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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한림원 신입 정회원에 노태문·문혁수 등 49명 2025-12-22 12:00:05
정회원은 291명, 일반회원은 394명이 됐다. 윤의준 공학한림원 회장은 "2025년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해인 만큼, 회원을 더욱 신중하게 선정했다"며 "공학 싱크탱크로서 대한민국 공학계를 강력하게 이끌어 갈 혁신적인 리더들을 모시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shjo@yna.co.kr (끝) <저작권자(c)...
"기업인 존중하는 풍토 약한 韓, 글로벌 테크 전쟁서 생존 어렵다" 2025-11-24 17:30:50
롤모델이 필요하다”며 “나를 공학계로 이끈 롤모델은 진대제 박사였다”고 회상했다. 이 사장은 “과거 삼성전자에서 진 박사가 마스크를 쓰고 제품을 개발하는 사진을 전면 광고로 내보내는 등 삼성의 대표 인물로 연구원을 전면에 내세웠다”며 “그 모습이 멋있어 보였고, 진 박사처럼 되고 싶어 반도체 분야에...
"12·12까지 '제4차 사랑혁명'으로 웨이브가 넷플 이기길" [종합] 2025-11-11 12:09:25
컴퓨터공학계의 레전드로 불리는 독특한 교수 '음난새'는 이지혜가 맡아 차진 연기 내공을 선보인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선보이는 왁자지껄한 캠퍼스 소동극이 '제4차 사랑혁명'을 관통하는 키워드다. 윤 감독은 "시나리오를 쓰다가 계엄이 터지고, 촬영을 하는데 탄핵이 되고, 후반 작업을 하는데 선거를...
"공대생은 최고의 대우 받아"…한국과 정반대인 '이 나라' [강경주의 테크X] 2025-09-03 09:08:35
공학계에서 기계공학은 현대 문명의 기틀을 다진 '근본 학문'으로 통한다. 인공지능(AI)이 공대 경쟁력을 가늠하는 지표로 떠올랐지만 반도체와 로봇, 모빌리티, 우주 산업의 중심에 기계공학이 있다는데 이견이 없다. 이 분야에서 MIT, 스탠퍼드와 함께 ‘글로벌 3대 메카니컬’ 학파를 형성한 대학이 네덜란드에...
"학생들이 정역학에 미쳤다"…기계공학 인재 넘쳐나는 네덜란드 2025-08-31 18:19:33
공학계에서 기계공학은 현대 문명의 기틀을 마련한 ‘근본 학문’으로 통한다. 인공지능(AI)을 비롯해 반도체와 로봇, 모빌리티, 우주, 방위산업, 해양, 건축의 중심에 기계공학이 있다는 데 이견이 없다. 이 분야에서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스탠퍼드대와 함께 ‘글로벌 3대 머캐니컬’ 학파를 형성한 대학이...
29년간 국제논문 1.2만개…세계 나노연구 표준 '산실' 2025-08-08 17:34:43
2차전지 및 연료전지 시험 검사 진단 분야 강자인 민테크를 창업한 홍영진 대표를 비롯해 나상섭 한화토탈에너지스 대표, 김형국 전 GS칼텍스 대표 등 석유화학산업 리더를 배출했다. 2013년 뇌 조직을 투명화하는 혁신적 기술로 세계 화학공학계를 놀라게 한 정광훈 MIT 화학공학과 석좌교수도 화학공정신기술연구소...
"건설기술인 평균 연령 51.4세…고령화로 인력 불균형 고착화" 2025-07-14 10:49:17
9천396명에서 지난해 8천789명으로 6% 감소했다. 같은 기간 공학계열의 전체 입학생 수가 8% 증가한 상황과 대조적이다. 이런 가운데 건설 현장에서는 설계·엔지니어링 분야의 고용 규모는 2014년 하반기 약 23만 명에서 2024년 하반기 약 34만 명으로 47.8% 증가하며 인력 수요가 계속 확대하고 있다. 보고서는 고용 규...
하동호 회장 "韓도 지진 활성기…반도체 등 산업 피해 대비해야" 2025-07-09 18:03:46
시작한 국내 내진공학계의 선두주자다. 한국지진공학회는 1995년 일본 고베지진을 계기로 설립됐다. 하 회장은 구체적인 시점을 이달로 못 박을 수 없지만 머지않은 미래에 난카이 지역에서 대규모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그는 “난카이 지진은 인근 도카이·도난카이 해곡대와 연쇄 반응을 일으켜 규모...
공학계 석학들과 만남…공학한림원, '영 페스티벌' 개최 2025-07-08 12:00:10
차기철 인바디 회장 등 멘토 9명이 공학계 청년 멘티들에 경험담을 전한다. 오후에는 신정규 레블업 대표, 이세영 뤼튼테크놀로지스 대표, 박지은 펄스나인 대표가 포럼에 참석해 공학계 젊은 리더로서 강연을 진행한다. 둘째 날에는 초등학생 대상 아이디어톤과 메이커 활동으로 구성된 '주니어 공학 올림픽'이...
[데스크 칼럼] 제조업 패권 가를 휴머노이드 2025-05-27 17:26:36
푼 로봇로봇공학계에서 인간 손의 복제를 ‘마지막 퍼즐’이라고 부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사람처럼 마라톤 경기를 뛰는 휴머노이드는 이미 등장했지만, 손의 정밀·정교한 움직임을 구현한 사례는 드물다. 인간 손의 복잡성을 재현하는 기술은 기계공학을 넘어 재료, 감각, 운동 제어,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분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