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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도 못 참았다…요즘 다이어터들에 '난리' 뭐길래 [트렌드+] 2025-09-09 19:29:02
떡볶이를 놓고 비교하면 저당 제품이 이전보다 열량이 낮아진 것은 맞다. 그러나 떡볶이라는 음식 자체가 다른 음식 대비 열량이 높다. 채소와 단백질 구성은 부족하고, 소스 자체의 칼로리는 높다"며 "결국 '덜 나쁘다'는 의미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양임 대한비만학회 교수(분당차병원 가정의학과)는...
제로 아이스크림, 칼로리 '0' 인 줄 알았는데…"이럴 줄은" 2025-07-24 14:24:15
매우 낮은 수준을 함유했다. 하지만 조사대상 제품 모두 열량은 57~201㎉로 하루 에너지 필요 추정량의 3~10% 수준이었다. 특히 포화지방 함량은 2~10g 으로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50%를 초과하는 제품도 있는 등 열량과 포화지방의 함유량이 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품 유형별로는 초코바 제품의 열량이 모나카와 파인...
'저당 아이스크림' 조사해보니…"당류 낮지만 대체감미료 주의" 2025-07-24 12:00:20
아이스크림과 유사했다. 제품별 열량은 '제로 아이스 쿠키&크림바'가 가장 높았고 '라이틀리 히말라야 핑크솔트바닐라'가 가장 낮았다. 초코바 제품은 포화지방 함량도 8∼10g으로 모나카(3∼5g)와 파인트(2∼7g)보다 상대적으로 높고 일반 아이스크림(10g)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소비자원은 조사 대상...
한국인 짠맛 과잉…WHO 기준보다 1.6배 많이 먹는다 2025-07-01 09:39:09
하루 총열량의 7.6%, 7.7%를 차지해 WHO 권고 기준 내 들어간다. 다만 2023년 여자 어린이·청소년·청년의 당류 섭취량은 42.1∼46.6g으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일 총열량의 10%를 초과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탄산음료류, 빵류, 과일·채소음료(가당), 아이스크림류 등을 많이 먹는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책마을] 진화의 산물 '결핍의 뇌'…자극 과잉 시대를 만들다 2025-06-20 17:14:40
알면서도 열량과 염분 함량이 높은, 자극적인 배달 음식을 계속 시켜 먹는다. 시간 낭비인 줄 알면서도 온종일 SNS를 들락날락하며 ‘좋아요 수’를 체크한다. 사 놓고 안 입은 옷, 안 쓰는 물건이 쌓여 있는데도 불필요한 소비를 계속한다. 심지어 심각한 위험성에 대한 경고를 들으면서도 마약과 도박이라는 강한 자극에...
"한국인 70%가 비타민 부족이라니"…제스프리가 '연구결과' 공개한 이유 2025-05-28 15:19:41
그는 “오늘날 우리는 초가공식품의 과잉 섭취로 인해 비만, 당뇨병과 같은 만성 질환은 물론 영양 불균형이라는 복합적인 건강 문제에 직면해 있다”며 “많은 이들이 충분한 칼로리를 섭취하고 있지만 비타민, 미네랄 등 필수 영양소가 부족한 ‘배부른 영양실조’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 한국영양학회...
LNG, 트럼프 관세 카드 부상…폭락했던 천연가스 ETN 부활 2025-04-29 17:45:57
6.71% 급등한 MMBtu(가스 열량 단위)당 3.34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메리츠 블룸버그 2X 천연가스선물 ETN’은 전 거래일 대비 12.82% 상승했다. 최근까지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급락을 거듭했다. 미국의 상호관세 발표 이후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진 영향이다. 이달 초 4.138달러 수준이던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24일...
[사이테크+] "배불러도 디저트 먹고 싶게 만드는 뇌 메커니즘 찾았다" 2025-02-14 08:01:22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열량 과잉이나 식사 후처럼 칼로리 부족이 해소될 때 나타나는 포만감은 안정적인 체중 유지를 위한 중요한 신경 생물학적 과정이다. 연구팀은 하지만 포만감을 느낀 후에도 달콤한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가 증가하는 현상은 흔히 일어나는데, 설탕에 대한 이런 식욕 증가는 식사 후...
유럽 강타한 '녹색 정전'…글로벌 천연가스값 폭등 2024-11-22 17:47:51
과잉 우려로 하락세를 보이던 미국 천연가스도 5개월여 만에 최고가를 나타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ICE선물거래소에서 유럽 천연가스 벤치마크인 TTF 12월물 가격은 메가와트시(㎿h)당 48.720유로를 찍었다.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가격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의 헨리허브(HH) 천연가스 선물은...
식약처, 나트륨·당류 저감 요리경연대회 개최 2024-09-11 16:00:00
총열량의 10% 미만인 섭취 기준을 초과하고 있다"면서 "나트륨·당류를 과잉 섭취하면 고혈압과 당뇨 등 질병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건강한 식습관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식약처는 요리경연대회에서 선정된 저감 메뉴·요리 방법 등을 책자로 제작·배포해 교육·홍보자료로 활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