직연금, 기금화로 높인다…中企 푸른씨앗도 단계적 확대 2026-02-06 17:50:44
퇴직연금의 모델로는 금융회사가 별도 수탁법인을 설립하는 ‘금융기관 개방형 기금’과 복수의 특정 사용자가 공동 수탁법인을 설립하는 ‘연합형 기금’ 등이 도입된다. 가입자가 30만 명을 넘어선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푸른씨앗)의 가입 대상을 현행 30인 이하에서 300인 이하 사업장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식...
퇴직급여 '사외 적립' 의무화된다 2026-02-06 17:40:27
퇴직연금의 모델로는 금융회사가 별도 수탁법인을 설립하는 ‘금융기관 개방형 기금’과 복수의 특정 사용자가 공동 수탁법인을 설립하는 ‘연합형 기금’ 등이 도입된다. 가입자가 30만 명을 넘어선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푸른씨앗)의 가입 대상을 현행 30인 이하에서 300인 이하 사업장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식...
[사설] 퇴직연금 기금화를 앞두고 생각해봐야 할 것들 2026-02-06 17:19:49
한해 금융회사 개방형, 사업자 연합형, 공공기관 개방형 등 다양한 기금을 허용하기로 했다. 다만 기금 난립으로 개별 기금의 규모가 예상보다 작으면 ‘규모의 경제’를 통한 수익률 제고가 구호에 그칠 수 있다는 점은 경계해야 한다. 이번 선언문에는 ‘공공기관 개방형 기금 활성화’만 담고 국민연금공단의 퇴직연금 ...
모든 사업장에 퇴직연금 도입...기금형은 DC형에 적용 2026-02-06 14:41:55
경우 연합형이나 공공기관 개방형 등 형태로 참여할 수는 있다. 노동부 관계자는 기금형이 선택의 영역으로 들어가 목표했던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기 어려우리라는 우려엔 "전세계적으로 확정급여형(DB)이 아닌 DC 방식이 늘어나고 있고, 5∼10년 후면 사실상 전부 DC형으로 넘어갈 것으로 본다"고 내다봤다. 노사정은...
한경ESG 2월호 발간...K-택소노미 개정과 녹색금융 집중 탐구 2026-02-06 12:19:52
줄리아 테이 EY 아시아·태평양 공공정책 리더를 인터뷰해 아시아 국가들의 지속가능성 공시 현황을 알아봤다. 여성 리더로는 장진나 노무법인 현율 대표(한국공인노무사회 ESG 초대 위원장)이 나서 한국 기업의 노동과 인권 개선점에 대해 짚었다. 리딩 기업의 미래 전략은 프랭크 유 엔비전 수석 부사장이 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