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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관세 50%' 철강, 추가 관세 우려…반도체·車도 촉각 2026-03-12 17:36:57
주시하고 있다. 반도체는 세계무역기구(WTO)의 정보기술협정(ITA)에 따라 미국 정부로부터 최혜국 대우를 받고 있지만 301조를 카드로 메모리 공장 신설 등 현지에 추가 투자하라는 압박을 받을 수 있어서다. 다만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은 한국 기업이 공급자 우위에 있어 관세를 매기면 자국 빅테크의 부담이 커져...
한미 외교 차관보 면담…정부 "301조 조사, 팩트시트에 영향 없어야" 2026-03-12 17:33:28
했다"고 밝혔다. 관세 재인상 문제에 대해서는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며 "미국도 다시 검토해야 하는 상황이라 기합의한 관세율에서 올라가기를 바라지 않고 최대한 유리한 한미 합의가 이어지기를 바란다는 우리 입장은 정확히 전달했다"고 했다. 디솜브리 차관보는 이어 북핵 수석대표인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과도...
[사설] 결국 시작된 美 무역법 301조…국익 최우선 대응해야 2026-03-12 17:29:58
끝나면 관세, 서비스 수수료, 협상 또는 기타 조치를 포함해 대응 방안을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한 것도 우려되는 대목이다. 추가 협상을 요구할 수 있다는 의미로도 읽힌다. 온라인플랫폼법 도입 추진과 쿠팡 정보 유출 사태 대응 등을 이유로 미국 기업 차별을 한국 정부에 지속해서 지적했다는 점에서도 그렇다. 정부가...
'국민연금' 촉 통할까…'620억' 무섭게 사들인 주식 2026-03-12 17:28:46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한동안 부진하던 글로벌 화장품 업체 에스티로더가 중국 시장을 발판으로 반등하고 있다. 월가에선 면세점 등 오프라인 의존도를 낮추는 사업구조 전환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차기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 후보로 지명된 케빈...
영업이익 절반이 '구독 수수료'…코스트코, 멤버십이 매출 견인 2026-03-12 17:26:58
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미국 창고형 할인점 코스트코홀세일이 오프라인 마트를 넘어 ‘멤버십 구독 플랫폼’으로 시장에서 재평가받고 있다. 최근 업계 전망치를 웃돈 실적을 공개한 가운데 전사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을 멤버십 수수료로 채운 것으로 나타나서다. 약세장 속에서도 코스트코가...
中 "과잉생산은 거짓 명제…일방적 관세 조치 반대"(종합) 2026-03-12 17:04:41
일관되고 명확하다"라며 "각종 형태의 일방적 관세 조치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관세전쟁과 무역전쟁은 어느 한쪽의 이익에도 부합하지 않는다"라며 "양측은 평등, 존중, 호혜의 기초 위에서 관련 문제를 협상해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른바 '과잉생산'은 하나의 거짓 명제이며...
美 301조 조사 개시…韓 15% 관세 유지 전망 속 추가관세 우려도(종합) 2026-03-12 14:32:25
비관세 분야에서도 긴장을 늦춰선 안 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다만, 여한구 본부장은 "이번 301조 조사는 쿠팡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며 "지난주 그리어 대표와 워싱턴DC에서 만난 자리에서 쿠팡 문제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건이라고 설명하고, 301조 적용은 적절치 않다는 입장을 강하게 표명했다"고 전했다. 조성대...
통상본부장 "美 301조 조사, 쿠팡 관계없어…기존 관세 복원을 위한 것" 2026-03-12 14:23:58
중순 이후부터는 301조를 통해 위헌 판결 이전의 관세 수준으로 복원된다고 보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추가 관세가 부과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여 본부장은 "지난주 USTR 대표와 제가 만나 협의할 때도 미국 정부는 모든 국가와 했던 합의를 지키고자 한다는 의사를 표명했다"며 "301조 조사에도 ...
통상본부장 "美 301조 조사, 기존 관세 복원을 위한 것…긴밀 협의" 2026-03-12 14:01:55
쿠팡 관련 사안도 논의했고, 한국인 80%에 이르는 정보 유출이 있었던 것이고 이와 관련해 한국 정부가 법과 절차에 따라 공정하게 진행 중인데 301조 적용은 적절치 않다는 입장을 강하게 표명했다"고 전했다. 그는 "한미 관계에서 안정성을 회복할 수 있는 첫 번째 발걸음은 작년 11월 양국 정상 간 합의를 지키고 이행하...
'마진 0원'이라더니…코스트코 알고보니 '여기'서 떼돈 벌었다 [양지윤의 니가가라 나스닥] 2026-03-12 13:00:08
속도를 내고 있다. 코스트코는 유통업계를 덮친 '관세 리스크'에도 굳건한 가격 방어력을 유지했다. 취급 상품 수가 일반 대형마트의 30분의 1 수준에 불과한 데다 상품을 대량으로 구매하기 때문에 공급 업체와의 협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마진 통제가 쉬운 자체브랜드(PB) '커클랜드 시그니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