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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대사 "대통령 日나라현 정상회담, 한일관계 발전에 큰 의미" 2026-01-07 14:59:27
기자간담회 개최…"양국 교류 협력은 시대의 요구"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이혁 주일 한국대사가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 나라현을 방문해 정상회담하는 것은 한일관계 발전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일 외교당국은 이 대통령이 이달 중순 일본을 방문해 나라현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TS트릴리온, 상하이 K-뷰티 박람회 참가 2026-01-07 13:48:16
중소벤처기업부는 양국의 브랜드 소개·교류를 위해 ‘브랜드 발표회’ 등의 행사를 주관했다. 현장에서는 제품 체험과 함께 콘텐츠 제작 및 인터뷰할 공간도 마련됐다. TS트릴리온 관계자는 “현장에 중국 대형 유통사와 투자사, MCN 및 왕홍(인플루언서) 등이 방문해 폭넓은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팝업...
LG엔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ESS LFP 배터리 안전성 강화 협약 2026-01-07 13:33:13
안전사고 대응 역량 강화 ▲전문인력 양성 및 기술 교류 ▲ESS 안전 지원 및 기술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또한 LG에너지솔루션의 ESS용 LFP 배터리가 적용되는 신규 사이트를 대상으로 신규 안전 관리 체계를 공동으로 마련하기로 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최근 충북 오창 에너지플랜트에서 LFP 배터리 국내...
대구보건대 취업률 77.7%…대구지역 전문대학 취업률 1위 2026-01-07 11:59:45
국제교류팀 등 4개 전담 부서를 운영하며 재학생의 취·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대학은 교육부 혁신지원사업과 글로컬대학30, 라이즈(RISE) 사업 등의 지원을 바탕으로 단계별 취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학과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취업경진대회, 집중 취업캠프, 각종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中전문가, 李대통령 방중에…"韓, 중장기적 관계 안정 희망" 2026-01-07 11:04:33
다 연구원은 "한국이 미국·중국과 양자 교류 시 자신의 국익에 부합하는 발언을 할 수 있다"면서 "이 대통령이 모색하려는 것은 미중 사이에서 과도하게 한쪽 편을 들지 않는 노선"이라고 해석했다. 이 대통령은 미국의 중국 포위 시도 등과 관련해 가능한 한 침착함과 상대적 독립성을 유지하려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피아니스트 한상일, 지휘자로 데뷔…남예서 협연 2026-01-07 10:11:09
한·중·일 음악인의 교류에도 힘쓰고 있다. 그가 지휘자로 무대에 오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상일은 “피아노를 연주할 때마다 악단 (지휘를) 상상해왔다”고 말했다. 공연 1부에선 10대 음악가들이 협연자로 함께한다. 예진콩쿠르, KCM콩쿠르, 영산음악콩쿠르 등에서 1위에 오른 서울예술고등학교 학생인 첼리스트...
대한전선, 미국 전력망 프로젝트 수주…1천억원 규모 2026-01-07 09:48:37
미국에서 진행한 모든 500kV HVAC(초고압교류송전)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한 바 있다. 또 320kV급 HVDC 전력망 프로젝트와 대도심의 노후 전력망 교체 프로젝트 등 고난도 사업에도 참여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미국의 전력망 고도화와 대규모 인프라 투자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전력망 프로젝트를 확대하고 시장 내...
美 브라운대·MIT 총격범 "3년 계획…사과 않을 것" 영상 2026-01-07 09:44:07
동기동창생이었으나, 친분이나 교류 여부에 대해서는 확실히 알려진 바가 없다. 네베스 발렌트는 리스본 고등이공대 물리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한 후 미국 브라운대 대학원 물리학과에 진학했으나 1년도 되지 않아 휴학한 후 몇 년 뒤 정식으로 자퇴했다. 그는 브라운대 대학원 휴학 후 포르투갈로 돌아가서 통신업체에서...
대한전선, 美서 1천억원 규모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 수주 2026-01-07 08:57:41
대한전선은 미국에서 진행된 모든 500kV HVAC(초고압교류송전)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320kV급 HVDC(초고압직류송전) 전력망 프로젝트와 대도심의 노후 전력망 교체 프로젝트 등 고난도 사업에 잇따라 참여한 바 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연초에 수주의 물꼬를 튼 만큼 작년에 달성한 수주잔고 3조4천억원 기세를 계...
시진핑과 '깜짝 셀카'…"방중 전 개통" 2026-01-07 06:20:06
주석은 바둑·축구 교류에 문제가 없다며 "석 자 얼음이 한 번에 녹지 않고 과일은 익으면 저절로 떨어진다"고 답했다고 한다. 다만 이 발언의 취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조금씩이라도 개선이 돼 가고 있다는 점에 무게가 실린 발언인지, 문화교류 정상화에는 시간이 걸린다는 취지의 발언인지는 명확하지 않다. 또...