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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힘, 선거마다 공천파동…민주당은 결과 승복" 2026-03-26 15:27:21
"(국민의 힘은) 공천 때만 되면 당 대표하고 공관위원장이 찔러야 될(배제시켜야 할) 사람만 찾는 정당이 됐습니다. 중진이라고 해서 그만둬야 한다면 민주당은 왜 박지원, 정동영, 추미애 이런 분들을 아무 말 없이 공천합니까"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
'컷오프' 이진숙 재심 청구…"보궐, 당 요청받으면 그때 생각" 2026-03-24 16:30:41
재의를 요구하지 않기로 하면서 사실상 공관위 결정을 수용한 모양새다. 이 전 위원장은 "공식적으로 캠프에서 공천배제 결정을 재고해달라는 재심청구서를 제출했다"며 "대구시장 말고는 단 한 번도 다른 생각을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무소속 출마 가능성에 대해선 "가능성은 1%도 가능성이라고 하지 않느냐, 100%는...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4명 "본경선 일정 연기해달라" 2026-03-19 19:51:42
"공관위는 이철우 후보와 관련해 제기되고 있는 의혹에 대해 철저히 검증해 달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경북의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를 가리기 위해서는 후보 간 치열한 정책 토론과 상호 검증이 필수적"이라며 "묻지마 졸속 경선 방지를 위해 최소 3회 이상 TV 토론회를 보장해달라"고 밝혔다. 이들은 "당의 승리만을...
'공천 내정설' 도는 김수민 "공관위, 경선 통해 정해달라" 2026-03-18 14:22:07
"충북지사 후보는 경선을 통해 결정해달라"고 공천관리위원회에 요청했다. 김 전 의원은 18일 페이스북을 통해 "사실이 아닌 부분이 너무 많아 일일이 나열하기 어렵다. 지금은 그것을 하나하나 다룰 시점이 아니기에, 국민의힘 공관위에 간곡히 요청드린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존경하는 예비 후보들과 충북을 위한 ...
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막 오른 국힘 '혁신공천' 2026-03-16 17:43:19
추가 공천 신청에도 응하지 않았다. 오 시장 측 관계자는 “우리가 일관적으로 요구해 온 것은 국민이 체감할 만한 당 노선 변화”라며 “추가로 이뤄진 가시적인 변화가 없는 상황으로 당의 움직임을 지켜보고 있다”고 했다. 지도부는 오 시장의 추가 신청이 없으면 다른 후보자를 물색하거나 현재 신청한 후보로 선거를...
'컷오프' 김영환 "공심위, 원칙·절차 파괴…결정 수용 못해" 2026-03-16 14:00:53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공관위 결정을 결코 받아들이지 못한다"며 "공관위는 자유민주주의 원칙과 절차를 파괴했다"고 말했다. 이어 "충북도민의 의사를 헌신짝처럼 가져다 버렸다"며 "지금부터 잘못된 결정을 바로잡고 승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가 당의 컷오프 결정을 수용하지 않고 선택할 수...
돌아온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서울시장 후보 17일까지 접수" 2026-03-15 18:09:50
받겠다고 밝혔다. 16일 추가 공천 접수 공고를 내고 17일 신청을 받은 뒤 18일 면접을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오세훈 현 시장은 우리 당의 소중한 자산이며, 서울 발전을 이끌어온 중요한 지도자”라며 “이번 공천 절차에 참여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서 오 시장은...
사퇴 이틀만에 복귀한 이정현 "오세훈, 공천 참여해달라" [종합] 2026-03-15 13:23:23
가장 상징적인 지역으로, 서울시장 후보 공천의 문은 더 넓게 더 당당하게 열어야 한다고 판단했다"며 "특히 오세훈 현 시장은 우리 당의 소중한 자산이며 서울 발전을 이끌어온 중요한 지도자"라며 "이번 공천 절차에 참여해주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앞서 오 시장은 두 차례 공천 접수 신청을 거부하고 혁신 선대위로의...
민주 박찬대 vs 국힘 유정복…인천시장 대진표 확정 2026-03-11 16:34:54
시장만 신청서를 제출했다. 공관위는 "유 시장은 경험과 성과, 미래 비전을 모두 갖춘 지도자"라며 "재임하는 동안 위기 속에서도 인천의 재정 건전성과 도시 경쟁력을 동시에 끌어올린 검증된 리더십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천의 미래 발전 전략을 가장 안정적이고 강력하게 추진할 수 있는 인물"이라며 "인천의...
후보등록 안 한 오세훈…국힘 "공관위 무력화 안 돼" 2026-03-09 10:27:19
모집을 기대하며 공천 규정을 임의로 해석하는 것은 결코 가볍게 볼 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공천 질서는 어떤 정치적 이벤트보다 앞서야 한다"며 "공당의 공관위를 무력화하거나 공천 질서를 흔들려는 행위는 당과 당원은 물론 정치 질서 자체를 희화화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공천관리위원회는 이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