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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영세납세자 보호 '우수 국선대리인' 3명 선정 2025-12-26 14:51:55
5천만원 이하의 영세납세자가 과세전적부심사·이의신청·심사청구 등을 제기할 경우 무료로 불복 대리 서비스를 지원하는 제도다. 국세청은 전국 320명의 국선대리인을 위촉해 영세납세자의 권리 보호를 위한 방패막이 역할을 지원하고 있다. 국선대리인이 필요한 경우 홈택스 홈페이지에서 지도를 통해 지역별·직능별로...
법무법인 대륜, 미래가업승계센터 출범…크로스보더 승계 솔루션 제시 2025-11-27 16:58:56
업무를 수행한 이규철 세무사, 과세전적부심사 등 조세불복 절차 대리를 통해 실질적이고 결과 중심의 해결책을 제시해 온 이주희 세무사 등이 힘을 모아 입체적인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대륜은 이처럼 탄탄하게 구축된 맨파워를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국경을 초월한 자산 관리 솔루션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법무법인 대환, 조세·세무조사 대응 경쟁력 강화 위해 세무법인 서초와 업무협약(MOU) 체결 2025-11-17 10:56:26
대응, 과세전적부심, 이의신청·심판청구 등 불복 절차에서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해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법무법인 대환 관계자는 “최근 고액·지능형 탈루 혐의에 대한 조사 강도가 높아지며, 세무조사 과정에서 형사사건으로 비화되는 사례가 크게 증가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조세·세무조사 전...
세무조사 이행강제금 시행… 기업이 알아야 할 변화와 대응 전략 [광장의 조세] 2025-10-15 07:00:05
과세전적부심사위원회, 이전가격심의위원회 등)와 달리, 현재까지 납세자에게 심의위원회에서 의견을 진술할 기회가 부여되는지에 대한 명시적인 규정이 없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향후 국세청 고시 등 후속 입법을 통해 납세자의 방어권 보장 차원에서 의견 진술 기회가 명확히 보장될 필요가 있습니다. ‘정당한 사유’...
신한證 "대주주 숨은 쟁점 '감액배당'…기업, 과세前 추진할 듯" 2025-09-12 08:23:37
"대주주 숨은 쟁점 '감액배당'…기업, 과세前 추진할 듯"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신한투자증권은 12일 "대주주 기준과 얽힌 숨은 쟁점 중 하나는 감액배당에 대한 과세"라며 "다수 기업이 법 통과 전 감액배당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강진혁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이번 세제 개편안과...
통관이 끝이 아니다...진짜 위험은 그 이후 [이석문의 관세 인사이드 ] 2025-08-05 08:47:42
추징한다고요?" 관세청 과세전적부심사위원회에서 자주 들리는 중소기업 대표들의 절규다. 벽돌 수입업체 A사 대표의 사연을 들어보자. 5년간 중국에서 25mm 고벽돌을 수입하면서 관세사에게 통관대행을 맡겼고 단 한 번도 지적사항이 없었다. A사는 해당 제품을 도자제 건축용 벽돌(HSK 6904-10-0000, 2)한·중...
대법 "과세예고 후 일주일 만에 고지, 절차 위법…처분 취소해야" 2025-06-30 08:43:30
A씨에게 보장된 과세전적부심 청구 기회를 사실상 박탈했다고 판단한 것이다 . 2심 재판부는 “피고는 과세권 행사를 해태해 원고에게 과세전적부심사의 기회를 부여하지 않은 채 이 사건 처분을 했다”며 “원고의 절차적 권리를 침해하는 중대한 절차적 하자로서 처분의 취소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국세기본법상...
억울한 세금, 어떻게 바로잡아야 할까요? [이창의 유용한 세금 이야기] 2025-06-24 07:00:03
있지만, 이유가 있습니다. 과세전적부심사 청구를 하면 과세시기가 늦춰지고, 그만큼 납부 지연 가산세 부담이 커집니다. 불복이 진행되는 동안 과세처분 없이 시간이 흘러갑니다. 과세처분이 늦어지면 당초 법정납부기한부터 실제 납부까지 적용되는 납부세액 기준 대략 연 10%가 적용돼 가산세 부담이 생깁니다. 일종의...
장부 안 내면 하루 500만원…9월부터 '세금 채찍' 시작된다 [오광석의 Tax&Biz] 2025-06-16 07:00:04
만큼 실제 집행이 어떻게 될 것인지, 국세청 훈령과 실무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제출 의무와 관련해 조사팀과 납세자의 의견이 팽팽하게 대립되는 경우 특히 문제가 된다. 이행강제금은 과세전적부심도 허용되지 않는 만큼 이행강제금심의위원회가 과세전적부심과 사실상 유사한 기능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절차가 될...
유연석, 세금 추징액 '70억→30억'으로 확 줄었다 2025-04-10 10:29:33
소명한 결과 과세전적부심사를 통해 이중과세를 인정받아 부과 세액이 재산정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납부 법인세 및 부가세 등을 제외하고 실제로 유연석 배우가 납부한 세금은 약 30억 원대로 전액 납부 완료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국세청이 유연석에 대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벌였고, 소득세를 포함해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