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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과일 키우는 伊시칠리아섬…레몬 대신 바나나 2026-01-01 23:03:25
열대과일 키우는 伊시칠리아섬…레몬 대신 바나나 지중해 수온 올라가며 재배작물 변화…"伊요리 문화 바뀔 수도"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기후 위기가 불러온 기록적인 폭염 탓에 레몬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의 주력 작물이 바뀌고 있다.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시칠리아 농가는...
"체감물가는 이렇게 팍팍한데"…5년만에 저점 찍은 소비자물가, 왜? [이광식의 한입물가] 2026-01-01 06:00:01
과일 가격도 환율 영향권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수입 소고기는 고환율에 더해 미국 등 주요 수입국의 작황 악화까지 겹치면서 8% 상승했다. 여기에 쌀(18.6%), 사과(19.6%), 귤(15.1%)처럼 국산 중심의 농산물 물가도 4.1% 올랐다. 2025년 전체로 보면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1%로 집계됐다. 코로나19가 본격화했던...
[신년사] 농식품장관 "농정대전환 원년…국민먹거리 돌봄 강화" 2026-01-01 00:00:23
자급률을 높여나가겠다"며 "식품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초등학생 과일 간식',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사업'을 재개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오는 2030년 K-푸드 수출 목표 210억 달러(약 30조2천600억원)를 달성하기 위해 '글로벌 K-푸드 수출 확대 전략'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12월 소비자물가 2.3%↑…고환율發 석유류·수입소고기 '껑충'(종합2보) 2025-12-31 10:55:02
폭 오르고, 수입 과일 가격도 ↑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 2.1%, 5년 만에 최저…"환율 하락세 이어지면 물가 하방 압력"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안채원 기자 =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넉 달 연속 2%대를 기록했다. 고환율이 석유류와 수입 농축수산물 가격 등에 반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올해 소비자물가는 2%대 초반으로...
[새해 달라지는 것]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도입 2025-12-31 09:00:06
어린이 과일 간식 공급 재개 = 전국 초등 늘봄학교 1∼2학년 학생 약 60만명에게 주 1회 고품질 국산 과일 간식을 공급하는 사업이 재개된다. ▲ 채소가격안정제, '안정생산·공급지원' 사업으로 개편 = 노지 채소류 중심으로 운영돼온 채소가격안정제가 사과·배 등 과수까지 대상이 늘어나 생육단계별 재배면적...
K-푸드 글로벌 인지도 상승, 순하리와 신라면 주목 2025-12-30 15:31:28
- 한국의 과일 소주 수출액은 25년 11월 역대 최고치 경신했으며, 특히 미국과 중국에서 수요가 큼. - CJ제일제당은 미국 시장 겨냥해 프리미엄 증류주 출시 계획 및 한식과 전통주 결합 문화 전파 전략 추진함. - 에픽AI 분석 결과, 향후 K-푸드 주도주로 농심이 부각되었으며, 해외 매출 비중 확대와 영업이익률 개선이...
"장어·한우가 반값"…대형마트, 새해 첫날부터 할인 대전 2025-12-30 13:51:16
과일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감귤(박스 기준)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딸기는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기본 2000원 할인을 적용한다. 여기에 2팩 이상 구매 시 팩당 1000원을 추가로 할인하는 혜택도 마련했다. 이 밖에도 토마토와 브로콜리, 콜라비 등 과일·채소를 비롯해 다양한 가공식품 할인 행사가 준비됐다....
수제맥주가 우리 시대의 '전통주'가 되는 날까지… 서울브루어리 2025-12-30 13:48:01
들어간 사우어 비어, 과일에서 추출한 효모로 만든 내추럴 와인 스타일의 맥주까지 다채로운 맥주를 선보인다. 그렇게 지금까지 내놓은 맥주가 총 250종에 달한다. 서울브루어리에서는 매주 새로운 맥주를 출시한다. 한 달 만에 양조장을 찾는대도, 3~4가지의 새로운 맥주를 만날 수 있는 셈이다. 지역 양조장과의 협업...
롯데마트, 새해 첫날부터 '통큰데이'…나흘간 초저가 혜택 2025-12-30 06:00:03
선보인다. 이외에도 감귤, 딸기, 토마토, 브로콜리, 콜라비 등 과일·채소와 가공식품 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또 병오년 콘셉트의 '1865 카베르네 소비뇽 적토마 에디션'을 엘포인트 회원에게 2만원대에 판매한다. 행사 기간 중 하루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월별 할인 쿠폰이 담긴 '통큰 캘린더'...
'노르웨이 고등어' 왜 이리 비싸…"이젠 반값에 산다" 들썩 2025-12-29 17:10:19
수입 과일에 대해 1분기 물량 수입 계약을 맺었다. 계약 수량도 아보카도는 전년 동기 대비 20%, 파인애플은 40% 확대했다. 홈플러스는 냉동육류 판매 비중을 늘리고 있다. 냉장육류는 유통 기간이 짧아 환율 변동이 판매가에 즉시 반영된다. 냉동육류는 비축이 가능해 고환율 국면이 지속돼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팔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