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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파면법, 내년 10월까지라도 검찰 손아귀 넣으려는 것" 2025-11-14 08:40:54
최고위원회의에서 "다른 공무원과 달리 항명해도 파면되지 않는 검사징계법, 사실상 검사 특권법인 이 검사징계법을 폐지하겠다"며 "항명 검사들은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해임 또는 파면의 징계를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검사들은 일반 공무원과 달리 '검사징계법'에 따라 징계 처분을 받는다. 일반 공무원은...
[속보] 이종섭 구속심사 2시간 20분 만에 종료…서울구치소 대기 2025-10-23 12:33:52
대한 보직 해임과 항명 수사, 국방부 조사본부로의 사건 이관, 조사본부에 대한 결과 축소 압력 등 일련의 과정에도 이 전 장관이 지시하거나 관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초동 조사 결과를 보고받고 '격노'한 것으로 알려진 2023년 7월 31일부터 경찰에 이첩된 사건 기록을 국방부가 회수한 8월...
[속보] '채상병 수사외압' 이종섭 구속 심사 시작 2025-10-23 09:50:24
박정훈 대령(당시 해병대 수사단장)에 대한 보직 해임과 항명 수사, 국방부 조사본부로의 사건 이관, 조사본부에 대한 결과 축소 압력 등의 과정에도 지시·관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초동 조사 결과를 보고받은 뒤 '격노'한 것으로 알려진 2023년 7월31일부터 경찰에 이첩된 사건 기록을 국방...
순직해병 특검, 4개 수사팀 구성…'VIP 격노설' 등 수사 2025-07-02 11:47:29
수사단장 박정훈 대령의 항명 혐의 항소사건 공소 유지를 담당한다. 수사 1·2팀은 그동안 채상병 사망 과실치사 사건을 수사해온 대구지검 김성원 부장검사가 총괄하고, 수사 3팀은 천대원 수원지검 부장검사가 총괄한다. 박정훈 대령의 해병대 수사단 직속 부하였던 박세진 중령은 박상현 공수처 부부장검사와 함께 수사...
순직해병 특검 "실체적 진실 규명"…4개 수사팀 체제 공개 2025-07-02 11:36:42
공수처 수사 외압에 대한 대통령실의 직권남용 혐의 등을 수사한다. 4팀은 신강재 중령이 서울고등법원에서 진행 중인 박정훈 전 해병대수사단장(대령) 항명 혐의 사건 공소유지를 전담한다. 특검은 수사 개시 첫날인 이날 오후 임 전 사단장을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할 계획이다. 이날 조사는 대구지검에서 채상병...
해병대원 특검 이명현 "외압 흔들림 없이 소신수사" 2025-06-13 10:45:19
과거 함께 근무한 인연이 있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이 특검은 “그분들이 저에게 자문을 구해 어느 정도 사건 내용을 알고 있다”며 “수사팀에 선발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 대령은 해병대 내부 수사에 외압이 있었다며 이른바 ‘VIP 격노설’을 제기한 인물로, 항명 혐의로 기소됐다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고 현재...
伊 밀라노, '베를루스코니 공항' 명칭 취소 행정소송 2024-09-27 23:33:38
함께 관할 행정법원에 말펜사 공항명 변경승인 취소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살라 시장은 중앙 정부가 지난해 6월 별세한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를 기리기 위해 그의 이름을 따서 밀라노의 말펜사 국제공항 개명을 추진하자 앞장서서 반대한 인물이다. 공공장소에 이름을 붙이려면 사후 10년이 지나야 한다는 법...
베를루스코니 장남 "공항명 개명, 시기와 방식 아쉬워" 2024-07-18 02:13:52
지난해 6월 별세한 베를루스코니의 이름을 딴 공항명 변경을 승인했다. ENAC의 승인 발표 이후 온라인 반대 청원 운동에 10만명 넘게 동참하고 각계에서 우려의 목소리를 냈지만 최종 결정권자인 마테오 살비니 부총리 겸 인프라 교통부 장관은 지난 11일 공항명 변경을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로마의 피우미치노 국제공항과...
송석준 "청년 해병 안타까운 희생, 정쟁 대상 삼아선 안 돼" 2024-05-27 14:48:26
동원해 일방적으로 설치한 공수처를 스스로 무력화시키겠다는 것으로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 자가당착"이라며 "공수처에 사건을 고발한 민주당이 특별검사를 선택하게 돼 있어, 수사의 공정성을 파괴하는 법안"이라고 했다. 그는 "민주당은 ’채상병 특검법‘에 대한 정쟁화와 여론 호도로 대한민국 안보의 최전선을...
김계환 해병대사령관 소환...윗선 개입 물을듯 2024-05-04 10:34:36
전 단장이 항명 사건을 벗어나기 위해 혼자 지어내고 있는 얘기로 보인다"며 "VIP 언급 자체를 한 사실이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인계할 서류에 혐의자와 혐의 내용을 빼라고 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김 사령관은 누군가에게 지침을 받거나 들은 사실이 없다는 입장이다. 공수처는 김 사령관을 상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