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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공연장 근처 환풍구 다 막는다…'판교 참사' 재조명 2026-03-17 10:56:11
이후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행사 관계자들이 기소되었으며, 시공업체 관계자 등은 실형 및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합동 감식 결과 환풍구가 부실시공된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고 다음 날 아침, 행사 실무 담당자였던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의 모 과장이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강풍에 이발소 간판 떨어져 '사망'...업주·건물주 송치 2026-02-24 09:25:05
조사 결과 해당 건물 세입자인 이발소 업주와 건물주의 과실이 드러나 검찰 송치됐다. 의정부경찰서는 의정부시의 이발소 업주 A씨와 건물주 B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달 10일 오후 2시 20분께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간판이 떨어지며 행인 20대 남성 C씨가 숨졌다. 간판은 가로 12m, ...
알프스에 조난당한 여친 두고 혼자 내려왔다가 유죄 2026-02-20 19:11:32
과실치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집행유예 5개월과 벌금 9천600유로(1천636만원)를 선고했다고 ORF방송 등이 보도했다. 피고인은 지난해 1월18일 밤 오스트리아 알프스 최고봉인 그로스글로크너(3천798m) 정상 인근에서 함께 조난당한 여자친구 케르슈틴 구르트너(당시 33세)를 두고 구조 요청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혼자...
알프스 '커플 산행' 나섰다가 혼자 돌아온 남성…과실치사 혐의 기소 2026-02-19 19:39:39
중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됐다. 18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케르슈틴 G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33세 여성이 지난해 1월 18일 남자친구인 토마스 P와 함께 오스트리아 최고봉 그로스글로크너(3798m) 산행에 나섰다가 다음 날 새벽 악천후 속에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 현지 검찰은 더 숙련된 등산가인 토마스가 이번...
알프스 정상에 여친 두고 홀로 생환...산악계 '발칵' 2026-02-19 07:03:45
중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돼 재판받으며 논란이 일고 있다고 영국 BBC 방송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케르슈틴 G로 알려진 33세 여성은 지난해 1월 18일 남자친구인 토마스 P와 함께 오스트리아 최고봉 그로스글로크너(3천798m) 산행에 나섰다 다음날 새벽 악천후 속에 저체온증으로 숨졌다. 현지 검찰은 토마스가 무리한...
알프스 '커플 산행'서 홀로 생환 남성 과실치사 기소 논란 2026-02-18 20:34:03
알프스 '커플 산행'서 홀로 생환 남성 과실치사 기소 논란 동반 등산객에 얼마나 법적 책임 있나 논쟁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오스트리아 남성이 알프스 등산 중 정상 인근에 탈진한 여자친구를 두고 내려왔다가 중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돼 재판받으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영국 BBC 방송이 18일(현지시...
5년간 성범죄 등 전과자 8000명 국립묘지 안장 심의 통과 2026-02-16 08:58:46
과실치사상이 2천422명, 도박과 마약이 152명, 무고와 위증이 119명, 부정수표와 관세 등 경제범죄가 31명이었다. 사기와 변호사법 위반은 775명, 상해와 폭행이 1천375명, 성 관련 범죄가 33명, 업무 및 공무 방해가 138명, 절도와 주거침입이 940명, 기타가 846명으로 나타났다. 국립묘지별로 서울현충원에서 1천271명,...
전동스쿠터 화재로 모자 '사망'...배터리 제조사 '고소' 2026-02-16 08:09:53
법인을 상대로 한 고소장을 접수했다. 업무상과실치사 및 표시광고법 위반 혐의가 고소장에 적혔다. 경찰은 지난달 고소인을 불러 조사했으며, 곧 업체 측에 대한 조사를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8월 17일 창전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모자(母子) 2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다. 현장에서 발견된 전동 스쿠터...
'환자 사망' 구속 4개월 만에…양재웅 병원 주치의 근황 보니 2026-02-15 11:42:38
당하다 환자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담당 주치의가 보석으로 석방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경기도 부천시 모 병원의 40대 주치의 A씨는 지난달 법원에 보석을 청구했고 지난 13일 인용 결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해 10월 말 구속된 A씨는...
'환자 결박 사망' 양재웅 병원 의사, 보석으로 풀려나 2026-02-15 10:03:31
법조계에 따르면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경기도 부천시 모 병원 40대 주치의 A씨는 지난달 법원에 보석을 청구했고, 지난 13일 인용 결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해 10월 말 구속됐던 A씨는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됐다. A씨와 40∼50대 간호사 4명은 2024년 5월 27일 복부 통증을 호소하던 30대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