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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14세 교황, 스위스 화재 유가족 위로 2026-01-16 01:11:37
다시 기쁨을 찾게 될 것"이라고 위로했다. 새해 첫날 스위스 발레주 크랑몽타나의 한 술집에서 큰불이나 40명이 숨지고 116명이 다쳤다. 스위스 검찰은 술집 주인 부부를 과실치사상·실화 혐의로 체포하고 수사 중이다. 외국인 중 사망자가 프랑스 다음으로 많았던 이탈리아는 이번 화재 관련 민사 재판에서 원고로 참여할...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옥시 상대 손해배상소송서 패소 2026-01-15 12:39:45
알 수 없는 폐 질환'으로 남겨졌다가 2011년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를 통해 살균제와 폐 손상 사이 인과관계가 확인됐다. 이후 2018년 1월 옥시의 전직 대표는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6년 형이 확정됐다. 정부는 지난달 24일 사태가 불거진 지 15년 만에 가습기 살균제 사태를 '사회적...
중수청, 부패·경제 등 9대 범죄 수사…사법관-수사관으로 이원화 2026-01-12 17:09:51
부패 범죄(뇌물, 자금세탁), 대형 참사 범죄(업무상 과실치사, 중대재해), 공직자 범죄(직무유기, 직권남용), 국가 보호 범죄(내란, 외환) 등 9대 범죄로 정해졌다. 정부는 대통령령을 통해 고액 경제 범죄, 기술 유출, 국제 마약 밀수 등 범죄 죄명을 특정할 계획이다. 신설 공소청 법안의 핵심은 정부와 여당의 ‘수사-...
화재 참사 스위스 주점 비상구, 안쪽서 잠겨 탈출길 막혀 2026-01-11 19:41:25
유로뉴스는 전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업무상 과실치사상, 실화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모레티가 술집 천장 방음재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있었는지도 수사 대상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모레티는 주점을 인수한 후 현지 건자재 매장에서 방음재를 구입해 직접 교체 시공했다고 진술했다. 2019년 새해 전야에 이곳에서 일하...
40명 사망 화재참사 스위스 술집 주인 체포 2026-01-10 01:26:09
검찰은 지난 3일 부부를 과실치사상·실화 혐의로 입건하고 수사를 시작했다. 검찰은 수사 초기 술집 주인을 구속할 만한 법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부인 제시카가 화재 당시 현금만 챙겨 가게를 빠져나갔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소셜미디어에 퍼지는 등 부부를 비난하는 여론이 일었다. 화재는 샴페인병에...
이탈리아 검찰, '자국인 사망' 스위스 화재 조사(종합) 2026-01-09 23:43:19
안사 통신 등에 따르면 로마 검찰은 업무상 과실치사, 방화 혐의 등을 염두에 두고 이번 사고를 조사 중이다. 해외에서 발생한 이탈리아 시민과 관련된 범죄는 로마 검찰의 관할이다. 지난 1일 오전 1시30분께 스위스 스키 휴양지 크랑몽타나의 술집에서 난 화재로 40명이 숨지고 116명이 다쳤다. 수사당국은 샴페인 병에...
이탈리아 검찰, '자국인 사망' 스위스 화재 조사 2026-01-09 19:12:17
안사 통신 등에 따르면 로마 검찰은 업무상 과실치사, 방화 혐의 등을 염두에 두고 이번 사고를 조사 중이다. 해외에서 발생한 이탈리아 시민과 관련된 범죄는 로마 검찰의 관할이다. 지난 1일 오전 1시30분께 스위스 스키 휴양지 크랑몽타나의 술집에서 난 화재로 40명이 숨지고 116명이 다쳤다. 수사당국은 샴페인 병에...
"스위스 화재 피할 수 있었다"…아이들 방치한 '인재' 지적 2026-01-06 18:22:07
클럽 소유주들은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코르나도 대사는 "이탈리아였다면 10분 안에 문을 닫았어야 할 그런 클럽이었다"라며 "아이들은 화재 현장에 방치됐다"고 질타했다. 지난 1일 스위스 스키 휴양지 크랑몽타나의 술집에서 큰 불이 나 40명이 숨지고 116명이 다쳤다. 이중 이탈리아 국적 청소년...
스위스 화재 사망 40명, 부상 116명 신원 전부 확인(종합) 2026-01-06 02:16:33
운영한 프랑스인 부부를 조사하고 과실치사상·실화 혐의로 입건해 수사를 시작했다. 당국은 현장 영상 등을 토대로 샴페인병에 단 휴대용 폭죽에서 천장으로 불이 옮겨붙은 뒤 순식간에 확산한 것으로 보고 있다. 외신들은 천장 방음재가 불에 잘 타는 소재였을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은 화재 발생 경위와 함께 대피로와...
스위스 화재 사망 40명 신원 모두 확인…절반이 미성년자 2026-01-05 21:46:03
온 프랑스인 부부를 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한 상태다. 특히, 업주가 10년 동안 소방 점검을 단 세 차례만 받았다고 진술해, 당국이 매년 실시해야 하는 안전 점검을 누락했는지와 리모델링 과정에서 대피로가 좁아진 점 등을 집중 조사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번 사고는 50여 년 만에 스위스에서 발생한 최대 인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